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H몰의 이상한 시스템 화가납니다

한숨만201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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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대 H몰의 만행이라고 할까...이상한 시스템으로 소비자들을 기만하는 행태를 알려드립니다.
때는 1월16일 11번가를통해 현대H몰에서 판매하는 빈X 롱패딩 100사이즈를 하나 구매하였습니다.그뒤 3일이지난 19일 상품이 도착하였으나 사이즈가 작더군요그래서 주말이낀 관계로 주말이지난 22일 판매자분께 전화하여 교환요청을 하였고 승낙을 받아택배비박스에 동봉하여(사진찍어놈) 보냈습니다.그리고나선 4일이지난 금요일저녁 5시40분경 전화가와서는 105사이즈 품절이라고 환불진행을 한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그런데 상품페이지를 봐보니 구매했던 가격보다 더 높은가격이 책정되있었고 105사이즈가 분명 구매버튼이 활성화되고있어서 그부분 말씀드리니다시 확인해 해보겠는데 제휴업체가 5시에 업무가 종료되어 주말이지난 29일에 연락을 주시기로하고 연락을 마쳤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29일....다시 전화가와서는 105사이즈가 없다고 하더군요. (이때는 상품페이지에도 품절되있더군요)그래서 제가 그럼 제가보낸 100사이즈 다시 받겠다 했더니100사이즈도 품절이여서 출고도움 드리지 못해 죄송하다. 이러더군요
네? 제가보낸 제품을 다시 받겠다는데 그게 무슨말씀이세요?했더니보내주신상품 양품확인되어 재고로 들어갔고 그사이에 다른사람에게 팔렸다고 더이상 도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하다 더군요그래서 제가 그럼 제가 택배비 동봉했던거는요? 하니까반품처리시에도 반품택배비가 필요한부분이어서 반품택배비로 쓰이며 환급이 어렵다고 죄송하다고...그래서 말씀드렸습니다.아니 제가 만약 이렇게 교환을보내고 재고로 바뀌며 105사이즈가 품절시 교환대신 반품처리된다는것으 알았으면 절대 교환안보내고 그냥 작게라도 입었을것이라며미리 이런내용 고지를 안해주시고 교환처리 해주신부분이기때문에 당황스럽고 납득이 안된다.했더니 그다은부턴 죄송하다는 말만 반복....
별거 아니게 보일수 있지만 제가 간절히 찾던 디자인의 패딩이며 그 기대하고 기다리던 순간이 한순간 물거품이 되버리니 너무 아쉽고 억울한부분이 있습니다.
현재는 우선 환불진행 안하고있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정말 이거 소비자기만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