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부터 지금까지 버텨온 사람입니다. 너무 답답하고 미쳐버릴거같아서 여기에 써봅니다. 임신했을때부터 지금까지 정말 미친듯이 울고 싸우고 속으로삼켰습니다. 옛날일까지 쓰면 너무 길어질거같아서 현재를 이야기 할께요. 남편은 스포츠토토에 빠져있습니다.자기말로는 형편이 안좋으니까 하는거다.집안에 보태려고한다라고하는데 보태는거보다 더 돈을잃고있습니다. 저는 어떻게는 돈을모으려고 장도안보고 사치며 올해 가을부터는 옷 한벌도 안사입었습니다. 제가 좀 잔소리를 했더니 넌 돈밝히는년이라면서 돈이좋으면 돈들고 나가라고 합니다.. 참..어이가없어서.. 가족을위해서 다 포기하고 사는데..정말 미치겠습니다. 그리고 대화도 안통합니다..네..대화가됐으면 글쓸일이없었겠죠.. 그리고 애기하나있습니다.4살되가는데 남편은 애기를 먹이고 씻기고 재워본적이없습니다. 항상 말투가 식모부려먹듯 말을 합니다. 나 자야되니까 애 재워 애 밥먹여 밥은? 이런식에 말투입니다. 네..이건 참을수있습니다..하지만 토토 하루에 10만원씩 가겠다고합니다.. 제가 아무말안하니까 니가 안밀어줘서 못먹었는거다 니가 돈을 달라는대로 줬으면 안 잃었을거다 항상 제탓을 합니다.. 남편이 토토 한지 2년됩니다. 저 안밀어준적없고 내조 못하지 않았습니다 10만원 몇번 줬습니다. 저번달은 20만원도 주고했습니다. 1~3만원하는거 아무말안하고 허락해줬습니다. 근데 계속 가계는 힘들고 사치부리거나 돈도 함부러 쓰지않는대도 계속 마이너스입니다. 제가 인상쓰고 한숨 쉬니까 . 내돈내가쓴다는데 왜 스트레스받고 뭐라하냐고 하네요..그러면서 하는말이 이제질린다지친다 애나 재워라하고 나가더군요.. 저는 어떻게 해야될까요.. 정말 토토 안돼는게 제탓인가요? 이혼하는게 맞는거죠...? 두서없이 이상하게 써도 이해해주세요.. 제가 감정이격해지니까 막 썼습니다..10913
이젠저도질리고지쳐서이혼하고싶네요
너무 답답하고 미쳐버릴거같아서 여기에 써봅니다.
임신했을때부터 지금까지 정말 미친듯이 울고
싸우고 속으로삼켰습니다.
옛날일까지 쓰면 너무 길어질거같아서 현재를 이야기
할께요.
남편은 스포츠토토에 빠져있습니다.자기말로는 형편이 안좋으니까 하는거다.집안에 보태려고한다라고하는데
보태는거보다 더 돈을잃고있습니다.
저는 어떻게는 돈을모으려고 장도안보고 사치며
올해 가을부터는 옷 한벌도 안사입었습니다.
제가 좀 잔소리를 했더니 넌 돈밝히는년이라면서
돈이좋으면 돈들고 나가라고 합니다..
참..어이가없어서..
가족을위해서 다 포기하고 사는데..정말 미치겠습니다.
그리고 대화도 안통합니다..네..대화가됐으면 글쓸일이없었겠죠..
그리고 애기하나있습니다.4살되가는데
남편은 애기를 먹이고 씻기고 재워본적이없습니다.
항상 말투가 식모부려먹듯 말을 합니다.
나 자야되니까 애 재워
애 밥먹여
밥은?
이런식에 말투입니다.
네..이건 참을수있습니다..하지만
토토 하루에 10만원씩 가겠다고합니다..
제가 아무말안하니까
니가 안밀어줘서 못먹었는거다
니가 돈을 달라는대로 줬으면 안 잃었을거다
항상 제탓을 합니다..
남편이 토토 한지 2년됩니다.
저 안밀어준적없고 내조 못하지 않았습니다
10만원 몇번 줬습니다.
저번달은 20만원도 주고했습니다.
1~3만원하는거 아무말안하고 허락해줬습니다.
근데 계속 가계는 힘들고 사치부리거나 돈도 함부러
쓰지않는대도 계속 마이너스입니다.
제가 인상쓰고 한숨 쉬니까 .
내돈내가쓴다는데 왜 스트레스받고 뭐라하냐고
하네요..그러면서 하는말이 이제질린다지친다
애나 재워라하고 나가더군요..
저는 어떻게 해야될까요..
정말 토토 안돼는게 제탓인가요?
이혼하는게 맞는거죠...?
두서없이 이상하게 써도 이해해주세요..
제가 감정이격해지니까 막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