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누군가가 내가 아는걸 틀리면 조카 고쳐주고 싶은 욕구가 샘솟음. 근데 딱! 꼽주진 못하고 안절부절 어떻게 말해주면 기분이 안나쁠거 혼자 조카 전전긍긍함. 근데 이 사실을 친한 애들 몇명이 알아서 일부러 조카 쉬운 맞춤법 틀리게끔 톡보내고 막 모르는척 하면서 나 조카 놀림. 이런 애들 없냐? 있으면 어떻게 대처하냐....난 진짜 망했어 ㅠㅠ 짤은 암거나1
너희들은 누가 내가 아는걸 틀렸을때 조카 고쳐주고픈 욕망이 안생기냐? ㅠㅠ
짤은 암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