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예전에 다른 카페 익게에서 본건데 성병걸린 글쓴이가 자기만 걸린게 억울해서 니들도 다 x돼보라는 생각으로 수영복사러가서 팬티도 안입은채로 10벌넘게 수영복 팬티 피팅해보고 나왔다는 글이 계속 기억남 그때 욕 장난아니게 많이 달리고 글쓴이가 약국 처방전까지 인증했는데 그뒤로 수영복은 무조건 인터넷으로만 삼 ㅜㅠㅠㅠ 그때 개소름이었는데 .....진짜 그런 정신병자들이 좀 없었으면 좋겟다
Best이런애들때문에;;;;
Best근데 인터넷쇼핑몰도 다 믿을수는 없는게 내가 아는 언니가 쇼핑몰하는데 모델이 입었던 수영복이나 속옷같은것도 그대로 다시 포장해서 파는경우 있어... 내가 옆에서 몇번 봄ㅠㅠㅠ
Best헐.. 미친.. 난 원래 인터넷으로 사는 데 쭉 인터넷으로 사야겠다.. 세상에 미친년들 진짜 많구나
난 그래서 매장에서 보고 살때 새걸로주세요 이러는게 그러면 다 창고에서 꺼내주더라고
진짜 미친년들 개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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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에이즈는 점막╋점막으로만 전염되는거라 단순 피부끼리는 괜찮.. 수영복을 질안에 넣었다빼고 그걸 다시 넣는건 아니니까,,, 그리고 수영복 피팅할때 직원들이 보통 속옷위에 입으라고 말해주지않냐ㅜㅜ
래쉬가드같은건 ㄱㅊ겟지?? 상의
?그냥 반바지 반팔티 입으면 되지 않나? 난 수영복은 안입는데
얘들아 그러니까 인터넷도 베댓처럼 못미덥잖어 나도 저런거에 진짜 예민해서 옷 살때 그 직원 언니한테 사람들 많이입는 옷걸이에 걸린거 말고 새걸로 줄수 있냐고 하고 새거 받은다음에 꼭 빨아서 입으셈.. 참 세상에 상병1신들 많다
ㅈㄴㄱㄷ)20대초반인데 작년에 모인터넷쇼핑몰에서 피팅모델알바하면서 20벌정도피팅했었는데 브라는 누브라하고서피팅했고 팬티는 이너팬티입고피팅했는데 대표언니한테 피팅했던거는 어떻게하냐그랬더니 너무 당연하다는듯이 팔아야지 그럼 버릴까?라고 하는거보고 좀 놀람....그뒤로는 브랜드꺼 아예 박스로 포장돼서 나오는것만사요 저는
근데 인터넷으로 사는것도 저런거 가져다 파는거일수도 있지 않을까? 아님 인터넷 구매가 좀 더 안전한거 맞음?
수영장 싫어해서 계곡가고 그래서 딱히 수영복 살 일도 없고 수영복 입을 몸이 아니여서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