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슴여섯살 여자야.
고딩 때 괴롭힘 당했는데
난 그당시 화장도 몰랐고
교복바지만 입고 다녔음에도
걸ㄹ레같다 걸ㄹ레냄새난다 등등
다 벗겨서 칠판 앞에 줄로 매달아 놓고 싶다 등
모욕적인 발언을 많이 들었어.
여자애들은 뒤에서 팔짱끼고 비웃고.
그년들 컬러렌즈끼고 고데기하고
하지말라는 짓만 골라했으니 그때야 이뻤겠지
성인되고 마주했는데 절반은 사고쳐서
애낳고ㅋㅋ
한년은 남편 뭐하나 봤더니
짝퉁팔다가 깜빵가있고 이혼한 상태라더라 ㅋ
물론 술집에서 알바하다가 눈맞은 남자랑
사고친거임.
고딩 때 낙ㄱ태 서너번했던 년은 남편이랑 아기옷 장사
하던데 ㅎㅇㅂㅂ 라고. 입 근질거려 죽겠다.
남편분은 모르겠지? 걔 아이유 닮았는디
밥먹듯이 나 배신했던 년은 고딩 때 애 둘이나 낳고
지금은 이혼해서 애도 뺏기고 쫒겨난 상태.
페북에 후회된다 그립다 보고싶다
감성적인글 올리고 난리났다.
또 다른년은 원래 초딩 때 부터 친했는데
중학교가서 일진애들이랑 어울리더니
나 ㅈㄴ 깔보고 멸시하고 모르는 사람 처럼 대함.
걔는 비서과 진학했다가 승무원한다고 했는데
럭셔리하게 꾸미고 sns 사진업뎃하는데
스물 중후반나이에 온통 노브랜드 싸구려 두르고
그 흔한 목걸이 반지도 못함..
나 걸ㄹ레같다 흉본 남자애도 여자친구 있던데
돼지코에 탈색머리 애쉬그레이렌즈 끼고
한껏 멋부렸는데 걍 못생긴돼지
그런 여자만나려고 날 그렇게 욕했니
여자친구가 욕먹는건 그놈 업보야.
사람 앞날 모른다고...한다리 건너면 다 이웃사촌인데
우리 왕따모의 같은 거 하지말고
두루 친하게 지내자ㅜ
진짜 중고딩 때 잘나갔던 애들
열에 둘 금수저 빼고는 다 술집 아니면
승무원 아니면 카센타 딸배 렉카 휴대폰 팔고 있다.
걔네 마주치면 괜히 내가 다 민망하더라..
난 자수성가해서 입생ㄹ랑 구ㅜ찌 돌려매면서
악세사리도 가방가격 만큼 하고 다니는데 ㅎ걔들
5만원자리 보세 가죽자켓이나 입고 다니는 꼴을 보니
손담비 표정이 안나올 수가 없더라
170 75C 허리 24 히프 36 몸매도 타고 났으니
후에 들은 얘긴데 지들끼리 나 예뻐졌다고 수근댔대.
그동안 괴롭힘 당한거 보상받는 느낌이랄까
짜릿해...
설날에 그중 한년 일하는 가게 들르려고ㅎ
상대에게 박탈감 내어주는게 이렇게
행복한 일인지 몰랐다..동창회하게되면
과거얘기 아무렇지않게 꺼내면서 꼽줄거야.
창피한 줄 알아야지..
나쁜짓은 걔들이 다 했는데
온갖 고통은 내가 떠안고..
너네도 불편한 것 좀 느껴봐 비밀 다 불어버릴거야
왕따였는데 성인돼서 돌아보니 동창애들 별거 아니더라
고딩 때 괴롭힘 당했는데
난 그당시 화장도 몰랐고
교복바지만 입고 다녔음에도
걸ㄹ레같다 걸ㄹ레냄새난다 등등
다 벗겨서 칠판 앞에 줄로 매달아 놓고 싶다 등
모욕적인 발언을 많이 들었어.
여자애들은 뒤에서 팔짱끼고 비웃고.
그년들 컬러렌즈끼고 고데기하고
하지말라는 짓만 골라했으니 그때야 이뻤겠지
성인되고 마주했는데 절반은 사고쳐서
애낳고ㅋㅋ
한년은 남편 뭐하나 봤더니
짝퉁팔다가 깜빵가있고 이혼한 상태라더라 ㅋ
물론 술집에서 알바하다가 눈맞은 남자랑
사고친거임.
고딩 때 낙ㄱ태 서너번했던 년은 남편이랑 아기옷 장사
하던데 ㅎㅇㅂㅂ 라고. 입 근질거려 죽겠다.
남편분은 모르겠지? 걔 아이유 닮았는디
밥먹듯이 나 배신했던 년은 고딩 때 애 둘이나 낳고
지금은 이혼해서 애도 뺏기고 쫒겨난 상태.
페북에 후회된다 그립다 보고싶다
감성적인글 올리고 난리났다.
또 다른년은 원래 초딩 때 부터 친했는데
중학교가서 일진애들이랑 어울리더니
나 ㅈㄴ 깔보고 멸시하고 모르는 사람 처럼 대함.
걔는 비서과 진학했다가 승무원한다고 했는데
럭셔리하게 꾸미고 sns 사진업뎃하는데
스물 중후반나이에 온통 노브랜드 싸구려 두르고
그 흔한 목걸이 반지도 못함..
나 걸ㄹ레같다 흉본 남자애도 여자친구 있던데
돼지코에 탈색머리 애쉬그레이렌즈 끼고
한껏 멋부렸는데 걍 못생긴돼지
그런 여자만나려고 날 그렇게 욕했니
여자친구가 욕먹는건 그놈 업보야.
사람 앞날 모른다고...한다리 건너면 다 이웃사촌인데
우리 왕따모의 같은 거 하지말고
두루 친하게 지내자ㅜ
진짜 중고딩 때 잘나갔던 애들
열에 둘 금수저 빼고는 다 술집 아니면
승무원 아니면 카센타 딸배 렉카 휴대폰 팔고 있다.
걔네 마주치면 괜히 내가 다 민망하더라..
난 자수성가해서 입생ㄹ랑 구ㅜ찌 돌려매면서
악세사리도 가방가격 만큼 하고 다니는데 ㅎ걔들
5만원자리 보세 가죽자켓이나 입고 다니는 꼴을 보니
손담비 표정이 안나올 수가 없더라
170 75C 허리 24 히프 36 몸매도 타고 났으니
후에 들은 얘긴데 지들끼리 나 예뻐졌다고 수근댔대.
그동안 괴롭힘 당한거 보상받는 느낌이랄까
짜릿해...
설날에 그중 한년 일하는 가게 들르려고ㅎ
상대에게 박탈감 내어주는게 이렇게
행복한 일인지 몰랐다..동창회하게되면
과거얘기 아무렇지않게 꺼내면서 꼽줄거야.
창피한 줄 알아야지..
나쁜짓은 걔들이 다 했는데
온갖 고통은 내가 떠안고..
너네도 불편한 것 좀 느껴봐 비밀 다 불어버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