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병으로 머리를 가격 당한 뒤 현재 뇌출혈로 전치 6주를 진단받아 병원에 입원 중인 피해자. 그리고, 그 사실을 모르는 척 발뺌하고 있는 가해자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제목을 읽고 호기심에 들어오신 분들.. 내용 첫 글을 읽으시고, 실망하시고 뒤로 가기 누르실 분도 있겠지만! 긴 글이지만 한번 읽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악플 남기실 분들만 뒤로 가기 살짝 눌러주세요! 먼저, 글에 소개되는 등장인물들은 모두 피해자와 가해자의 친구라는 점 알아주세요. 사건 경위는 이렇습니다. 시내 한복판 어느 술집에서 이러난 일입니다. 피해자는 친구 4명과 함께 술을 먹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친구 한 명(가해자)이 아무 이유 없이 일방적으로 피해자 머리에 소주병으로 가격을 하였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피해자 머리에 소주병으로 내려친 가해자는 차를 가지고 왔다는 이유로 술을 거부하여 한 잔도 안 마신 상태였다는 것입니다. 소주병은 산산조각이 났고, 피해자는 잠시 의식을 잃었다고 합니다. 그 당시에 같이 있던 목격자들의 증언을 들어보니 가해자가 피해자 머리에 소주병으로 내려친 상태에서 한 병을 더 들며 또 내려치려던 걸 말렸다고 합니다. 정신을 차린 피해자는 신고를 하려고 하였으나 당시에 함께 하고 있던 일행들의 만류로 신고를 하지 못하였고 (일행들은 일단 경찰보단 병원에 가야될꺼같단 생각에 신고를 만류했다 합니다.) 가해자가 피해자를 집까지 차로 데려다줬다고 합니다. 그 후 집을 가게 된 피해자는 자고 일어나니 머리의 통증이 너무 심해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바로 인근 병원을 가서 CT 검사를 해보니, 그 결과 뇌출혈 판정을 받게 된 것입니다. 그 후에 피해자는 가해자에게 수차례 연락을 하였으나, 내일연락하자라는 피하는듯한 말만 합니다. 피해자는 부모님 없이 자라며 할머니와 함께 살아왔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에 해당됐을 정도로 어려운 집안 형편 속에서 자라온 피해자는 주변 지인께서 검사 비용을 선뜻 빌려주시면서 겨우 입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입원을 하고 담당 형사님께서는 피해자의 진술과 당시 함께 있었던 목격자들의 진술을 모두 받아냈다고 합니다. 이후 피해자는 가해자로부터 연락이 왔다고 합니다. (신고가 접수가 되었으니 아마 가해자 측에도 연락이 간 것으로 판단됩니다.) 가해자는 피해자에게 자기가 언제 그랬냐는 듯 황당한 발뺌을 하며 이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 것입니다. 가해자는 평소 성격이 이상하기에 주변 친구들 또한 꺼려 했었다고 합니다. 싸이코라는 얘기가 들릴 정도이니깐요. 일단 피해자는 나중에 담당 형사로 부터 가해자도 진술을 완료하였다는 소식을 듣게 됩니다. 당시 술집에 CCTV가 없어서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직접적으로 폭행한 행위가 찍힌 증거는 없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충격적인 것은, 가해자는 당시 술집에 함께 있던 친구들에게 연락을 취했다고 합니다. 그 친구들에게 "넌 이 일에 대해서 무조건 모른다고 해라" 하며 사주를 시킨 것입니다 목격자들의 진술도 거짓인지 참인지 아무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피해자는 현재 2주가(전치6주) 지난지금 씨티를 다시 찍어도 여전히 상태가 호전되고있지 않으며 신경을 너무 쓰고 있던 탓인지 치료를 받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호전이 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이후 가해자는 "절대 합의 안 해줄 것이다.", "피해자의 가족도 어떻게든 망하게 할 거다.", "녹음기를 들고 피해자 병원을 찾아갈 것이다.", "무고죄로 고소할 것이다." 이렇게 협박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피해자의 모든 조건이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병원비만 당장 몇백이고, 가해자의 보복성이 두려운 피해자는 정신적으로도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이유는 가해자는 조폭 집안으로 인한 보복성을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지 여러분들의 조언과 위로를 받고싶어 이렇게 긴 글을 작성하게 되었고, 이 모든 얘기는 일체의 거짓 없는 사실입니다 감사합니다.8
살려주세요 지금 대한민국 병원에 갇혀있습니다
그리고, 그 사실을 모르는 척 발뺌하고 있는 가해자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제목을 읽고 호기심에 들어오신 분들.. 내용 첫 글을 읽으시고, 실망하시고 뒤로 가기 누르실 분도 있겠지만!
긴 글이지만 한번 읽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악플 남기실 분들만 뒤로 가기 살짝 눌러주세요!
먼저, 글에 소개되는 등장인물들은 모두 피해자와 가해자의 친구라는 점 알아주세요.
사건 경위는 이렇습니다.
시내 한복판 어느 술집에서 이러난 일입니다.
피해자는 친구 4명과 함께 술을 먹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친구 한 명(가해자)이 아무 이유 없이 일방적으로
피해자 머리에 소주병으로 가격을 하였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피해자 머리에 소주병으로 내려친 가해자는
차를 가지고 왔다는 이유로 술을 거부하여 한 잔도 안 마신 상태였다는 것입니다.
소주병은 산산조각이 났고,
피해자는 잠시 의식을 잃었다고 합니다.
그 당시에 같이 있던 목격자들의 증언을 들어보니
가해자가 피해자 머리에 소주병으로 내려친 상태에서 한 병을 더 들며 또 내려치려던 걸 말렸다고 합니다.
정신을 차린 피해자는 신고를 하려고 하였으나
당시에 함께 하고 있던 일행들의 만류로 신고를 하지 못하였고 (일행들은 일단 경찰보단 병원에 가야될꺼같단 생각에 신고를 만류했다 합니다.) 가해자가 피해자를 집까지 차로 데려다줬다고 합니다.
그 후 집을 가게 된 피해자는 자고 일어나니 머리의 통증이 너무 심해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바로 인근 병원을 가서 CT 검사를 해보니, 그 결과 뇌출혈 판정을 받게 된 것입니다.
그 후에 피해자는 가해자에게 수차례 연락을 하였으나, 내일연락하자라는 피하는듯한 말만 합니다.
피해자는 부모님 없이 자라며 할머니와 함께 살아왔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에 해당됐을 정도로 어려운 집안 형편 속에서 자라온 피해자는 주변 지인께서 검사 비용을 선뜻 빌려주시면서 겨우 입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입원을 하고 담당 형사님께서는 피해자의 진술과 당시 함께 있었던 목격자들의 진술을 모두 받아냈다고 합니다.
이후 피해자는 가해자로부터 연락이 왔다고 합니다.
(신고가 접수가 되었으니 아마 가해자 측에도 연락이 간 것으로 판단됩니다.)
가해자는 피해자에게 자기가 언제 그랬냐는 듯 황당한 발뺌을 하며
이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 것입니다.
가해자는 평소 성격이 이상하기에 주변 친구들 또한 꺼려 했었다고 합니다.
싸이코라는 얘기가 들릴 정도이니깐요.
일단 피해자는 나중에 담당 형사로 부터 가해자도 진술을 완료하였다는 소식을 듣게 됩니다.
당시 술집에 CCTV가 없어서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직접적으로 폭행한 행위가 찍힌 증거는 없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충격적인 것은,
가해자는 당시 술집에 함께 있던 친구들에게 연락을 취했다고 합니다.
그 친구들에게
"넌 이 일에 대해서 무조건 모른다고 해라" 하며 사주를 시킨 것입니다
목격자들의 진술도 거짓인지 참인지 아무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피해자는 현재 2주가(전치6주) 지난지금 씨티를 다시 찍어도 여전히 상태가 호전되고있지 않으며
신경을 너무 쓰고 있던 탓인지 치료를 받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호전이 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이후 가해자는
"절대 합의 안 해줄 것이다.", "피해자의 가족도 어떻게든 망하게 할 거다.", "녹음기를 들고 피해자 병원을 찾아갈 것이다.", "무고죄로 고소할 것이다."
이렇게 협박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피해자의 모든 조건이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병원비만 당장 몇백이고, 가해자의 보복성이 두려운 피해자는 정신적으로도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이유는 가해자는 조폭 집안으로 인한 보복성을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지
여러분들의 조언과 위로를 받고싶어 이렇게 긴 글을 작성하게 되었고,
이 모든 얘기는 일체의 거짓 없는 사실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