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曰
(악플에) 상처를 많이 받았다.
그래서 운동을 하는 내내 항상 생각했다.
이 악물고 아무 말도 하지 않은 채 실력을 보여주면 악플이 나아지지 않을까 더 열심히 했다.
그때 생각했을 때는 그게 전부라고 생각했다.
모든 한국 사람들이 나를 싫어하나 이런 생각도 했다.
사람들이 나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느낌을 많이 받다 보니 많이 불편해했다.
오히려 한국 사람들을 반겨야 하는데 너무 무서워서 내가 먼저 피하게 되더라
자기가 한건 모르나 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