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종교의 자유가 대한민국 헌법에 엄연히 명시되어 있는 자유민주주의 나라 우리 땅에서 차마 상상도 못 할 사건이 1월 19일 날 터지고 말았습니다.참으로 눈물이 나는 안타까운 사연입니다.
바로 강제개종교육의 희생양이 된 20대 여성 소식인데요.이는 15여 년간 1,000여 명의 강제개종교육 피해자가 있어온 것을 언론에 알려도 들은 체 만 체하여온 이 땅의 귀 막고, 눈감은 위정자들의 책임이 막중함을또 다시 일깨워준 비극입니다.
늘 큰 일이 있을 때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이런 관행은 언제나 이 땅에서 없어질까요?,,,, 국민들은 애가 타들어갑니다. 이 소식을 들은 시민들은 너무나도 안타깝고 분노하여 지난 28일 이러한 강제개종교육의 패악을 세상에 알리고 규탄하고자 광주 금남로 궐기대회에 이어 이번 광화문 궐기대회에도 3만여 명에 달하는 시민이 대거 참여했습니다. 한 겨울의 혹한도 이들을 막지는 못했습니다.
사망한 구양은 2016년에도 44일간이나 감금되어 강제로 개종을 요구받았었다 합니다.이후 2017년 국민신문고에 '강제개종목사의 법적인 처벌과 이단상담소 폐쇄, 종교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하는 탄원서를 대통령 앞에 제출할 정도로 당당한 여성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호소는 허공의 메아리에 지나지 않았으니,,,청와대 국민신문고가 있으면 무얼 합니까!!! 유명무실이니 말입니다. 강제개종목사는 대한민국 헌법을 위배했을 뿐만 아니라, 하늘법도 위배한 위법자들에불과합니다. 어디 감히 하나님의 종이라는 이름을 내걸고 하늘에 그 죄를 손바닥으로 가리고 있는지요!!
그런데 또 다시 2017년 12월 화순 펜션에 감금되어 개종교육을 강요받자, 예전에 44일 간이나감금되어 교육받았던 구 양은 지옥같은 그곳에서 강제개종교육을 받지 않겠다고 반항할 수 밖에요. 살아야 하니까! 그곳은 감금되어 있고, 강제로 교육을 받아야 하고, 인권이 유린된 지옥이나 마찬가지였으니까요. 그러나 가족들은 인정사정없이 손발을 누르고 입을 막는 과정에서 질식사를 하게 된 것입니다. 이 어찌 종교의 자유가 있는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에서 있을 법이나 한 얘기인지요!!!! 다 큰 성인인 20대 딸을..그 부모가 직접? 사망에 이르게 하다니요??!여기가 중동지역도 아니고..어찌 대한민국에서 이런 일이 벌어져야만 하는 걸까요??하지만 개종교육을 시키는 부모의 뒤에는 여지없이 강제개종목사가 하나하나 지시를 하고 있었으며, 그 결과 한 가정이 마침내 파탄에 이르게 되고 만 것입니다.
일반인 입장에서 생각해도 이해되지 않습니다.타교단에서 신앙생활을 한다고, 무에 그리 그게 몹쓸 짓이라도 된다고 ㅜ,,,,,그저 자신의 종교를 믿고 신앙하는 20년 넘게 살아온 딸의 생각을 존중하지 못하고 생판 모르는 개종목사의 말만 믿는 걸까요??강제개종목사가 얼마나 부모를 미혹했으면 이런 일이 발생할까요? 우리는 법치국가이고 민주국가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개종목사들은 먼저 한 교단을 이단으로 몰아 개종하지 않으면 지옥간다고 두려움을 심어주고, 말도 안 되는 인신공격으로 진실을 제대로 알지 못하게 합니다.그리곤 개종 교육당사자가 개종이 안되면 강제로 정신병원에 입원시키는 등... 그 과정에서 수면제를 먹이고, 손을 쇠사슬로 묶고, 입을 테이프로 막고, 핸드폰은 뺏기고, 인적이 드문 뜸한 한적한 곳에 감금하고, 납치, 폭력, 폭언 등 인권유린은 말로 다 할 수가 없는 지경입니다.
어떠한 이유로라도 살인을 하는 것은 세상법에도, 하늘법에도 정당하지 않습니다.정당방위로 살인을 해도 그 이유를 묻는 지경에,,,ㅜ정말 교인들을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고 싶다는 것이 개종목사들의 목적이라면! 개종교육 하는데 왜 돈을 받아야 하는 걸까요? 한 영혼을 그렇게 살리고 싶다면 돈많은 강제개종목사들이 값없이도 살려내야 하는 거아닌가요? 하여 우리는 더 이상의 피해자를 막기 위해 광화문 궐기대회로 하나되어 목소리를낸 것입니다. 이렇게 글을 올리면서도 너무나 울분이 터집니다. 강제개종목사들은 가족들 뒤에 숨어서 돈만 챙기고 피해자가 사망했음에도 나 몰라라 하는 식으로 대처하고 있습니다. 우리 부모님들이 문젭니다.우주를 다 주어도 바꾸지 않을 내 자식의 생명입니다.어찌 개종목사의 말만 듣고 그렇게 색안경을 껴버리십니까?!!!그렇게 자식이 소중해서 걱정해서였다면이제껏 같이 살아온 내 소중한 자식의 말을 들어보고, 그 사상과 생각을 존중해서이치에 맞게 행동해주셔야 합니다. 누가 뭐라 해도정말 그 교리를 들어보고 판단해야 하는 것 아닌지요?!!!
특히 개종목사들과 손을 잡은 CBS 방송국이 있습니다. 진실만을 취재하고 보도해야 하는 CBS 방송국은 사실은 뒷전이고그저 개종목사 소속인 한기총과 하나 되어 조회수 높이기 위한 자극적인 허위보도만을 하는 것인가요? 제발 개종목사들을 처벌하는 '강제개종처벌법'과 '강제개종금지 특별법'을 제정해 주시기를 간청합니다. 부디 구양이 생전에 호소했던 탄원서를 기억해주십시오!생전에 구 양의 호소에 조치를 하였더라면...ㅠㅠ 이런 일은 없었을 것입니다.더 이상 고인이 된 구양과 같은 피해자가 없도록 모든 국민과 언론과 법조계가마음을 하나로 모아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사실을 알리고자 먼저는 1월 21일 광주 금남로에서 1차 궐기대회가 있었구요.2차는 1월 28일, 광화문에서만 3만 여명에 이르는 수 많은 사람들과,전국 곳곳에서도 한 목소리로 "강제개종목사 처벌 촉구"를 위한 궐기대회가 있었습니다.
왜 힘없는 국민들은 국가 차원에서 보호를 받기 힘든 걸까요?반드시 국가적인 차원에서 조사하여 불법을 행한 개종목사들에게 합당한 법의 처벌을 해야합니다.
국민신문고 사연 - [광화문 궐기대회] 강제개종목사 처벌 촉구
여러분! 종교의 자유가 대한민국 헌법에 엄연히 명시되어 있는 자유민주주의 나라 우리 땅에서 차마 상상도 못 할 사건이 1월 19일 날 터지고 말았습니다.참으로 눈물이 나는 안타까운 사연입니다.
바로 강제개종교육의 희생양이 된 20대 여성 소식인데요.이는 15여 년간 1,000여 명의 강제개종교육 피해자가 있어온 것을 언론에 알려도 들은 체 만 체하여온 이 땅의 귀 막고, 눈감은 위정자들의 책임이 막중함을또 다시 일깨워준 비극입니다.
늘 큰 일이 있을 때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이런 관행은 언제나 이 땅에서 없어질까요?,,,, 국민들은 애가 타들어갑니다.
이 소식을 들은 시민들은 너무나도 안타깝고 분노하여 지난 28일 이러한 강제개종교육의 패악을 세상에 알리고 규탄하고자 광주 금남로 궐기대회에 이어 이번 광화문 궐기대회에도 3만여 명에 달하는 시민이 대거 참여했습니다. 한 겨울의 혹한도 이들을 막지는 못했습니다.
사망한 구양은 2016년에도 44일간이나 감금되어 강제로 개종을 요구받았었다 합니다.이후 2017년 국민신문고에 '강제개종목사의 법적인 처벌과 이단상담소 폐쇄, 종교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하는 탄원서를 대통령 앞에 제출할 정도로 당당한 여성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호소는 허공의 메아리에 지나지 않았으니,,,청와대 국민신문고가 있으면 무얼 합니까!!! 유명무실이니 말입니다.
강제개종목사는 대한민국 헌법을 위배했을 뿐만 아니라, 하늘법도 위배한 위법자들에불과합니다.
어디 감히 하나님의 종이라는 이름을 내걸고 하늘에 그 죄를 손바닥으로 가리고 있는지요!!
그런데 또 다시 2017년 12월 화순 펜션에 감금되어 개종교육을 강요받자, 예전에 44일 간이나감금되어 교육받았던 구 양은 지옥같은 그곳에서 강제개종교육을 받지 않겠다고 반항할 수 밖에요. 살아야 하니까! 그곳은 감금되어 있고, 강제로 교육을 받아야 하고, 인권이 유린된 지옥이나 마찬가지였으니까요.
그러나 가족들은 인정사정없이 손발을 누르고 입을 막는 과정에서 질식사를 하게 된 것입니다. 이 어찌 종교의 자유가 있는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에서 있을 법이나 한 얘기인지요!!!!
다 큰 성인인 20대 딸을..그 부모가 직접? 사망에 이르게 하다니요??!여기가 중동지역도 아니고..어찌 대한민국에서 이런 일이 벌어져야만 하는 걸까요??하지만 개종교육을 시키는 부모의 뒤에는 여지없이 강제개종목사가 하나하나 지시를 하고 있었으며, 그 결과 한 가정이 마침내 파탄에 이르게 되고 만 것입니다.
일반인 입장에서 생각해도 이해되지 않습니다.타교단에서 신앙생활을 한다고, 무에 그리 그게 몹쓸 짓이라도 된다고 ㅜ,,,,,그저 자신의 종교를 믿고 신앙하는 20년 넘게 살아온 딸의 생각을 존중하지 못하고 생판 모르는 개종목사의 말만 믿는 걸까요??강제개종목사가 얼마나 부모를 미혹했으면 이런 일이 발생할까요?
우리는 법치국가이고 민주국가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개종목사들은 먼저 한 교단을 이단으로 몰아 개종하지 않으면 지옥간다고 두려움을 심어주고, 말도 안 되는 인신공격으로 진실을 제대로 알지 못하게 합니다.그리곤 개종 교육당사자가 개종이 안되면 강제로 정신병원에 입원시키는 등... 그 과정에서 수면제를 먹이고, 손을 쇠사슬로 묶고, 입을 테이프로 막고, 핸드폰은 뺏기고, 인적이 드문 뜸한 한적한 곳에 감금하고, 납치, 폭력, 폭언 등 인권유린은 말로 다 할 수가 없는 지경입니다.
어떠한 이유로라도 살인을 하는 것은 세상법에도, 하늘법에도 정당하지 않습니다.정당방위로 살인을 해도 그 이유를 묻는 지경에,,,ㅜ정말 교인들을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고 싶다는 것이 개종목사들의 목적이라면! 개종교육 하는데 왜 돈을 받아야 하는 걸까요? 한 영혼을 그렇게 살리고 싶다면 돈많은 강제개종목사들이 값없이도 살려내야 하는 거아닌가요?
하여 우리는 더 이상의 피해자를 막기 위해 광화문 궐기대회로 하나되어 목소리를낸 것입니다.
이렇게 글을 올리면서도 너무나 울분이 터집니다. 강제개종목사들은 가족들 뒤에 숨어서 돈만 챙기고 피해자가 사망했음에도 나 몰라라 하는 식으로 대처하고 있습니다.
우리 부모님들이 문젭니다.우주를 다 주어도 바꾸지 않을 내 자식의 생명입니다.어찌 개종목사의 말만 듣고 그렇게 색안경을 껴버리십니까?!!!그렇게 자식이 소중해서 걱정해서였다면이제껏 같이 살아온 내 소중한 자식의 말을 들어보고, 그 사상과 생각을 존중해서이치에 맞게 행동해주셔야 합니다. 누가 뭐라 해도정말 그 교리를 들어보고 판단해야 하는 것 아닌지요?!!!
특히 개종목사들과 손을 잡은 CBS 방송국이 있습니다. 진실만을 취재하고 보도해야 하는 CBS 방송국은 사실은 뒷전이고그저 개종목사 소속인 한기총과 하나 되어 조회수 높이기 위한 자극적인 허위보도만을 하는 것인가요?
제발 개종목사들을 처벌하는 '강제개종처벌법'과 '강제개종금지 특별법'을 제정해 주시기를 간청합니다.
부디 구양이 생전에 호소했던 탄원서를 기억해주십시오!생전에 구 양의 호소에 조치를 하였더라면...ㅠㅠ 이런 일은 없었을 것입니다.더 이상 고인이 된 구양과 같은 피해자가 없도록 모든 국민과 언론과 법조계가마음을 하나로 모아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사실을 알리고자 먼저는 1월 21일 광주 금남로에서 1차 궐기대회가 있었구요.2차는 1월 28일, 광화문에서만 3만 여명에 이르는 수 많은 사람들과,전국 곳곳에서도 한 목소리로 "강제개종목사 처벌 촉구"를 위한 궐기대회가 있었습니다.
왜 힘없는 국민들은 국가 차원에서 보호를 받기 힘든 걸까요?반드시 국가적인 차원에서 조사하여 불법을 행한 개종목사들에게 합당한 법의 처벌을 해야합니다.
[광화문 궐기대회] 강제개종목사 처벌 촉구, 광화문 함성소리 들리시나요??
[서울] 강제개종목사 처벌 촉구를 위한 궐기대회 '27세 청년의 피 맺힌 죽음의 호소'
녹화방송 중계시청 영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