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있었던 어이 없었던일
집청소를 하다가 초딩교과서 보면서 옛날 생각하면서 생각난 사소하고 좀 어이 없었던 일입니다
진짜 남들이 보기에는 정말 사소하고 이런거 가지고 이러냐 이럴 수 도 있는데 한 두 번이 아니라 쓰게 됬어요
제가 초 5?6? 쯤에 선생님이 진짜 무서웠어요
때리는건 기본이고 막말에 성적차별 게다가 남녀차별도 심하신 분이셨는데
성적은 차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폭행, 막말, 남녀차별은 좀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너무 옛날도 아니고 1~2년 전이였는데 이정도면...
그 선생님은 단소로 손바닥을 때리시는데 몇몇 애들은 멍도 났었고 저도 종종 멍이 났는데 대부분 숙제를 안해와서 때리는데 한바닥에 1대였는데
선생님 말 잘안 듣는 애들은 선생님이 그냥 걔가 싫어서 더 세게 때리거나 더 많이 때린 적도 있었어요
막말을 하시는데 자기가 원래 막말하는 스타일이다 너네가 이해해라 이러셨는데 이해하는 것도 한 두번이지
제 친구한테 친구 어머니께서 일을 그만둔건 다 친구 때문이라고도 하고
또 다른 제 친구한테는 친구 아빠가 막말하는 거 무섭다라는 말을 애들 다 있는데 앞에서 말하고
제친구가 일기장에 친구 아버지가 과격하게 말한 것을 그냥 재미있게 바꿔서 썼는데 제 친구 일기내용을 애들 앞에서 말해서 친구가 엄청 당황해가지고 그 자리에서 울었는데 조용히 하라면서 애들 앞에서 그 친구를 조롱?하듯이 대했어요
이 내용을 알고 있는 이유가 이런 일들이 일어날때마다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제가 그때 써놓았는지 날짜까지 쓰여있더라고요
써놓은 것들도 다 몇개만 추려낸 거지 진짜 자잘한게 많더라고요
그리고 그 선생님은 정말 남자애들만 좋아하는 했었어요 여자애들은 몇명끼리만 다닌다고 싫어하고 남자애들은 혼자다니는 애가 없어서 좋다고 하고 자기가 어릴때 혼자다녀서 남자애들이 더 좋다고 그러고
그이야기를 무슨일이 있으때만 말해도 되는데 갑자기 그냥 어떤 여자애가 실수를 하면 이래서 여자애들이 싫다니까 이러고
진짜 그때 스트레스 엄청 많이 받았어요 조선시대도 아니고
제일 마음에 상처를 받아서 아직까지 기억한 것이 있는데 이때 일만 생각하면 큰일은 아닌데 뭔가 기분이 너무나빠요
글쓰기 숙제가 있어서 숙제를 해왔더니 그많던 발표를 희망하는 애들 중에 저를 시켜서 제가 발표를했더니 중간에 계속 비웃고 무시하는 듯한 말을 하고 진짜 무시하는 말을 애들 앞에서 하니까 어린마음에 진짜 슬퍼서 수업시간 끝나고 애들이랑 화장실가서 울었어요
그때 생각만 하면 그 선생님은 자뻑이 심하고 저는 그 선생님을 너무 무서워 해가지고 더 반박같은 것을 못 한 제가 후회스럽기도 하고 그렇네요
이래서 사람들이 청소를 하는 구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옛날 이야기도하고 지난일이니까 이렇게 이야기 할 수 있는것 같네요
초딩때 있었던 어이없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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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나도 중딩때 14k목걸이 압수해서 1년뒤에 찾으러 오라더니 잃어버렸다던 석현미 부자됐냐?
Best초등학교 1학년. 나 다닐땐 국민학교였음. 하교 시간 다 됐었고 손머리 하래서 손머리하고 창문 쳐다보고 있었는데 몸이 바닥으로 확 꼬꾸라짐. 일어나니 선생님이 앞에 서있음. 딴데 쳐다보고 있다고 확 밀어버린거임 나를. 당황해서 멍하게 서있는데 어딜 쳐다보고 있어!!!! 하더니 뺨을 때림ㅋㅋㅋㅋㅋ 크고나서 선생님 생각하면 그때 그일이 자꾸 스쳐지나감. 그땐 대놓고 촌지 받고 안주면 애들 차별하고 그랬던 시절이라 선생님이 갑 오브 갑 이었음. 우리엄마가 난을 사서 갔는데 이런거 안키운다며 돈으로 달라고 했다더라고.. 지금쯤이면 교직 은퇴하셨을 나이인데 한번 만나고 싶다. 어찌 그런 자질로 교사 하셨냐고 꼭 묻고싶음.
교실에서 껌 씹고 있었다고 뒤로 불러와서 내 뺨 떄리던 선생님 아직도 기억난다 껌씹은게 벌점도 아니고... 그게 뺨 맞을만큼 폭력 행사할만큼 큰 문제였나 아직도 의문이다 중2때 그 선생님 생각하면 그때 우리집이 가난하고 내가 은따여서 그 선생도 날 은근히 무시했던건 아닌지 .....아직도 우울하고 상처받은 기억., 무료급식명단 그냥 떡하니 게시판에 붙혀놓고 진짜 그때만 생각하면.... 잘살고 있냐 영어쌤이던 지꾸미기만 급급하던 여자 ㅋㅋㅋ 진짜 다시만나면 눈똑바로 보고 물어보고싶다
옛날 교사들 솔직히 그때 당시 교사 직업 별로 인기도 없었는데 선생님 소리 들으면서 대우받다보니 이상한 인간들 많음.. 은퇴한 선생님들 중에 자기가 어떤 대접 받았었는지 자랑하는 사람들 많은데 그거 요즘 기준으로는 다 문제 될만한 것들..
부부싸움 하고 와서 아무런 이유없이 앉아 있는 학생을 때리던 한영고등학교 기술선생이 있었다. 1979년 이었던가 그 강아지가 천벌 받아 죽기를 지금도 기원한다
1학년 입학해서 처음 담임이었던 ㅈㅈㅈ 키도 유독 작고 몸도 비위도 약해 가방도 못들던 애한테 채변 봉투 15개 하라고 해서 며칠동안 밥도 못먹었다고 함. 하루종일 가지고 있으라고 하고 받아쓰기도 안틀렸는데 빨간펜으로 가득 채우고...첫아이라 어쩔 줄 몰랐던 울엄마 주변에 물어보니 봉투 요구하는거라고해 들고 갔더니 그담부턴 안괴롭히더라는...딸이 나보다 한살 많았는데 개교기념일이라고 교실에 데리고 와 요구르트 챙겨먹이던 본인 엄마가 그런 선생이었는지 아는지...
우리학교는 좀 정신빠진 선생님 있었는데 ㅋㅋㅋㅋㅋ방학 끝났는데 해외여행 갔다더니 개학 일주일뒤에 오고 ㅋㅋㅋㅋ 종례도 반장 한테 시키고 , 본인 수업시간에 ㅋㅋㅋ 막 얼굴 마사지 받아라 뭘 받아라 하면서 미용이랑 다이어트 관한걸로 하루종일 떠들고 ㅋㅋㅋ 수업시간 매일 늦게 들어오고 ㅋㅋ 4다른 선생님들도 싫어하고 그랬는데 ㅋㅋㅋㅋ40대 중반이였는데 ㅋㅋ어떻게 계속 교편을 잡고 있는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성은 기억이 안나는데 이름은 향숙이 이였는데 ㅋㅋㅋㅋㅋㅋㅋ
나 초4때 왕따주동자가 선생님이였음 애들하고 쫌만 놀라고하면 못놀게 하고 때리고 비웃고 ,,, 어느날 울 엄마 으찌하다가 다른 엄마들이랑 학교왔는데 그 어린나이에 느낌이 아 선생님이 엄마들 있는데서 울 엄마 챙피줬구나 .. 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엄마 얼굴 보니 왤케 초라해 보이고 불쌍해보였는지 못난 자식둬서 불쌍한 울 엄마만 욕먹고 나 일년동안 그 시끼 화풀이 대상이였음 진짜 그나이에 말도 못하고 자살충동까지 하,, 야 이 시끼야 제발 너만은 잘살지 말아라
초딩때 정원chul 대놓고 예쁜애들만 좋아하고 공부잘하는애들만 좋아하고 말한마디 따뜻하게 안하던 ㅅㄲ야 국어교과서 내용중에 대화체로 나오는게 있었는데 내이름 나왔다고 읽지도 않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잘살고있냐~ 아직까지 선생질 하고있는지 모르겠지만 니ㅅh끼도 너같은 선생 만나서 똑같은 대우 받길
초딩 1학년때 받아쓰기 하나 틀렸다고 내 뺨 후려 갈긴 x남필씨 잘 살고 계시나요 꼭 벌받으시길
고딩때 15년 연하랑 결혼한 남 선생이 애들한테 엄청 잘해주더니, 3달만에 이혼하고나서, 매일 시험보고 몽둥이로 두들겨 패는데, 이를 악물고 때리더라, 그래서 졸업한 후 학교 갈일 있어서 방문했다 만났을때 너도 선생이냐~ 이러고 욕해줬음. ㅋㅋㅋ
나두 초6담임이 나만 차별 엄청했던게 나중에 생각나서 서럽더라.. 괜히 혼냈고 나머지공부시키고 짜증내고.. 우리가 가난해서 그럤구나 생각들더라 이름도 아직 생생하네 김용재 새끼 신체검사하는데 유난히발달이 된친구가있었는데 가슴둘레 그 담임한테 하기 싫어서 옆에 여자선생님 불렀더니 그앨 노려보면서 뭐어때서 그러냐고 아쉬워하던 그표정이 생각나서 징그럽다 그당시 흰머리있고 늙은이였는데 요즘 난리난 성 추행 그새끼도 해당되는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