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학생때부터 눈팅만 했었는데
직접 이렇게 쓰게 될 줄은 몰랐네요ㅋㅋㅋ
그냥 전 여자친구한테 하고싶었던 말 적는거에요!
어디다 쓸 곳이 없어서.. 되게 심란하네요ㅎㅎ
찌질해보이지만 그냥 너그럽게 봐주시면 고맙겠어요ㅠㅠ
일주일 내도록 술만 마셨다
취하고 깨고 취하고 깨고의 반복이었다
일이고 뭐고 내가 알게 뭐냐, 너가 없는데
이걸 들으면 너는 나를 보고 한심하다며 실망하겠지만
그냥 정신이 나가있었던 것 같다
그렇게 일주일동안 폐인처럼 살았다
그래서 더더욱 너가 보고싶었다
나한테 잔소리도 해주고 항상 챙겨주던 너였으니까
나를 더 이상 사랑하지 않는다고 그랬다
그만하고 싶다고 그랬다
네 입에서 그 말을 들었을때,
나를 이제 사랑하지 않는다는 말을 들었을 때,
세상이 무너지는 것 같았다
나한테 있어서 너는 나였고 너는 내 전부였다
너무 비참했었다
그 와중에 내가 너에게 할 수 있는건 없었으니까
입술을 꽉 깨물고 너에게 울지 말라고 말했다
전화를 끊고나서 다리에 힘이 풀렸었다
그렇게 30분정도 길거리에 주저앉아서 미친듯이 울었다
알코올이 없으면 진짜 버티질 못하겠어서 그랬다
그래서 일주일 내도록 미친듯이 술만 먹었다
니가 너무 보고싶었는데,
당장이라도 전화하면 사랑한다고 말해줄 것 같은데,
너는 지금 내 옆에 없다
오늘은 어땠냐며, 말 거는 여자애는 없었냐고 말해주던,
너의 그 작고 귀여운 목소리가 나는 정말 듣고싶었다
마지막으로 너에게 작별인사를 한 뒤에
너에게 등을 돌리고
한걸음 한걸음 내딛을때 마다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내렸다
뺨에 흘러내린 짜디 짠 물이 그치기까지는
꽤나 많은 시간이 걸렸다
짧다면 짧고 길었다면 긴 시간이었지만
정말 잊지 못할 기억 만들어줘서 고마워
돌이켜보면 모두 아름다웠던 추억이었구나
네가 잘못한 건 하나도 없어
지금와서 내가 너를 미워하고 원망해봤자
이미 돌이킬 수 없다는거 너도 나도 잘 알잖아
정말 고마웠어 진심으로
아프지말고, 잘 지내
너에게 하고 싶었던 말
직접 이렇게 쓰게 될 줄은 몰랐네요ㅋㅋㅋ
그냥 전 여자친구한테 하고싶었던 말 적는거에요!
어디다 쓸 곳이 없어서.. 되게 심란하네요ㅎㅎ
찌질해보이지만 그냥 너그럽게 봐주시면 고맙겠어요ㅠㅠ
일주일 내도록 술만 마셨다
취하고 깨고 취하고 깨고의 반복이었다
일이고 뭐고 내가 알게 뭐냐, 너가 없는데
이걸 들으면 너는 나를 보고 한심하다며 실망하겠지만
그냥 정신이 나가있었던 것 같다
그렇게 일주일동안 폐인처럼 살았다
그래서 더더욱 너가 보고싶었다
나한테 잔소리도 해주고 항상 챙겨주던 너였으니까
나를 더 이상 사랑하지 않는다고 그랬다
그만하고 싶다고 그랬다
네 입에서 그 말을 들었을때,
나를 이제 사랑하지 않는다는 말을 들었을 때,
세상이 무너지는 것 같았다
나한테 있어서 너는 나였고 너는 내 전부였다
너무 비참했었다
그 와중에 내가 너에게 할 수 있는건 없었으니까
입술을 꽉 깨물고 너에게 울지 말라고 말했다
전화를 끊고나서 다리에 힘이 풀렸었다
그렇게 30분정도 길거리에 주저앉아서 미친듯이 울었다
알코올이 없으면 진짜 버티질 못하겠어서 그랬다
그래서 일주일 내도록 미친듯이 술만 먹었다
니가 너무 보고싶었는데,
당장이라도 전화하면 사랑한다고 말해줄 것 같은데,
너는 지금 내 옆에 없다
오늘은 어땠냐며, 말 거는 여자애는 없었냐고 말해주던,
너의 그 작고 귀여운 목소리가 나는 정말 듣고싶었다
마지막으로 너에게 작별인사를 한 뒤에
너에게 등을 돌리고
한걸음 한걸음 내딛을때 마다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내렸다
뺨에 흘러내린 짜디 짠 물이 그치기까지는
꽤나 많은 시간이 걸렸다
짧다면 짧고 길었다면 긴 시간이었지만
정말 잊지 못할 기억 만들어줘서 고마워
돌이켜보면 모두 아름다웠던 추억이었구나
네가 잘못한 건 하나도 없어
지금와서 내가 너를 미워하고 원망해봤자
이미 돌이킬 수 없다는거 너도 나도 잘 알잖아
정말 고마웠어 진심으로
아프지말고, 잘 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