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지망생이 성폭력 가해자

알릴거있어서가입함2018.01.30
조회238

안녕하세요 제가오늘드릴말씀은 제목 그대로입니다.
제가 벼르고벼르다 뜨고 크게되면 올리려다가 증거가 불충분하여 나중엔 별타격이 될거같지않아 미리 알려드리는것이니 앞으로나오는 2000년생 아이돌들 알아서 걸러주셨으면 하는마음에 올립니다.
(성이 흔하지않고 충청북도 출신임)
(2000년생 연습생들에게 피해가게 하려는건 아닙니다.)

제가 알고 있는 피해자는 저포함 2명입니다
(가해자 A 피해자 B,C로 칭하겠습니다)

관계: B,C는 초등학교 동창이고 A는 초등학교 선배입니다.

첫번째 피해자는 저입니다 (B)
A는 잘생기고 말도 설레게 잘하는편이라 평소에 관심이 있던 선배였습니다. 중학교 입학후 연락을주고받다가 몇번만남을 가진뒤 사귀게 되었는데
그 사람에게 제 처음을뺐겼습니다. 솔직히 그 당시에는 저도 어느정도 허락을한 상태였으니 이것에대해서는 별말 하지않겠습니다.
문제는 그 다음입니다.
잘사귀고 있다가 갑자기 저는 차이게되었고 영문도모른채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1~2주뒤에 만나자는 연락이왔고 그때 한번 만난후 그냥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게되었고 만날때마다 수차례(셀수없음) 공중화장실로 데려가 반강제로 관계를맺게했습니다.
(선배 이기도했고 이미 저의 많은것을 알고있고 그당시저는 남자의 힘을 이겨낼수없었기에 큰 저항도 하지못하고 작은반항만 했습니다..) 어린 저의 소중한곳에서는 피가 흐르고 가슴은 너무세게 쥐어서 아프고.. 정말힘들었습니다.그후로는 자신의 친구에게 저에게 성폭력을한사실을 자랑인듯 말했고
저에겐 '니친구중에 걸//레 더없냐 ' 고 묻기까지 했습니다

이 그 일이 지난후 제가 어느정도 깡이 생기고 했을땐 연락오는걸 다씹고 그렇게 살고 있었는데 피해자 C(친구) 에게도 가해를 했다는것에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C의 이야기

1)A가 갑자기연락해서 만나자고 해서 C의 아파트단지 놀이터에서 만나게 되었다고합니다.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손이 다리쪽으로 가더니 밑에 그부분을 만지려 했다고합니다. 싫다고하니까
''그럼 여기는 되나?'' 이러며 가슴으로 손이갔는데 너무 빠르게 손이 들어와 저항할새도 없었다고합니다.
-(그당시에 C에게 전화로 들은말)
2)만나서 손잡고 하더니 밑에 만질려해서 내가 못하게 막 잡고 못하게 하니깐 왜에 왜구래 좋자나 이러고 내가 싫어요 그랬더니 가슴만질려하고 그래서 내가 다음에 만나요..그러면서 못하게 하는데 계속 할려하길래 내가 빨리가야된다구 그러면서 왔어-(C가 저에게 직접 보낸말)

그뒤로 그냥 신경안쓰고 그렇게지내다가 아침등교전에 어디냐고 물어서 집이라고했더니 '집앞으로갈테니 휴지를 챙겨나오라'고 했다고합니다. C는 휴지를 챙겨 오라고해서 그냥 뭐 쏟거나해서 빌려달라는건줄알았다고합니다.
그런데 비상구계단으로 오라고하더니 힘으로 눕히고 몸을만졌다고합니다.계속 저항하니까 '담배피고 오겠다 기다리고있어라'한 사이에 저에게 전화를 걸었고 저는 등교하다말고 C의 집쪽으로가면서 A에게 전화를걸어' 뭐하는짓이냐 신고하겠다'고 하자 A는 저에게 심한욕설을하며 학교로갔고 저는 C에게 달려갔습니다.
그때 C는 공포에떨며 울고있었고 밑에가아파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저는아직도 A의 얼굴만보면 역겹고무서운데 본인은 어떻게 노래를부르며 사람들앞에 서려고 하는지 저희는정말 혹시라도 데뷔하면 어쩌지 하는 마음을 품고 살아갑니다.
미성년자인데 흡연,음주,성폭력까지 한 사람입니다
저는 폰을 잃어버린적이있어서 카톡과 문자내용이 날아가버렸고 C는 다시생각하고싶지 않아 페메,카톡방을 나가버렸습니다. 증거가 될만한건 전혀 1도 없습니다.
도와주세요..일단 저희 둘이 피해자이지만 아직 밝혀지지않은 피해자가 더 있을지도 모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 연습생은아니고 꾸준히 오디션을보러다니는 연예인 지망생입니다. 얼마전 어느 단체에서 지원하는 버스킹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방송경험이있습니다
만약 오디션에붙어 연습생이되거나 추가할 내용이있을때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글로읽었을땐 별로 심각해 보이지 않을진 몰라도 저희는 평생의 상처를 안고 살아갑니다 알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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