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렇게 힘이 드는데 엄마는 나를 맨날 혼내고 때리고 학교에서도 친구 한 명이랑 다니고 죽을 것 만 같았어요.
그리고 겨울 방학을 했는데 그 때 엄마가 폰을 부쉈어요.
이유는 오빠가 집안일을 하지 않고 폰만 해서 폰을 부쉈는데 __ 밀대 알죠?
그거 가지고 때렸어요. 우리 집 매는 그거 였어요.
엄마가 핸드폰을 부수고 절 또 혼냈어요.
빨래를 구깄하게 넣다고...
그렇게 맞아서 너무 억울했어요 .
또 다음날에 맞은데가 아프고 서러워서 우니까 아빠가 이제 폰 없어져서 우는 건줄 알고 저 보고 폰 중독이라 했어요.
그리고 제 얼굴만 봐도 화가 난다 했고 저랑 말하기도 싫다 했어요 .
그 때 마다 화가 나서 집을 나가고 싶었어요 ......
제가 행동이 굼뜨면 왜 이렇게 느리냐고 하고 뭘 제대로하는게 없어, 넌 뭐가 되려고 그러냐 , 등등 저한테 심한말도 했고....
또 며칠전에는 삼촌이랑 밥을 먹었거든요??....ㅎ
밖에서 외식했다가 집으로 삼촌이랑 같이 왔는데 엄마가 저만 흉보는 거에요......
그래서 삼촌이 저만 왜 갈구냐 하니까 ....
제가 돌아가신 할머니 닮아서 그런대요...
그래서 삼촌이 왜 애 탓하냐면서 그랬는데
엄ㅁㅏ가 그러는거에요 ㅎㅎ 내가 낳고 싶어서 났냐고 .... 저 그날 방에서 몰래 울었어요... 너무 아팠어요. . 지금도 눈물나요....
또 전에는 저 때리면서 아동학대로 신고해!!라는 말ㄷ도 했어요 저 정말 죽고싶어요..
너무 힘들어요 것으로 밝은척 하는게 이런말 할 사람 한명도 없고 저 정말 너무너무 가슴이 아파요.... ....진짜 죽을 생각도 해서 칼가지고 손목도 그어봤어요.... 근데 죽는게 너무 무서워요... 누가 저좀 안아주면 좋겠어요......
죽고싶어요....
오빠는 이제 중3되는 저랑 연년생이고 동생이랑 나이 차이가 많이 나요.
제작년 11월달 중순부터 엄마가 절 자주 때렸어요.
저희 가족은 맞벌이어서 제가 4학년 때부터 집안일을 했어요..
때린 것들의 이유 중에서는 역시 집안일이 많이 언급됬어요.
그 때 하필이면 저는 은따를 당하고 있어서 자살 생각도 했어요.
나는 이렇게 힘이 드는데 엄마는 나를 맨날 혼내고 때리고 학교에서도 친구 한 명이랑 다니고 죽을 것 만 같았어요.
그리고 겨울 방학을 했는데 그 때 엄마가 폰을 부쉈어요.
이유는 오빠가 집안일을 하지 않고 폰만 해서 폰을 부쉈는데 __ 밀대 알죠?
그거 가지고 때렸어요. 우리 집 매는 그거 였어요.
엄마가 핸드폰을 부수고 절 또 혼냈어요.
빨래를 구깄하게 넣다고...
그렇게 맞아서 너무 억울했어요 .
또 다음날에 맞은데가 아프고 서러워서 우니까 아빠가 이제 폰 없어져서 우는 건줄 알고 저 보고 폰 중독이라 했어요.
또 작년(2017년)에도 엄마랑 사이가 좋지 않았어요.
오빠가 대들면 차분히 얘기하는데 제가 대들면 싸가지 없는년 , 버르장머리 없다하고 오빠랑 저랑 차별했어요.
그리고 제 얼굴만 봐도 화가 난다 했고 저랑 말하기도 싫다 했어요 .
그 때 마다 화가 나서 집을 나가고 싶었어요 ......
제가 행동이 굼뜨면 왜 이렇게 느리냐고 하고 뭘 제대로하는게 없어, 넌 뭐가 되려고 그러냐 , 등등 저한테 심한말도 했고....
또 며칠전에는 삼촌이랑 밥을 먹었거든요??....ㅎ
밖에서 외식했다가 집으로 삼촌이랑 같이 왔는데 엄마가 저만 흉보는 거에요......
그래서 삼촌이 저만 왜 갈구냐 하니까 ....
제가 돌아가신 할머니 닮아서 그런대요...
그래서 삼촌이 왜 애 탓하냐면서 그랬는데
엄ㅁㅏ가 그러는거에요 ㅎㅎ 내가 낳고 싶어서 났냐고 .... 저 그날 방에서 몰래 울었어요... 너무 아팠어요. . 지금도 눈물나요....
또 전에는 저 때리면서 아동학대로 신고해!!라는 말ㄷ도 했어요 저 정말 죽고싶어요..
너무 힘들어요 것으로 밝은척 하는게 이런말 할 사람 한명도 없고 저 정말 너무너무 가슴이 아파요.... ....진짜 죽을 생각도 해서 칼가지고 손목도 그어봤어요.... 근데 죽는게 너무 무서워요... 누가 저좀 안아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