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출장가셨고 동생이랑 나는 다 커서 뛰어다니지도 않고 그렇다고 소리도 안지르는데 오늘 하루종일 찾아와서 문 두들기더니 빙금 엄마랑 대화하면서 눈막귀막하고 우리 아니라고 몇번을 말해도 이웃이니까 서로이해하고 조용히좀 하라함 ㅅㅂ 우리도 그소리때문에 잠못자는데 자기 아들 못잔다고 제대로 아는것도 아니면서 그러냐 눈막귀막 진짜 짜증남
5층 할머니 진짜 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