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런 치아때문에

타임쏘울2018.02.02
조회24,020

누런 치아때문에 속상한 일이 많네요

웃을 때 남친이 면박을 주는거에요.

 

"입 가리고 웃어"

 

"왜?"

 

그러더니 거울을...

 

"좀 누런듯;;;"

 

 

 

평소에도 티격태격 지내는 편이지만

알고는 있었지만 나름 콤플렉스를 건드려서

지금 필립스 전동칫솔이며..치아미백이며..

치약까지 엄청 알아보고 있는중이에요.

 

속상한 한 풀이 여기에 풀고가요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