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살 여자입니다 첫 사회생활 치곤 너무 혹독하게 하고 있는데요 일단 전 동기가 없는 부서로 배치를 받았어요 그래서 너무 외롭고 힘들어도 기대거나 하소연 할 동기조차 없어요...동기가 없으니까 작은 실수를 해도 묻어가거나 그럴 수 조차 없구요 하루종일 돌아가면서 깨지고 있습니다
모르는거 실수 한번하면 한숨을 퍽퍽쉬면서 이정도는 알때도 되지 않았냐고 돌아가면서 까이네요 그 한숨소리가 자기 직전까지 환청처럼 들려서 출근생각만 하면 막 심장이 뛰고 숨도 못쉬겠고 오후에 먹은 밥이 저녁까지 소화가 안되서 하루종일 숨막혀 죽을것 같습니다
저희 부서는 남자 선배들이 더 심한 분들이여서 제가 첨부터 맘에 안들었는지 떠들다가도 저를 면 바로 정색하는분도 계십니다....본인들 4주차 신입때는 실수한번 안하면서 일했는지 너무 궁금하네요..회사 갈때마다 혼자 기가죽어서 실수 안하던것도 하게되고 그냥 공황장애 초기증상이 오고있는것 같습니다
같이 교육받던 동기친구는 동기가 많은 과로 배치받아서 일은 힘들지만 너무 재밌게 생활하고 있다네요..부모님은 무조건 버티라고만 하고 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침마다 눈물나서 울다가 출근하는 사람은 저뿐이겠죠
신입인데 공황장애 걸릴것 같습니다
모르는거 실수 한번하면 한숨을 퍽퍽쉬면서 이정도는 알때도 되지 않았냐고 돌아가면서 까이네요 그 한숨소리가 자기 직전까지 환청처럼 들려서 출근생각만 하면 막 심장이 뛰고 숨도 못쉬겠고 오후에 먹은 밥이 저녁까지 소화가 안되서 하루종일 숨막혀 죽을것 같습니다
저희 부서는 남자 선배들이 더 심한 분들이여서 제가 첨부터 맘에 안들었는지 떠들다가도 저를 면 바로 정색하는분도 계십니다....본인들 4주차 신입때는 실수한번 안하면서 일했는지 너무 궁금하네요..회사 갈때마다 혼자 기가죽어서 실수 안하던것도 하게되고 그냥 공황장애 초기증상이 오고있는것 같습니다
같이 교육받던 동기친구는 동기가 많은 과로 배치받아서 일은 힘들지만 너무 재밌게 생활하고 있다네요..부모님은 무조건 버티라고만 하고 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침마다 눈물나서 울다가 출근하는 사람은 저뿐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