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시절 소풍 가는 날 이른 아침에안개가 자욱하게 끼면 날이 맑은 징조라 해서기분이 날아갈 듯 좋아 했습니다..안개가 주는 이미지는 몽환입니다.오롯이 자신만이 세상에 존재 하는 듯한 허허로움이 마음을 더욱 차분하게 해줌과 동시에 모든 것을 놓고 싶은 충동을 일게합니다..앵커리지 시내에 자욱히 깔린 안개 사이로한 발을 내밀어 보았습니다...앵커리지에서는 어디로 길을 가도 늘 설산이 함께 합니다...안개가 비처럼 깔리던 날, 그 희미함이 마음에 들어길을 나섰습니다...이른 아침 출근길 인지라 차량들이 제법 많이 눈에 띕니다...도로의 가로등도 안개를 닮아 허공 속에서실루엣을 만들어냅니다...여기가 제일 트래픽이 심한 동네입니다.그렇다고 많이 밀리는 건 아니고 신호 한번이면 모두 다 빠져 나갑니다...이제 알래스카에도 다양한 음식점에서 딜리버리가 가능합니다.그만큼 경쟁이 심해졌다는 게 아닌가 합니다...언제 한번 가 본다 하면서도 늘 뒤로 미루던 스트립크럽입니다.알래스카에서 제일 큰 듯 싶습니다...안개가 걷히면 , 이렇게 맑고 쾌청한 풍경의 속살을보여줍니다...집 입구를 보니, 눈이 많아 스키 타고 출퇴근 해도 될 것 같습니다...이 길은 곧장 가면 바로 바다로 이어지는 길이기도 합니다...나무로 된 육교가 있지만 이용하는 사람은 대개가 학생들입니다...서비스 고등학교 입구인데 강남 학군 같은 곳입니다.한인분들은 굳이 이 근처로 이사를 와서 입학을 시키고는 합니다...알래스카 부동산 가격이 전년 대비 약간 하락 했다고 합니다...알래스칸들은 보통 겨울이면 휴가를 따듯한 곳으로 떠나는데, 이렇게 휴가를 갔다 오면 겨울이 금방 지나갑니다...우리동네 주유소의 개스 가격입니다...제법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저렇게 걸어서마트를 갔다오는 이들이 있네요...앵커리지 맛집 중 한 곳인데 , 돼지,소,닭등 다양한 부위로 바베큐를 만드는데 , 처음 보는 메뉴들이 많습니다...미국에서는 며느리가 시댁에 오면 손님이더군요.시어머니가 밥상 차려 주는데 처음에 이런 장면들이 적응이안되었는데 이제는 어느정도 익숙해졌습니다...이게 바로 슈퍼 블루문입니다.슈퍼문 보다는 작지만 , 그 다음으로 크게 보입니다...멀리서 간식을 보내주셨네요.이름표까지 달고 왔습니다.감사하게 잘 먹겠습니다..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은 일부 자국민에게는 환영받는 대통령입니다.특히, 타주에서는 자국민을 대상으로 정책을 펼쳐 많은 호응을 얻고는 있지만 , 알래스카는 예외입니다.,또한, 다른 나라들과 친하게 지내는 것 보다는 독선적인 성격이 강해 안하무인이며 고집불통임에는틀림이 없습니다.."우리 집만 잘 살면 돼! 남이 어떻게 사는지는 나와 상관이 없어 " 이게 트럼프 심정입니다...돈이 많은 이들이 대개가 그러하듯이, 자신이 제일이라고 착각하면서 지냅니다.정주영씨나 이병철씨,이건희씨,이재용씨 모두 같은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남하고 타협 하기보다는 자신이 생각하는 걸 남을의식 하지 않고, 불도저처럼 밀어 붙이는 게 일상입니다.이번에,전 검사 감찰 국장 출신인 안태근씨를 보며다시 한번 울분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교회에서 눈물을 흘리며 간증을 하는 이중인격의 영상을 보니 참, 역겨울 수 밖에 없었습니다.무소불위의 권력을 누리면서 여검사 성추행을 자행했고, 국회 법사위에서 국민을 무시하는 듯한 그 오만한 언행은 타의 추종을 불허 했습니다..교만과 오만의 상징이었던 그가 교회에서 용서를 구하면서 그가 왜 정작 당사자인 서지현 검사에게는용서를 구하지 않는 걸까요?참으로 안타깝기만 합니다.
알래스카 " 안개 낀 도로를 달리며 "
초등학교 시절 소풍 가는 날 이른 아침에
안개가 자욱하게 끼면 날이 맑은 징조라 해서
기분이 날아갈 듯 좋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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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가 주는 이미지는 몽환입니다.
오롯이 자신만이 세상에 존재 하는 듯한
허허로움이 마음을 더욱 차분하게 해줌과
동시에 모든 것을 놓고 싶은 충동을 일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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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 시내에 자욱히 깔린 안개 사이로
한 발을 내밀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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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에서는 어디로 길을 가도 늘 설산이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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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가 비처럼 깔리던 날, 그 희미함이 마음에 들어
길을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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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 출근길 인지라 차량들이 제법 많이 눈에 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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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의 가로등도 안개를 닮아 허공 속에서
실루엣을 만들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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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제일 트래픽이 심한 동네입니다.
그렇다고 많이 밀리는 건 아니고 신호 한번이면
모두 다 빠져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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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알래스카에도 다양한 음식점에서 딜리버리가
가능합니다.
그만큼 경쟁이 심해졌다는 게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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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한번 가 본다 하면서도 늘 뒤로 미루던
스트립크럽입니다.
알래스카에서 제일 큰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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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가 걷히면 , 이렇게 맑고 쾌청한 풍경의 속살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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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입구를 보니, 눈이 많아 스키 타고 출퇴근 해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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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은 곧장 가면 바로 바다로 이어지는 길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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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로 된 육교가 있지만 이용하는 사람은 대개가
학생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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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고등학교 입구인데 강남 학군 같은 곳입니다.
한인분들은 굳이 이 근처로 이사를 와서 입학을
시키고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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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부동산 가격이 전년 대비 약간 하락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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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칸들은 보통 겨울이면 휴가를 따듯한 곳으로
떠나는데, 이렇게 휴가를 갔다 오면 겨울이 금방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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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주유소의 개스 가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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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저렇게 걸어서
마트를 갔다오는 이들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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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 맛집 중 한 곳인데 , 돼지,소,닭등 다양한 부위로
바베큐를 만드는데 , 처음 보는 메뉴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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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는 며느리가 시댁에 오면 손님이더군요.
시어머니가 밥상 차려 주는데 처음에 이런 장면들이 적응이
안되었는데 이제는 어느정도 익숙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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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슈퍼 블루문입니다.
슈퍼문 보다는 작지만 , 그 다음으로 크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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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간식을 보내주셨네요.
이름표까지 달고 왔습니다.
감사하게 잘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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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은 일부 자국민에게는 환영받는
대통령입니다.
특히, 타주에서는 자국민을 대상으로 정책을 펼쳐
많은 호응을 얻고는 있지만 , 알래스카는 예외입니다.
,
또한, 다른 나라들과 친하게 지내는 것 보다는
독선적인 성격이 강해 안하무인이며 고집불통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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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만 잘 살면 돼! 남이 어떻게 사는지는 나와
상관이 없어 " 이게 트럼프 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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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많은 이들이 대개가 그러하듯이, 자신이 제일
이라고 착각하면서 지냅니다.
정주영씨나 이병철씨,이건희씨,이재용씨 모두 같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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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하고 타협 하기보다는 자신이 생각하는 걸 남을
의식 하지 않고, 불도저처럼 밀어 붙이는 게 일상
입니다.
이번에,전 검사 감찰 국장 출신인 안태근씨를 보며
다시 한번 울분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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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눈물을 흘리며 간증을 하는 이중인격의
영상을 보니 참, 역겨울 수 밖에 없었습니다.
무소불위의 권력을 누리면서 여검사 성추행을
자행했고, 국회 법사위에서 국민을 무시하는 듯한
그 오만한 언행은 타의 추종을 불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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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만과 오만의 상징이었던 그가 교회에서 용서를
구하면서 그가 왜 정작 당사자인 서지현 검사에게는
용서를 구하지 않는 걸까요?
참으로 안타깝기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