동생은 이제 중2 툭하면 엄마한테 __년 병신~ 별 욕을다해대고 나는 쟤한테 개무시당해항상 아무이유 없이 질질 끌려 쳐맞은적도있고 근데 이새끼가 아빠한테는 되게 기어 강약약강 엄청심해진짜
엄마는 이미 포기했고 아빠는 말해도 하지마라 얘기만하고 끝이야 운동도안하고 밖에도 잘안나가는데 커가면서 점점 나보다 힘이세져서 내가 어떻게 제어를 못해 미친척하고 칼들어봤는데 그때뿐이지 칼놓으니까 개때리더라 얘랑 평생 안보고살고싶은데 독립도 못하고 의절하는법 없나.,.
얘들아 우리 동생 정상이야?
엄마는 이미 포기했고 아빠는 말해도 하지마라 얘기만하고 끝이야 운동도안하고 밖에도 잘안나가는데 커가면서 점점 나보다 힘이세져서 내가 어떻게 제어를 못해 미친척하고 칼들어봤는데 그때뿐이지 칼놓으니까 개때리더라 얘랑 평생 안보고살고싶은데 독립도 못하고 의절하는법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