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런 치아때문에 속상한 일이 많네요웃을 때 남친이 면박을 주는거에요. "입 가리고 웃어" "왜?" 그러더니 거울을... "좀 누런듯;;;" 평소에도 티격태격 지내는 편이지만알고는 있었지만 나름 콤플렉스를 건드려서지금 필립스 전동칫솔이며..치아미백이며..치약까지 엄청 알아보고 있는중이에요. 속상한 한 풀이 여기에 풀고가요ㅜㅠ 36
누런 치아때문에
누런 치아때문에 속상한 일이 많네요
웃을 때 남친이 면박을 주는거에요.
"입 가리고 웃어"
"왜?"
그러더니 거울을...
"좀 누런듯;;;"
평소에도 티격태격 지내는 편이지만
알고는 있었지만 나름 콤플렉스를 건드려서
지금 필립스 전동칫솔이며..치아미백이며..
치약까지 엄청 알아보고 있는중이에요.
속상한 한 풀이 여기에 풀고가요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