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가 식당해서 맨날 밤 12시에 들어오는데 오빠놈이 진짜 요새 눈치 상실했나봄 한두번도 아니고 맨날 이어폰끼고 거실에서 뒹굴면서 ㅇㄷ보고 야한거 보고 그러는데;;; 그때도 이상한거 보지말라고 내가 몇번 소리지르고 그랬는데 뭐 당연히 여동생말 1도 안듣지 ㅋㅋ...ㅁㅊ 문제는 얼마전에 태블릿을 산다음에 그걸로 보고 있으니까 화면도 아무래도 크고 하니까 왔다갔다하면서 다 보임..... 아무리 그래도 여동생하고 자기 둘밖에 없는데 그런거 보는게 정상인가 내가 뭐라고 소리지르면 내가 뭘하든 신경쓰지 말고 너 할거 하라고 내가 너한테 뭔 피해주냐고 오히려 뭐라고 그러는데 오빠가 덩치도 크고 좀 화내면 너무 심하게 화내서 혹시라도 문제생길까봐 나도 더 뭐라고 못해 아 진짜 짜증난다 난 16살이고 오빤 18살인데 이일을 어떡해야 좋지 진짜 오빠새끼 개념좀....
오빠놈이 거실에서 ㅇㄷ봐
문제는 얼마전에 태블릿을 산다음에 그걸로 보고 있으니까 화면도 아무래도 크고 하니까 왔다갔다하면서 다 보임..... 아무리 그래도 여동생하고 자기 둘밖에 없는데 그런거 보는게 정상인가
내가 뭐라고 소리지르면 내가 뭘하든 신경쓰지 말고 너 할거 하라고 내가 너한테 뭔 피해주냐고 오히려 뭐라고 그러는데 오빠가 덩치도 크고 좀 화내면 너무 심하게 화내서 혹시라도 문제생길까봐 나도 더 뭐라고 못해
아 진짜 짜증난다 난 16살이고 오빤 18살인데 이일을 어떡해야 좋지 진짜 오빠새끼 개념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