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이란 분들이 많아서 너무 답답한 맘에 다시 올려요ㅜ 레알 진심 자작아니에요ㅜㅜㅜㅜㅜㅜ ------------------------------------------------------------------- 안녕하세요*ㅜㅜ* 전 중3 여학생이고 판에서 어떤글을 보고 저도 황당한 일이 있어서 글남겨요ㅜ 저번주에 엄마랑 목욕탕을 갔는데 엄마랑 쭈구려 앉아서 같이 씻다가 제가 잠시 엄마쪽을 바라보며 쭈구려 앉아 있었어요 근데 엄마가 제 아래 그 소ㅈ이쪽을 보시더니 한쪽을 손으로 잡아당기시면서 이러시는거에요 "한쪽이 많이 늘어났네?" "더 심해지면 병원가자." 그순간 전 너무 당황했고 아무말도 못했고 그냥 몸을 돌렸네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저도 알거든요? 한쪽 늘어난거? 제 방에 전신 거울이 있어서 속옷 갈아 입을때 본적이 있어서ㅜ 근데 엄마가 그걸 보실줄.... 그걸 손으로 잡아당기실 줄 상상도 못했어요ㅜ 저는 저희 엄마가 저 위에 속옷땜에 가슴 만지고 그러실때도 전 이해 하거든요? 그리고 친구들은 안그런 친구들 많다지만 전 엄마랑 목욕탕 잘다녀요. 엄마랑도 많이 친한데.... 그래도 이건 아니지 않나요?ㅜ 다시 생각해도 같은 여자지만 수치스러워요ㅜㅜㅜㅜㅜ 아무리 그래도 같은 여자끼리... 모녀끼리 이건 아니지 않나요? 엄마니까... 저를 키워주신 분이니깐 제가 이해할수 있는건가요?ㅜ 여기 엄마님들 많으신걸로 아는데 딸들한테 그럴수도 있는건가요? 8
목욕탕에서 엄마가 한쪽을 잡아 당기셨어요
레알 진심 자작아니에요ㅜㅜㅜㅜㅜㅜ
-------------------------------------------------------------------
안녕하세요*ㅜㅜ* 전 중3 여학생이고 판에서 어떤글을 보고 저도 황당한 일이 있어서 글남겨요ㅜ
저번주에 엄마랑 목욕탕을 갔는데
엄마랑 쭈구려 앉아서 같이 씻다가 제가 잠시 엄마쪽을 바라보며 쭈구려 앉아 있었어요
근데 엄마가 제 아래 그 소ㅈ이쪽을 보시더니 한쪽을 손으로 잡아당기시면서 이러시는거에요
"한쪽이 많이 늘어났네?" "더 심해지면 병원가자."
그순간 전 너무 당황했고 아무말도 못했고 그냥 몸을 돌렸네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저도 알거든요? 한쪽 늘어난거? 제 방에 전신 거울이 있어서 속옷 갈아 입을때 본적이 있어서ㅜ
근데 엄마가 그걸 보실줄.... 그걸 손으로 잡아당기실 줄 상상도 못했어요ㅜ
저는 저희 엄마가 저 위에 속옷땜에 가슴 만지고 그러실때도 전 이해 하거든요?
그리고 친구들은 안그런 친구들 많다지만 전 엄마랑 목욕탕 잘다녀요.
엄마랑도 많이 친한데.... 그래도 이건 아니지 않나요?ㅜ
다시 생각해도 같은 여자지만 수치스러워요ㅜㅜㅜㅜㅜ
아무리 그래도 같은 여자끼리... 모녀끼리 이건 아니지 않나요?
엄마니까... 저를 키워주신 분이니깐 제가 이해할수 있는건가요?ㅜ
여기 엄마님들 많으신걸로 아는데 딸들한테 그럴수도 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