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끈을 놓으면 돼는데.......

기다림...2004.01.30
조회438

그칭구와 저는 까페 모임에서 만났습니다..

그 칭구는 4년된 칭구와 헤어진후 였습니다....

농담반 장난반으로 우리둘은 사귀기로 했습니다....

4년된 칭구가 불안하긴 했지만... 울 칭구가 나를 믿게 해주었습니다..

그런던와중 하나의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핸드폰이 전에 여자칭구 명의로 되어있었는데.....

그걸 깨끗이 하기위해 여자칭구를 만나기로 했는데 여자칭구가 맨처음에

거부를 하다가..... 술한잔 먹구 오라했는데.

울 칭구가 거길 갔습니다.....

당연히 일이 생긴거죠??? 그칭구가 울 칭구한테 나라는 존재를 알면서도

다시 시작하자구 했습니다...

그칭구는 고민고민 하다가 4년정에 맘을 주었구요?? 

다 말씀드릴순 없지만....

지금 전 기다릴수 있구... 기다리구 있습니다........

어떤방법으로 기다려야 하는지???

아님 울칭구한테 말했듯이 누나동생사이로 편하게 지내야 하는지???

아침마다 그아이의 생각에 넘 슬픕니다.

우리둘은 아무문제 없어는데.. 예전칭구땜에 이런일이 발생했습니다...

 

우리사이가 문제가 있어서 헤어졌다면 잊기가 더 쉬울텐데.......

 

아침마다 그와의 추억과 달콤한 말들이 너무힘들게 합니다....

 

누나동생사이로 지내자구 이야기한후에


전화는 지금 제가 3번정도 하거든요... 그칭구는 받기만 하구......

제가 문자보내면 "답" 한번정도 보내는 정도구...

 

여자분들 앤있는사람 건드리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