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2년을 바라보고 있는 장거리 커플입니다.
연애를 하면서 서로 익숙해져서 그런건지
왕복4시간 장거리 연애라서 그런건지
아니면 동갑이라서 친구같아서 그런건지...
지금까지 이 사람과 연애를 하는데 있어서 외롭다고
느낀적 없었지만 오늘에서야 느꼈습니다.
남친은 자기 고향에있고 저는 취업준비로 고향을떠나 타지역에서 생활중이고 친구하나 없이 남친만 의지하고 있습니다.
서로 사귀면서 싸운적 없이 누구보다도 알콩달콩 했지만
요즘들어 제가 귀찮아 진건지
예전에는 나 뭐한다 뭐한다 말해줬던 사람이 요즘들어선
제가 보내는 말만 답하고 읽씹은 기본이며
자기 이러이러 해서 힘들다.. 불평불만 뿐입니다
뭐 그건 그렇다쳐도 솔직히 제가 여기서 외로움 느끼는게 남친은 말로는 계속 피곤하다하면서도 일끝나면
친구만나서 술먹기 집가서 게임하기 등등
그러면서 서로 연락하는 횟수는 그 전보다 줄어든건 맞는데 이해합니다 서로 익숙해져서 그런갑다 생각하니까
참다참다 터져서 그런건데
남친에게어디에 있는지 물어보는게 그리 잘못된건가요?왜말안햇냐고 한거뿐인데 오히려 화를내네요
자기가 뭐 바람을 피냐 어쨋냐... 어떻게 일일히 다말하냐 이렇게 나오는데 자기는 이런거 싫다고.. 예전엔 안그랬으면서 요즘 남친한테는 1순위가 친구이거나 게임인거 같네요 뭐 짧지도 길지도 않는 연애생활이지만
앞으로도 이럴거같은데 저 어쩌면 좋죠?
제가 읽씹하는 남친한테 계속 연락해도 질려하는 여자가 되는건가요? 방금 남친하고 통화하고 서러워서 눈물
질질짜며 쓰고있네요..에휴...
연애중인데 외로운거
연애를 하면서 서로 익숙해져서 그런건지
왕복4시간 장거리 연애라서 그런건지
아니면 동갑이라서 친구같아서 그런건지...
지금까지 이 사람과 연애를 하는데 있어서 외롭다고
느낀적 없었지만 오늘에서야 느꼈습니다.
남친은 자기 고향에있고 저는 취업준비로 고향을떠나 타지역에서 생활중이고 친구하나 없이 남친만 의지하고 있습니다.
서로 사귀면서 싸운적 없이 누구보다도 알콩달콩 했지만
요즘들어 제가 귀찮아 진건지
예전에는 나 뭐한다 뭐한다 말해줬던 사람이 요즘들어선
제가 보내는 말만 답하고 읽씹은 기본이며
자기 이러이러 해서 힘들다.. 불평불만 뿐입니다
뭐 그건 그렇다쳐도 솔직히 제가 여기서 외로움 느끼는게 남친은 말로는 계속 피곤하다하면서도 일끝나면
친구만나서 술먹기 집가서 게임하기 등등
그러면서 서로 연락하는 횟수는 그 전보다 줄어든건 맞는데 이해합니다 서로 익숙해져서 그런갑다 생각하니까
참다참다 터져서 그런건데
남친에게어디에 있는지 물어보는게 그리 잘못된건가요?왜말안햇냐고 한거뿐인데 오히려 화를내네요
자기가 뭐 바람을 피냐 어쨋냐... 어떻게 일일히 다말하냐 이렇게 나오는데 자기는 이런거 싫다고.. 예전엔 안그랬으면서 요즘 남친한테는 1순위가 친구이거나 게임인거 같네요 뭐 짧지도 길지도 않는 연애생활이지만
앞으로도 이럴거같은데 저 어쩌면 좋죠?
제가 읽씹하는 남친한테 계속 연락해도 질려하는 여자가 되는건가요? 방금 남친하고 통화하고 서러워서 눈물
질질짜며 쓰고있네요..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