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쓰녀 1탄]

옥지2018.01.30
조회178

얘들아 안뇽 여긴 언니,오빠들이 더많을것 같지만
편하게 반말을쓸께 양해부탁해.판에글 써음처보네 설리녀,레몬녀 이런거보다가 최근까지 소름돋는 일이있었어서 처음으로글써볼께 (빡침주의 , 맞춤법 주의)
서론이 길었네 우선나는 이제 고1됬어 내가 중2때부터 중3때까지 약1년동안 당했던 음쓰녀 글이야


우선 음쓰녀가 이름은 아니야 음식물 쓰레기에 줄임어인데 음식물쓰레기와 관련된 이야기야
우선 나는 중2때 미술학원을 잠깐다녔어 후반에
음쓰라는 애는 미술학원에 처음 왔는데 진짜 ㄹㅇ 여신이더라고ㄹㅇㄹㅇ 존예ㅂㄷㅂㄷ 그미술학원이 남자30명정도고 여자가40명정도인 조금 큰 학원이긴해 일단 존예 음쓰녀가 오니까 학원에는 와 남자들이 처음 걔를 본순간 얼었더라고 그리고 몇살이냐 이름이뭐냐길래 걔가웃으면서 안녕 ㅎ 나15살 김음쓰라고해 힣 이러는데 와 진짜성격 개착한것같더라고 ㄹㅇ 아 얘랑 친해지고싶다라는 생각이 박혔지
그리고 학원을다니면서 내가음쓰에게 안녕 음쓰야 이러면서 친하게 다니고 그랬어 근데 내가 전교회장이거든 그래서 여러모로 남자애 여자애들이랑 좀 친해 학원에 우리학교 남학생 졸 많았는데 내가 걔내 떠들면 음쓰가 내말은씹고 남자애들하고 개ㅈㄹ하고 떠들더라고 ㅅㅂ나는 내말이 안들리는줄 알았어 ;;그리고 중3이됬는데 ㅅㅂ 음쓰가우리반으로 전학을 온거야 ;;ㄹㅇ 개당황하고 우리반애들은 음쓰이쁘다 개난리 부르쓰를치고 그래서 나는 음쓰랑 같이다니고 베프? 약간 그런 관계였어
근데 남자애중에 내육촌인 애가 나랑 나이가같고 우리반이거든? 원래 나랑친해 얘가 근데 이뇬이
내육촌인 지후 라고할께 지후랑 ㅈㄴ노는거임 그러려니했는데 갑자기 톡으로 자기 지후랑 이어달라는거 ㅅㅂ ㅈㄹ 신박한개솔이긴한데 둘이잘어울리기도 했고 그래서 알겠다 이랬어 근데 그다음날..하...일이터지고말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