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을 사랑하는 모든분들 제발 봐주세요!내새끼 억울하게 죽인 적반하장 수의사의 횡포 신고합니다 !!!!!!

복돌이2018.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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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때같은 내새끼 죽이고 "억울하면 고소해라"는  

​대구 돈벌이 목적 수의사의 뻔뻔한 행동과 행위

(양심있는 동물병원선택의 중요성을 알리려 합니다)

지난 2016년 2월 12일 우리 복돌이(푸들 5살) 입양 후 5년째 다닌 동물병원을 찾아 간단히 스켈링 한다고 방문했는데 원장은 5살 정도되면 건강검진차원에서 초음파를 권해 초음파검사에 담낭에 찌꺼기가 있다며 수술을 권유했고 그날은 스켈링만 하고 오려했는데 여직원이 수의사 진료행위인 불법 스켈링중에 복돌이를 보여주면서 "지금 마취가 되어서 한밤중이니 두 번마취 해서 할거 뭐있냐, 수술하면 십년은 더 살수있는데 담낭을 적출술을 하지 않으면 두달 안에 담낭이 터져서 죽을수 있다"고 오늘 당장 수술을 권유했습니다. (2014년 9월 12일 구강문제로 내원했을때도 원장이 스켈링을 권유해 병원여직원 옥탑엄마(강쥐이름)가 스켈링하는 모습에 깜짝놀라 왜 수의사 진료행위를 여직원이 불법스켈링을 하는지 못마땅했슴)

​“수술로 죽는일” 은 절대 없고 원장은 담낭수술 경험이 많고 대구에서 “내가 최고” 며 조금전 수술마친 외국손님 강쥐(소리)를 보여주며 금방  담낭제거를 했다고 자랑하면서 수술 강요와 제촉에 의해 그날 귀신에 씌었는지 수술허락하고 원장은 수술중 담낭을 건드려 안에서 파열됐는데 깨끗이 잘 씻어서 수술은 아주 잘됐다는 말이 뭔가 찝찝했었습니다.

그날 수술 후 회복기미는 전혀보이지 못하고 힘들어 하며 밥을 스스로 먹지도 못하는데 원장은 괜찮다고 "황달끼도 없고 지켜보자"며 2월 20일 원장은 복수가 가득 찬 복돌이를 "담낭이 어디서 새는 것 같고 수술이 뭔가 잘못돼 보여 재수술을 해야 겠다"며 갑자기 당황한 원장은 책을 펼쳐보며 열심히 공부를 하는 듯한 모습

그날 우리 복돌이 생사를 왔다 갔다하는 재수술중에 병원 여직원 강아지 쭈쭈가 수술중인 원장다리 사이를 돌아다니고 스켈링했었든 여직원은 퇴근시간이 다되어가는지 원장 수술중인 옆에서 빗자루로 온 병원을 쓸며 제발 수술중인데 빗자루로 쓸지 말아달라고 부탁을 했건만 괜찮다며 나의 말은 무시하고 감염과 위생문제는 전혀 아랑곳 하지 않은체 이런 끔찍한 환경에서 수술을 마친 원장은 “혹시 내가 수술한 자리에서 새는줄 알았더니 거긴 잘 묶여져 있고 담낭이 어디서 새는지 모르겠고 자신이 없다, 나의 한계고 복돌이를 힘들게 하지 말고 편하게 보내고 포기하자, 전혀 희망이 없다"면서 이런 어처구니 없는 충격적인 말에 정신병자처럼 미쳐버릴 것 같았습니다.

안된다고 살려야 된다며 울먹이는 저에게 “대구 경대대학병원, 메디칼동물병원, 죽전동물병원” 정도가면 수술을 시도 할려고 할 수 있는데 별로 믿음이 안가고 분당에 해마루 동물병원은 우리나라에서 최고며 의료진이 100명정도되고 외과며 전문분야별로 이루어져 있다며 원장추천에 월요일에 출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월 22일(월요일) 분당 해마루 4시경 도착해서 도착과 동시에 검사하기 시작해 저녁 8시경에 결과가 나왔는데 전신염증, 패혈증 오기직전, 황달, 복막염, 빈혈, 의식저하, 기타등등..곧 죽기 일보직전이라며 주치의께선 사실 우리 복돌이 경우는 응급중에 응급인 아이며 회생할 가능성을 장담하기 힘들 다 했습니다.

23일 아침 의료진 회의와 정확한 판독으로 오후 1시경 수술시작되었고 수술 후 수술주관하신 과장님과 면담 결과 개복과 동시에 수술포기했다며 장기 손상과 유착, 전신염증이 너무 심해서 담낭이 어디서 새는 지 찾다가는 바로 사망에 이를 수 있는 상황이였고 멋진 베스트플랜수술방법을 써먹지도 못했다고 아까워하면서...

그리고 주치의께선 오늘 자정 12시를 넘기지 못할 거란 말에......

이런 하루아침에 날벼락 같은 말에 기가 막히고 억장이 무너지는 것이 청천벽력이었습니다.

애기 마지막 가는 길 지켜보라고 단독방으로 안내받고 우리 복돌이 정신없이 날 알아보지도 못하고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해 산소호흡기에 의지하며 사경을 헤매는 모습을 지켜면서...

새벽부터는 정말 회생이 불가능해 보였고 몇시간을 끌어 안고 얼마나 오열하며  울었는지...

​그리고 24일 아침 8시 30분경에 내 품에서 서서히 숨졌습니다.

믿을 수 없는 복돌이 죽음에 슬픈 마음을 추스르고 대구로 내려오는데 대구 원장이 전화가 와서 해마루에서 복돌이 죽었다고 연락받았다면서 “복돌이는 주인에게 사랑받고 간 아이였서 조금 일찍 떠났다고 생각하라고” 이런 말 같지 않는 말에 이걸 위로라고 하는지..

​내가 그때 수술을 좀 신중히 했더라면 말과, 수술하지 말고 “두달 있다가 담낭이 터져서 그냥 죽게 놔둘껄”, 담낭이 무슨 폭탄도 풍선도 아니고 두달 있다가 터질껄 어떻게 장담을 하고 원장은 미안하니깐 실수와 잘못을 덮을려고, 나를 속일려고 하는 말 같았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혹시 페북에 이 사실을 올렸어요" 물을때, 나는 지금 죽을 지경인데도 병원 이미지 관리만 신경쓰는 원장에게 지금 제가 그럴 정신이 어디있습니까? 라고 했더니 그러면 누가 올렸는지 확인해서 내려달라고 전전긍긍하는 모습에 욕이 나오는 것을 참고 대구에서 몇 아는 지인과 만나 복돌이 화장중에 스켈링 했었든 여직원이 전화가 와서 우리 병원 페북에 올린사람 누군지 알아봤어요?

우리가 고소를 할려고 하는데, 라며 정말로 화가 치밀어서 욕이 절로 나오는 걸 또다시 참으며 지금 우리복돌이 화장중입니다. 지금 그게 중요합니까? 전화를 끊고 제 정신이 아닌 저를 두 번 죽인 날이 였습니다.

우리 복돌이 한줌의 재가 된 현실이 믿어지지 않아 슬픔과 눈물로 지새우며 도저히 이해 할수 없는 상황에 미쳐버릴것 같아 원장을 찾아서 우리 복돌이 살려 내라고 목쪼르고 같이 죽자고 덤비고 싶은 심정이 이었습니다.

무책임한 원장은 양심의 가책, 죄책감, 진정성있는 사과는 한마디 없이 우리 복돌이 사망원인이 누구 때문인지 잘 모르는 사람처럼 우리병원에서 결제한 “140만원 중에 120만원 돌려줄테니 20만원만 내라, 10만원만 내라,  마지막엔 5만원만 내라“ 며 돈에 환장한 사람처럼 죽은 복돌이 목숨으로 몇푼이라도 더 벌려고 안간힘을 쓰고 돈타령하는 원장 모습에서 추악함을 느꼈습니다.

사과를 요구하는 저에게 오히려 “부끄러운줄 알아라” 면서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말을 내 뱉고 원장은 나는 아무 잘못이 없으니깐 사과는 절대 못하고, “억울하면 고소 고발해라, 분당 해마루 동물병원가서 진단서 끊어서 고소하고" 그러면서 어이없는 말 “SNS나 인터넷에 올리기만 해봐라, 내가 대반 가만 안둔다” 면서 협박성 발언도 서슴지 않게 하는 수의사의 언행에 놀라움과 분노를 금할수 없었고

또 그러면서 황당한 말 “사람도 과실로 죽고 하는데 나도 실수해서 개​가 죽을 수도 있지” 라는 원장한테 그럼 다른 사람한테도 수술전 절대 죽는일 없으며 안전하다고 안심시키고 만약에 죽어서 책임을 물으면 무책임하게 책임못집니다. 소송하세요, 정말 지금까지 그렇게 하셨나요? 했더니"27년동안  여기서 영업했고 나는 지금까지 다른손님들 한테도 죽으면 고소해라했다" 무조건 소송 고발만 수십번 외치며 오만방자한 모습은 의사소통과 대화자체가 전혀 안되는 사람이였습니다.

 

​ "내 변호사 연락처 줄테니 내한테 와서 이야기하지 말고 가서 고소 소송해라, 내가 책임질 일 있으면 법원에 다지께, 대신 내소송비하고 변호사비, 수술비도 다시 받을께” 라며 큰소리로 잘난척에 비아냥 거리고 사람 무시하고 바보취급에 더욱 더 억울함을 느꼈습니다.

그날 원장은 복돌이 스켈링과 담낭적출술을 같이 할 응급상황도 아니였고 의학적인 소견인지 약으로도 치료가 가능하고 5살 복돌이가 담낭적출술이 뭐가 그리 성급했는지...

하지 않아도 되는 어이없는 담낭적출술로 금이야 옥이야 키운 건강한 내새끼 하루아침에 죽게 만들고, 해마루 동물병원에서 270만원, 화장장 이용료 30만원, 기타등등 나의 재산적 피해, 정신적 고통, 충격을 줬으면 따뜻한 사과는 인간의 기본 도리가 아닌가요?

원장은 지금까지 본인 손해는 절대 보지 않고 이익만을 챙기며 반려견들의 보호자는 원장 앞에서는 항상 말못하는 호구였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소연 할때 없는 보호자들은 피해를 당하는 경우가 비일비재 하며,

왜? 원장의 에라 모르겠다 배째라식은 동물보호법이 취약한 우리나라는 동물생명은 법으로 보호받지 못하는걸 27년 수의사생활로 너무나 잘 알고 있기에 “고소 해라” 라며 놀리며 비아냥됐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지금까지 양의 탈을 쓴 악마처럼 보였으며, 의료사고나 과실로 반려동물은 죽어도 법적인 책임은 커녕 수술해부 실험용, 연습용 공부정도로 생각할 수 있다는 것도 느꼈습니다.

그리고 왜 보호자에게 난데없는 건강검진을 하자며 보채고 안해도 되는 수술과 진료를 강요해 돈벌이로 여기며 이런 행동은 사람보다 짧은 생을 사는 말 못하는 동물이라 사람이라면 이렇게 수술을 쉽게 함부로 하고 비정상적인 말과 행동을 하지 않았을 텐데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복돌이 앞으로 살날이 창창했었고 매일 신천산책과 신천친구를 너무 좋아하고 똑똑하며 말귀를 너무나 신통하게 잘 알아듣고

 

너무 건강하고 밝게 자랐으며, 아무 예고없이 하루아침에 한줌의 죄가 된 사실이 지금도 믿겨지지 않으며 가슴이 너무너무 아픕니다.

​몇 개월의 시간이 흘렀지만 원장의 자세는 분명 잘못됐으며 제가 받은 부당성과 부당대우는 치가 떨려 그냥 참고 지나칠 수가 없었습니다.

남들은 그깟 개 한 마리 죽었다고 할 수 있지만 태어난지 생후 45일째 눈 뜬지 며칠 안되어서 손바닥보다 조그만 아이를 우유먹이며 육아일기를 쓰며 가슴으로 낳은 너무 너무 이쁜 내 새끼였으며, 말만 못할뿐 표정, 행동, 눈빛에서 무엇을 원하는지 교감을 이루며 5년동안 키우면서 너무너무 행복하고 웃음과 용기를 준 아이를 터무니 없는 담낭적출술로 놓쳐 버릴 줄은 상상도 못해 시간이 지날수록 화가 나고 미쳐버릴 것만 같습니다.

무부분별한 반려동물에 대한 과잉진료와 사기진료의 재발방지차원에서 경종을 울리고자 억울하게 사망한 가엽고 불쌍한 우리 복돌이 아무것도 모른채 12일 동안 배를 3번이나 가르며 못된 돈벌이 욕심 수의사 만나 짧은 생을 살다 비참한 최후를 맞이한 안타깝고 허망한 죽음에 대해 정말 너무 너무 억울하고 원통합니다.


​가족인 반려견의 양심있는 동물병원선택의 중요성과 대구모수의사의 뻔뻔한 행동과 행위를 고발하며 앞으로 저와 같은 아픔과 깊은 상처를 겪는 일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http://blog.naver.com/woomi625/221029479888

내새끼 죽인 대구모수의사와 1차 재판날

 

http://blog.naver.com/woomi625/221083511526

의료사고 2차 재판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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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돌이의 억울한죽음이 그저 강아지한마리 로 치우쳐지지않게 부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