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나 쌍수하고 진짜 용됬는데ㅋㅋㅋㅋ

ㅇㅇ2018.01.30
조회54,003

진짜 쌍수랑 앞트임했는데 용됬거든?용된수준이아니라 그냥 무튼 진짜 개이뻐졌거든
코랑 입이 원래 이뻤어서..근데 눈이 많이 미쓰였거든ㅋㅋ근데 옛날친구들은 당연히 나 쌍수한거 알지만 최근에 알게된애들은 다 모른단말야 너무 자연스러워서

근데 내가 궁금한게 있는데 만약에 진짜 만약에 쌍수안했다고하더라도 다른사람한테 피해가는거 있어?근데 왜 일부애들은 싫어하는걸까 난 솔직히 질투라고 생각하는뎅

짤은 인상깊어서 그냥

댓글 152

ㅇㅇ오래 전

Best그거랑 비슷한 거 아니냐ㅋㅋ..? 자기 공부 하나도 안 했다고 하는데 공부 ㅈㄴ열심히 하고 시험 잘 보는 거ㅋㅋㅋ 잘못한 건 아니지만 그냥 짜증나잖아

ㅇㅇ오래 전

Best뭔질투ㅋㅋㅋㅋㅋㅋ그냥 수술했으면서 자연인척하는게 보기좋지는않지

ㅇㅇ오래 전

진짜ㅋㅋㅋㅋ 난 자연인데 쌍수한 애들 싫어ㅠ 자연미인인데 성형미인 싫어ㅠㅠ 하는 색기들 봐라... 그 말은 난 금수저인데 자수성가한 애들 싫어ㅠㅠ 하는 거랑 똑같은 거다

ㅎㅎ오래 전

나 남고딩인데. 남자여자 편가르는거 별로 안좋아하고 차별하려고 하는 의도는 없으니까 오해하지말아줘. 내 주변을 기준으로 말하면 솔직히 남자애들은 여사친이 쌍수했던, 한 사실을 숨기던 크게 관심도 없고 꼴사납게 생각하는것도 없거든. 여자애들끼리는 그게 민감할수도 있지만, 어차피 결혼은 남자랑할테고 한데 그게 큰 의미가 있나 싶다. 이뻐지고싶어서 쌍수하는게 대부분일테지만 누구나 시원하게 까놓고 말할수있는 성격을 지닌것도 아니고 사실대로 안말해도 피해가는것도없고 크게 문제되는건 없다고 생각해. 나는 유쾌하고 외향적이라서 만약 했더라면 쿨하게 까놓고 말 할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 애들한테 재수없다거나 그런 감정은 안느껴. 경쟁하는 사회에서 자라서 그런건지 아무튼간에 꼬여있는 애들이 많은것 같다ㅎㅎ 조금만 너그럽게 생각하면 좋을텐데.

ㅇㅇ오래 전

왜 걍 숨기고 사셈 뭔 상관 ㅋ

ㅇㅇ오래 전

상관은없는데 그거 나중에 사람들앞에서 거짓말한거 들키면 ㄹㅇ 핵수치임

ㅇㅇ오래 전

뭔 질투야 진짜 기분 팍 상하네

ㅇㅇ오래 전

댓글들 다 읽어보고 생각해봤는데 처음엔 나도 자연이라 쌍수한애들이랑 같은 취급받는거 싫다는거에 동의했음 근데 생각해보면 나는 내가 뭔가를 노력해서 쌍커풀을 얻고 태어난게 아니고 쌍커풀 없는애들은 노력하지 않아서 무쌍으로 태어난것도 아니잖아 나는 평범한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내가 못나서 금수저로 태어나지 않은게 아님. 내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이렇게 태어났는데 쌍커풀이 뭔 대수라고 쌍수한애들이랑 같은 취급을 받는게 싫다는 말은 좀 경솔하다고 생각함. 그렇게 금수저 흙수저를 나누면서 세상은 불공평하다고 하지만 이런데에선 사람이 참 모순적이네.. 하지만 쌍수를 했으면서 물어봤을때는 솔직히 대답하는게 맞다고 생각해

ㅁㄷ오래 전

근데 쌍수했으면서 안했다고 얘기하는 이유는 뭐야??ㅋㅋㅋㅋㅋㅋ진짜 궁금 그걸 숨길 이유가 뭐 있음?? 나도 쌍수잘되서 눈예쁘단 소리 듣고 다니는데 쌍수한거냐고 물어보면 했다고 대답함ㅋㅋㅋㅋㅋㅋ병원도 소개시켜줌ㅋㅋㅋㅋㅋㅋ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ㅇㅇ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