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로 할게여.. 아니 내가 오늘 알바 일 때문에 빡친 일이 있어서 처음으로 알바 그만두고 싶다고 생각한 날이었거든? 근데 안좋은 얘기 하면 듣는 사람도 기분이 좋지는 않잖아 그래서 그냥 알바 끝나자마자 방에서 우울한 상태로 가족한테 얘기 안하고 계속 있었는데 가족이 왜 그러냐고 물어봤다? 나는 울면서 말을 하고 있는데 엄마랑 동생은 듣는 둥 마는 둥 둘이서 다른 얘기 하고 아빠는 "그럼 사회 생활이 쉬울 줄 알았냐? " 이러는 거 아니 그럴거면 왜 물어본 거임? 내가 이 얘기를 가족한테 한 이유는 조언을 구하는 게 아니라 그냥 좀 위로 좀 해달라는 건데 내가 맨날 하소연 한 것도 아니고.. 아 끝을 어떻게 마무리 해야 될 지 모르겠다 전국의 직장인 알바생들 화이팅^^..
내가 하소연 하는 이유
아니 내가 오늘 알바 일 때문에 빡친 일이 있어서 처음으로 알바 그만두고 싶다고 생각한 날이었거든?
근데 안좋은 얘기 하면 듣는 사람도 기분이 좋지는 않잖아
그래서 그냥 알바 끝나자마자 방에서 우울한 상태로 가족한테 얘기 안하고 계속 있었는데 가족이 왜 그러냐고 물어봤다?
나는 울면서 말을 하고 있는데 엄마랑 동생은 듣는 둥 마는 둥 둘이서 다른 얘기 하고 아빠는 "그럼 사회 생활이 쉬울 줄 알았냐? "
이러는 거
아니 그럴거면 왜 물어본 거임? 내가 이 얘기를 가족한테 한 이유는 조언을 구하는 게 아니라 그냥 좀 위로 좀 해달라는 건데
내가 맨날 하소연 한 것도 아니고..
아 끝을 어떻게 마무리 해야 될 지 모르겠다
전국의 직장인 알바생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