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 2학년 여학생입니다.
글쓸까 말까 고민하다 쓰네요..ㅎ
제친구는 키가 152 정도되는 눈크고 귀엽게 생긴 친구에요. 초등학생 때부터 친구니까 약 8년친구네요.
저랑 다르게 마르고 화장도 잘 안하는 친구죠.
예전에 2년 전쯤 전 첫사랑이 생겼어요. 누군가를 처음 좋아했는데 걔는 저한테 관심이 없었고 제친구 한테 관심이 있더라구요.. 그사실을 알게되고 제친구한테 말해줬어요. 그리고 자기는 관심 없다며 "니가 좋아하는애를 내가 왜 사겨ㅋㅋ" 이러더군요. 너무 안심 됬어요.제 첫사랑 과는 연락하고 만나면 인사하는 사이까지 되서 하루하루 즐거웠죠 그러다 갑자기"나 □□□이 한테 고백할까??" 이랬어요 슬프긴했지만 전 진심으로 조언을 해줬죠. 더 늦기전에 마음을 전하고파 좋아한다고 말했어요. 답은 역시 거절이 였구요. 그리고 나중에 제친구한테 고백을 했나봐요 제친구가 알려주더군요. 저는 조심스레 "거절.. 할거지?"라 물으니 모르겠다고, 생각해봐야 하겠다고 하던군요. 바로 왜냐 물었어요.. 말이 없자 제가 거절 해주면 안되냐고 말했죠. 그런데 "좋아진걸 어떡해? 할수 있음 니가 뺏던가..ㅋ"이러더군요. 아무말도 못하고 하교때 버스타고 가다 울었어요. 믿어지지가 않아서 그리고 며칠 있다. 사귀더라구요? 30일동안ㅋ... 헤어진 이유를 물어봤죠. 하나도 빠짐없이 이렇게 말했어요"어.. 사귀니까 별로 더라..? 연락도 잘안하고 별로라서 찼어~" 그뒤로 상종 안하다. 고등학교 올라와 화해 했습니다. 마음에 남고 찜찜했지만 그땐 그냥 받아줬습니다. 그리고 전 마음을 연사람이 생겼어요. 짝사랑.. 썸 왔다갔다 하던 사이..? 전화도 자주하고 가끔 만나고 카톡 페메는 매일 했던거 같네요. 카톡하다 제친구 얘기가 나왔어요. 예쁘다 하더군요. 관심은 없데요. 그래서 그냥 넘어가고 걔를 제친구 한테 좋아한다 말했어요. 지금 생각해보니 괜히 말했네요..ㅋ.. 갑자기 걔랑 연락을 시작했어요ㅋㅋㅋ 절 이어준데나 뭐라나.. 그리고 둘이 자주 만나더라구요. 약속잡고 걔한테 물어보니 좀 관심 간데요 괜찮은 애같다고 무슨..ㅋㅋㅋ 뭐죠?? 제가 이상하게 느끼는건가요? 제가 못나서 그런건가요? 어떡해야 되는지 잘 모르겠고 말할사람도 없어 여기 적어봅니다. 조언부탁 드려요..(실수로 본글 지워서 다시올려요..!)
내가 좋아하는애와 사귄 내절친
글쓸까 말까 고민하다 쓰네요..ㅎ
제친구는 키가 152 정도되는 눈크고 귀엽게 생긴 친구에요. 초등학생 때부터 친구니까 약 8년친구네요.
저랑 다르게 마르고 화장도 잘 안하는 친구죠.
예전에 2년 전쯤 전 첫사랑이 생겼어요. 누군가를 처음 좋아했는데 걔는 저한테 관심이 없었고 제친구 한테 관심이 있더라구요.. 그사실을 알게되고 제친구한테 말해줬어요. 그리고 자기는 관심 없다며 "니가 좋아하는애를 내가 왜 사겨ㅋㅋ" 이러더군요. 너무 안심 됬어요.제 첫사랑 과는 연락하고 만나면 인사하는 사이까지 되서 하루하루 즐거웠죠 그러다 갑자기"나 □□□이 한테 고백할까??" 이랬어요 슬프긴했지만 전 진심으로 조언을 해줬죠. 더 늦기전에 마음을 전하고파 좋아한다고 말했어요. 답은 역시 거절이 였구요. 그리고 나중에 제친구한테 고백을 했나봐요 제친구가 알려주더군요. 저는 조심스레 "거절.. 할거지?"라 물으니 모르겠다고, 생각해봐야 하겠다고 하던군요. 바로 왜냐 물었어요.. 말이 없자 제가 거절 해주면 안되냐고 말했죠. 그런데 "좋아진걸 어떡해? 할수 있음 니가 뺏던가..ㅋ"이러더군요. 아무말도 못하고 하교때 버스타고 가다 울었어요. 믿어지지가 않아서 그리고 며칠 있다. 사귀더라구요? 30일동안ㅋ... 헤어진 이유를 물어봤죠. 하나도 빠짐없이 이렇게 말했어요"어.. 사귀니까 별로 더라..? 연락도 잘안하고 별로라서 찼어~" 그뒤로 상종 안하다. 고등학교 올라와 화해 했습니다. 마음에 남고 찜찜했지만 그땐 그냥 받아줬습니다. 그리고 전 마음을 연사람이 생겼어요. 짝사랑.. 썸 왔다갔다 하던 사이..? 전화도 자주하고 가끔 만나고 카톡 페메는 매일 했던거 같네요. 카톡하다 제친구 얘기가 나왔어요. 예쁘다 하더군요. 관심은 없데요. 그래서 그냥 넘어가고 걔를 제친구 한테 좋아한다 말했어요. 지금 생각해보니 괜히 말했네요..ㅋ.. 갑자기 걔랑 연락을 시작했어요ㅋㅋㅋ 절 이어준데나 뭐라나.. 그리고 둘이 자주 만나더라구요. 약속잡고 걔한테 물어보니 좀 관심 간데요 괜찮은 애같다고 무슨..ㅋㅋㅋ 뭐죠?? 제가 이상하게 느끼는건가요? 제가 못나서 그런건가요? 어떡해야 되는지 잘 모르겠고 말할사람도 없어 여기 적어봅니다. 조언부탁 드려요..(실수로 본글 지워서 다시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