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몇년전 얘긴데
지하상가에 옷 사러갔단 말이야
겨울이였고
어차피 별로 꾸밀 생각도 없었고 귀찮아서
우리 언니꺼 목 다 늘어난 체육대회반티 반팔에다가
패딩 걸치고 지퍼 목까지 올리고 나감
ㅋㅋㅋㅋㅋㅋㅋㅋ마침 이쁜 치마를 발견한거야ㅋㅋㅋㅋㅋㅋㅋ구래서 매장언니한테 이거 사이즈 뭐 있어요?? 물어보고
내 키가 작아서 치마기장이 어느 정돈지 확인 좀 해달라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매장언니는 확인 해줄테니 패딩을 벗어보라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무의식중에 아무 생각없이 패딩 지퍼를 내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ㅆ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리는 순간 매장언니 얼굴이 개빨개지더니 웃음을 꾹 참을려고 노력할 때 나오는 소리가 흘
들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개빵터져서 끅끅끆으윽 웃다가 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제서야 사태파악하고 패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시바 개당황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레기 뇌정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반티문구가 이거였다 개신박하게 해치지 않아요 ㅇㅈㄹ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ㄱㅋㄱㅋㄱㅋㅋㅌㅋㅌㅌ개쪽팔렸음 사진은 내가 그당시 입었던 반티ㅅㅍ........
__ 개 수치플 생각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몇년전 얘긴데
지하상가에 옷 사러갔단 말이야
겨울이였고
어차피 별로 꾸밀 생각도 없었고 귀찮아서
우리 언니꺼 목 다 늘어난 체육대회반티 반팔에다가
패딩 걸치고 지퍼 목까지 올리고 나감
ㅋㅋㅋㅋㅋㅋㅋㅋ마침 이쁜 치마를 발견한거야ㅋㅋㅋㅋㅋㅋㅋ구래서 매장언니한테 이거 사이즈 뭐 있어요?? 물어보고
내 키가 작아서 치마기장이 어느 정돈지 확인 좀 해달라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매장언니는 확인 해줄테니 패딩을 벗어보라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무의식중에 아무 생각없이 패딩 지퍼를 내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ㅆ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리는 순간 매장언니 얼굴이 개빨개지더니 웃음을 꾹 참을려고 노력할 때 나오는 소리가 흘
들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개빵터져서 끅끅끆으윽 웃다가 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제서야 사태파악하고 패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시바 개당황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레기 뇌정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반티문구가 이거였다 개신박하게 해치지 않아요 ㅇㅈㄹ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ㄱㅋㄱㅋㄱㅋㅋㅌㅋㅌㅌ개쪽팔렸음 사진은 내가 그당시 입었던 반티ㅅ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