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수로 3년차 실제기간은 2년하고 2-3개월 됐네요
신혼초부터 지금 현재까지
나 오늘기분이 안좋아서 밖에서 잘께
오늘 상사랑 싸워서 일 그만두고 싶다 밖에서 자고갈께 등등
이런식으로 문자한통 띡 남겨놓고 전화꺼놓고
외박했던수가 열번이예요
보통은 하루정도 외박하면 들어왔는데
최근에 한번은 이틀동안 전화도 안받고 안들어오더라고요
제가 처음엔 회사일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집에 있으면 더 답답해지니 피씨방가거나 당구장가나보다 했는데
이게 한두번이 아닌 같은패턴으로 계속되니
이해해주기가 너무 어렵네요
제가 지금은 너무 화가나서
바로 연락다시 안되면 짐 싸놓을테니 그렇게 알라고 했는데
아직도 연락없는상태이고 짐싸려고 해요
사실 저희가 식은 올렸지만 아직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상태예요
아이생기면 혼인신고하자 했지만 아직 생기지 않았고요
(제가 나이가 좀 있는편이고 최근에 난임판정을 받았어요 )
부모님들도 다 알고계시고 오히려 그게 나을수도 있다 하셔서
2년내내 그렇게 살아왔는데
집은 제가 결혼전 전세로 살고 있던 투룸 아파트이고
물론 계약도 제 명의로 되어있고요
어차피 법적으로 부부도 아니고 아이도 없는데
정말 짐만 싸서 내쫓아버리고 싶은 심정인데
이게 나중에 혹시 문제가 될수도 있을까요?
사실혼 이런걸로요
지금 짐 대충싸서 현관비번바꾸고 캐리어 밖에다가
꺼내놓으려고 하는데 이게 혹시 문제가 될까 싶어서요
남편이 이집에 해온건 티비랑 냉장고 밖에 없고
그 외에는 본인 옷가지밖에 없어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제명의의 집에서 남편을 내쫓아도 될까요?
신혼초부터 지금 현재까지
나 오늘기분이 안좋아서 밖에서 잘께
오늘 상사랑 싸워서 일 그만두고 싶다 밖에서 자고갈께 등등
이런식으로 문자한통 띡 남겨놓고 전화꺼놓고
외박했던수가 열번이예요
보통은 하루정도 외박하면 들어왔는데
최근에 한번은 이틀동안 전화도 안받고 안들어오더라고요
제가 처음엔 회사일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집에 있으면 더 답답해지니 피씨방가거나 당구장가나보다 했는데
이게 한두번이 아닌 같은패턴으로 계속되니
이해해주기가 너무 어렵네요
제가 지금은 너무 화가나서
바로 연락다시 안되면 짐 싸놓을테니 그렇게 알라고 했는데
아직도 연락없는상태이고 짐싸려고 해요
사실 저희가 식은 올렸지만 아직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상태예요
아이생기면 혼인신고하자 했지만 아직 생기지 않았고요
(제가 나이가 좀 있는편이고 최근에 난임판정을 받았어요 )
부모님들도 다 알고계시고 오히려 그게 나을수도 있다 하셔서
2년내내 그렇게 살아왔는데
집은 제가 결혼전 전세로 살고 있던 투룸 아파트이고
물론 계약도 제 명의로 되어있고요
어차피 법적으로 부부도 아니고 아이도 없는데
정말 짐만 싸서 내쫓아버리고 싶은 심정인데
이게 나중에 혹시 문제가 될수도 있을까요?
사실혼 이런걸로요
지금 짐 대충싸서 현관비번바꾸고 캐리어 밖에다가
꺼내놓으려고 하는데 이게 혹시 문제가 될까 싶어서요
남편이 이집에 해온건 티비랑 냉장고 밖에 없고
그 외에는 본인 옷가지밖에 없어요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