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저는 금붕어인가봐요. 전생에 물고기 였나봅니다. 판을 써야겠다고 생각한후 3초후 드라마를 보고있네요 ㅎㅎ.. 진심을 다해 사과드리기전에 이렇게 바로바로 까먹는 제가 오늘은 어떠케 왔을까여~~?? 어제 저녁먹고 배가 너무 아파서 소화제먹고 일찍 잠들었는데 악몽을 꿔서 깼어요 ㅠㅠ 근데 그 악몽의 시작이 판이엿어요!!!! 그래서 바로 달려왔습니다 ㅎㅎ 말이 너무 길어졌네요 바로 스타트! 아직도 배가 아프므로 음슴체ㅜ 이번화는 쌤 친구들 만난걸 쓰겠음 저번화에.....내친구들 때문에 쌤이랑 대위기(?) 겪은거 기억남??? 모르면 13화부터 보고오셈 장소랑 시간이 아주 생생하게 기억이남 쌤 친구분들 일하시는 분이랑 친오빠 병원 근처 곱창집이였음 쌤은 친구가 많이 없음........... 쌤이 고등학교때까지 다른지역에서 살다가 대학교다니면서 여기로 온거임! 고등학교 친구 한명....? 근데 쌤보다는 쌤친구들과 친하댔음 그래서 대학친구랑 직장동료? 군대...는 잘 모르겠음 그래도 진짜친해보이는 친구 5~6명은 있음 그날은 저번에 만났던 친구분들 5명에 쌤이 새로운 친구를 사겼다고 가면서 말했음 친구 몇몇분은 쌤하고 같은 대학교여서.... 내어릴적 모습과... 사진들을 간직하고 계심..ㅋㅋ 근데 다들 너무 웃기셔서 엄청 친함! 대화를 약간 간추려 보겠음ㅋㅋ 쌤친구1 "김개령씨! 야자타임한번 가시죠~" (나빼고 다 동갑이었음ㅋㅋㅋ) 나 "아이고! 이렇게 대선배님들께 소인이 감히 말을 놓겠습니다~" 쌤친구2 "개령누나 (쌤)눈에서 눈물나면 가만안둡니다! 손에 물한방울 안묻힐 자신있습니까? " 나 "그러면 제가 집안일을 다해야하는데... 도와주실껍니까..? 부르면 와주십쇼" 이러다가 다같이 웃고 그랬음ㅋㅋ 만날때마다 곱창막창 먹음ㅎㅎ 그게 젤루좋음 그날은 우리가 조금일찍도착했는데도 다 와계셨음 나는 술이 약함.. 근데도 계속 홀짝홀짝 마셨음 쌤도 술을 못먹게 하지못했음 쌤친구분들이 이자리는 친목을 위한자리라고 애정행각 금지라고 자리를 아예 띄어놨음ㅋㅋㅋㅋ 약간 해롱해롱 할때 두분이 더오셨음 근데 한명이 진짜 낯이 너무너무 익는거임 눈이 딱 마주치고 술이 확깼음 우리 오빠인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오빠ㅋㅋ 나는 다른일행과 온줄알고 잠깐 고개를 테이블에 박았음 쌤이 창피한게 아니라 그자리에는 여자는 나뿐이었고 남자들한테 둘러쌓여있음 물론 오빠는 나를봤고 정적이흘렀음 진짜 당황했음 오빠 "야 김개령!!!!! 너뭐냐고 왜여기 그러고있냐고 빡돌기전에 설명해" 나 "그게..남친...아니..친구.." 나는 뭐라고 말해야될지 몰라서 말을 막 더듬었음 오빠는 내가 쌤이랑 사귀는지 모름 정적을 깨고 오빠랑 같이 들어오신 쌤친구가 조곤조곤 설명을 하셨음 "아 너가 개령이 오빠였구나... 전혀몰랐네 오해할말 하지만 너 (쌤가르키면서) 쟤알지? 쟤랑 개령이랑 사겨" 이런식으로 상황을 다 설명했음 오빠도 당황했을꺼임.. 거기서 오빠만 2살어렸음 다시 마시자는 화목한 분위기가 됬고 나는 오빠 눈치만 봤음 1차가 끝나고 다들 2차갈때 오빠가 쌤한테 "형 오늘 개령이는 내가 데리고 집갈께 더놀다 가" 라고말하고 나를 데리고 차를 탔음 나는 더당황했음 형???????? 왜 친해보이지? 차에타자마자 오빠가 속사포로 물어봤음 그래서 다는 아니고 중간중간 말했음 "나 중학교때부터 내가 좋아했던 사람 기억나? 나한테 관심은 있었냐 내가 좋아하다가 20살때 건전하게 고백해서 사귀고있어 오빠도 저사람이랑 친하면 알겠네 좋은사람인거" 이러면서 나도 속사포로 대답했음 오빠도 안지는 몇달 밖에 안됬지만 진짜 좋은사람 같다고 했음 오빠가 이해하고 (쌤이름)형 이라면 찬성하겠다고 했음 그러니까 내가 어떻게 만났는지 너무 궁금했음 오빠를 먼저 설명하겠음 내가 오빠얘기를 한번? 한번 꺼낸거같음 근데 나는 오빠랑 진짜 엄청 안친함 주변에서는 이렇게 싸우는게 친한거라고 그러는데 나는 오빠가 정말싫음 이건비밀인데 오빠가 의사임 어차피 오빠는 판 안함ㅋ 다들 알다시피 의사 되는게 진짜 엄청엄청 어렵잖슴 머리도 내가 좋았는데 머리도 안되는게 의사 되겠다고 나댔음 의사되는 과정에서 자신의 힘과 노력이 가장중요하겠지만 가족들의 뒷바라지도 중요한거같음 무슨 시험이라도 보면 가족모두가 오빠중심으로 돌아갔음 남자위주 이런건 아니였는데 나는 공부를 안했는데 머리가 좋은거였고 오빠는 죽어라 공부하고 머리가 안도와줘서 노력파였음 나는 꿈이 아나운서 였고 오빠는 항상 의사가 되겠다고 그랬음 어릴때부터 아빠가 영어랑 외국어 하나는 꼭 배워야한다고 했음 그래서 우리가족모두 영어랑 일본어 회화는 가능함 그래서 오빠는 정말 열심히해서 정형외과 의사가 되었음 열심히 해놓고 왜 정형외과를 한지 모르겠음 다시 쌤이 어떻게 오빠를 만났는지 설명하겠음 몇달전에 쌤이 옷장을 바꾸겠다고 옷장를 옮겼음 나는 그자리에 없었고 친오빠한테 들은얘기임 오빠가 말해줬을때가 작년 12월이였고 쌤이 다쳤을때가 5월인가 6월이랬음 옷장을 그대로 발가락에 내려놓은거임 내려놓으려고 하다가 다친게 아니라 손이 미끄러져서 발가락에.... 다행히 병원이 집에서 가까웠음 왼발을 다쳐서 운전도 가능했음 쌤이 가끔 요즘에 일본어를 까먹는다고 같은 일본어과 친구들하고 대화할때 일본어로 함 그날 옷장에 찍힌게 쪽팔려서 친구랑 전화하는데 일본어로 말해서 오빠가 일본사람 인줄 알았다고함ㅋㅋ 진료실 들어오면서 전화를 끊어서 다 들었다고함.. 오빠가 일본사람인줄 알고 일본어로 어디가 아프냐고 물어봤음ㅋㅋㅋㅋㅋㅋ 쌤도 당황해서 일본어로 대답하고ㅋㅋㅋㅋㅋ 간호사는 못알아듣고... 엑스레이 찍기전에 오빠가 자기 일본어 잘하지않냐고 일본 많이 가봤다고 그랬댔음ㅋㅋㅋ 뼈에 금이가서 오빠가 그걸 일본어로 말해야되는데 뼈가 일본어로 뭔지 몰라서 네이버검색 했다고함ㅋㅋㅋㅋ 그때 쌤이 처음에는 일본 사람인줄 알았는데 네이버 검색하는게 이상해서 한국말했다고함ㅋㅋㅋㅋㅋ 무슨 드라마 찍는것도 아니고... 둘의 모습이 상상이가서 너무 웃겼음 그러다가 쌤이 한국 사람이냐고 물어보고 오빠도 물어보고.. 둘다웃고 진료끝나고 발가락 깁스하고 같이 밥먹자고 그랬댔음 그러다가 친해져서 일본 얘기하고 둘다 그렇게 일본어 잘하는사람 일본인 다음으로 처음봤다고... 근데 쌤 고등학교때 친구(쌤이랑은 좀 어색함 이건비밀)도 의사인데 오빠보다 대박잘나감 그래서 아까 말했던 오빠랑같이 곱창집들어와서 막 설명했던 분 기억남? 그분이 그분임... 내롤모델 ㅎ 기억안나면 나와같은 물고기임 무슨 이런 막장이 있나 싶지않음? 나는 놀라서 기절할뻔했음 안믿어도됨 왜냐면 쌤을 만난것 만으로도 나는 하루하루가 정말 드라마틱 하기때문 오글거렿ㅎㅎㅎㅎㅎㅎㅎ 끝임 오늘의 추천곡 ㅡ HOLIDAY (수지) 요즘에 노래에 빠졌어요 ㅎㅎ 오빠보다는 선생님과 가까운 .14화는 지금은 연애중 포기금지 채널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9
오빠보다는 선생님과 가까운 .14
여러분 저는 금붕어인가봐요.
전생에 물고기 였나봅니다.
판을 써야겠다고 생각한후 3초후 드라마를 보고있네요 ㅎㅎ..
진심을 다해 사과드리기전에 이렇게 바로바로 까먹는 제가 오늘은 어떠케 왔을까여~~??
어제 저녁먹고 배가 너무 아파서 소화제먹고 일찍 잠들었는데 악몽을 꿔서 깼어요 ㅠㅠ
근데 그 악몽의 시작이 판이엿어요!!!! 그래서 바로 달려왔습니다 ㅎㅎ
말이 너무 길어졌네요 바로 스타트!
아직도 배가 아프므로 음슴체ㅜ
이번화는 쌤 친구들 만난걸 쓰겠음
저번화에.....내친구들 때문에 쌤이랑 대위기(?) 겪은거 기억남???
모르면 13화부터 보고오셈
장소랑 시간이 아주 생생하게 기억이남
쌤 친구분들 일하시는 분이랑 친오빠 병원 근처 곱창집이였음
쌤은 친구가 많이 없음...........
쌤이 고등학교때까지 다른지역에서 살다가 대학교다니면서 여기로 온거임!
고등학교 친구 한명....? 근데 쌤보다는 쌤친구들과 친하댔음
그래서 대학친구랑 직장동료? 군대...는 잘 모르겠음
그래도 진짜친해보이는 친구 5~6명은 있음
그날은 저번에 만났던 친구분들 5명에 쌤이 새로운 친구를 사겼다고 가면서 말했음
친구 몇몇분은 쌤하고 같은 대학교여서.... 내어릴적 모습과... 사진들을 간직하고 계심..ㅋㅋ
근데 다들 너무 웃기셔서 엄청 친함!
대화를 약간 간추려 보겠음ㅋㅋ
쌤친구1 "김개령씨! 야자타임한번 가시죠~"
(나빼고 다 동갑이었음ㅋㅋㅋ)
나 "아이고! 이렇게 대선배님들께 소인이 감히 말을 놓겠습니다~"
쌤친구2 "개령누나 (쌤)눈에서 눈물나면 가만안둡니다!
손에 물한방울 안묻힐 자신있습니까? "
나 "그러면 제가 집안일을 다해야하는데... 도와주실껍니까..? 부르면 와주십쇼"
이러다가 다같이 웃고 그랬음ㅋㅋ 만날때마다 곱창막창 먹음ㅎㅎ 그게 젤루좋음
그날은 우리가 조금일찍도착했는데도 다 와계셨음
나는 술이 약함.. 근데도 계속 홀짝홀짝 마셨음
쌤도 술을 못먹게 하지못했음
쌤친구분들이 이자리는 친목을 위한자리라고 애정행각 금지라고 자리를 아예 띄어놨음ㅋㅋㅋㅋ
약간 해롱해롱 할때 두분이 더오셨음
근데 한명이 진짜 낯이 너무너무 익는거임
눈이 딱 마주치고 술이 확깼음
우리 오빠인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오빠ㅋㅋ
나는 다른일행과 온줄알고 잠깐 고개를 테이블에 박았음
쌤이 창피한게 아니라 그자리에는 여자는 나뿐이었고 남자들한테 둘러쌓여있음
물론 오빠는 나를봤고 정적이흘렀음 진짜 당황했음
오빠 "야 김개령!!!!! 너뭐냐고 왜여기 그러고있냐고 빡돌기전에 설명해"
나 "그게..남친...아니..친구.."
나는 뭐라고 말해야될지 몰라서 말을 막 더듬었음
오빠는 내가 쌤이랑 사귀는지 모름
정적을 깨고 오빠랑 같이 들어오신 쌤친구가 조곤조곤 설명을 하셨음
"아 너가 개령이 오빠였구나... 전혀몰랐네 오해할말 하지만 너 (쌤가르키면서) 쟤알지? 쟤랑 개령이랑 사겨"
이런식으로 상황을 다 설명했음
오빠도 당황했을꺼임.. 거기서 오빠만 2살어렸음
다시 마시자는 화목한 분위기가 됬고 나는 오빠 눈치만 봤음
1차가 끝나고 다들 2차갈때 오빠가 쌤한테
"형 오늘 개령이는 내가 데리고 집갈께 더놀다 가"
라고말하고 나를 데리고 차를 탔음
나는 더당황했음 형???????? 왜 친해보이지?
차에타자마자 오빠가 속사포로 물어봤음
그래서 다는 아니고 중간중간 말했음
"나 중학교때부터 내가 좋아했던 사람 기억나? 나한테 관심은 있었냐 내가 좋아하다가 20살때 건전하게 고백해서 사귀고있어 오빠도 저사람이랑 친하면 알겠네 좋은사람인거"
이러면서 나도 속사포로 대답했음
오빠도 안지는 몇달 밖에 안됬지만 진짜 좋은사람 같다고 했음
오빠가 이해하고 (쌤이름)형 이라면 찬성하겠다고 했음
그러니까 내가 어떻게 만났는지 너무 궁금했음
오빠를 먼저 설명하겠음
내가 오빠얘기를 한번? 한번 꺼낸거같음
근데 나는 오빠랑 진짜 엄청 안친함
주변에서는 이렇게 싸우는게 친한거라고 그러는데 나는 오빠가 정말싫음
이건비밀인데 오빠가 의사임 어차피 오빠는 판 안함ㅋ
다들 알다시피 의사 되는게 진짜 엄청엄청 어렵잖슴
머리도 내가 좋았는데 머리도 안되는게 의사 되겠다고 나댔음
의사되는 과정에서 자신의 힘과 노력이 가장중요하겠지만 가족들의 뒷바라지도 중요한거같음
무슨 시험이라도 보면 가족모두가 오빠중심으로 돌아갔음
남자위주 이런건 아니였는데 나는 공부를 안했는데 머리가 좋은거였고
오빠는 죽어라 공부하고 머리가 안도와줘서 노력파였음
나는 꿈이 아나운서 였고 오빠는 항상 의사가 되겠다고 그랬음
어릴때부터 아빠가 영어랑 외국어 하나는 꼭 배워야한다고 했음
그래서 우리가족모두 영어랑 일본어 회화는 가능함
그래서 오빠는 정말 열심히해서 정형외과 의사가 되었음
열심히 해놓고 왜 정형외과를 한지 모르겠음
다시 쌤이 어떻게 오빠를 만났는지 설명하겠음
몇달전에 쌤이 옷장을 바꾸겠다고 옷장를 옮겼음
나는 그자리에 없었고 친오빠한테 들은얘기임
오빠가 말해줬을때가 작년 12월이였고 쌤이 다쳤을때가 5월인가 6월이랬음
옷장을 그대로 발가락에 내려놓은거임
내려놓으려고 하다가 다친게 아니라 손이 미끄러져서 발가락에....
다행히 병원이 집에서 가까웠음
왼발을 다쳐서 운전도 가능했음
쌤이 가끔 요즘에 일본어를 까먹는다고 같은 일본어과 친구들하고 대화할때 일본어로 함
그날 옷장에 찍힌게 쪽팔려서 친구랑 전화하는데 일본어로 말해서 오빠가 일본사람 인줄 알았다고함ㅋㅋ
진료실 들어오면서 전화를 끊어서 다 들었다고함..
오빠가 일본사람인줄 알고 일본어로 어디가 아프냐고 물어봤음ㅋㅋㅋㅋㅋㅋ
쌤도 당황해서 일본어로 대답하고ㅋㅋㅋㅋㅋ
간호사는 못알아듣고...
엑스레이 찍기전에 오빠가 자기 일본어 잘하지않냐고 일본 많이 가봤다고 그랬댔음ㅋㅋㅋ
뼈에 금이가서 오빠가 그걸 일본어로 말해야되는데 뼈가 일본어로 뭔지 몰라서 네이버검색 했다고함ㅋㅋㅋㅋ
그때 쌤이 처음에는 일본 사람인줄 알았는데 네이버 검색하는게 이상해서 한국말했다고함ㅋㅋㅋㅋㅋ
무슨 드라마 찍는것도 아니고... 둘의 모습이 상상이가서 너무 웃겼음
그러다가 쌤이 한국 사람이냐고 물어보고 오빠도 물어보고..
둘다웃고 진료끝나고 발가락 깁스하고 같이 밥먹자고 그랬댔음
그러다가 친해져서 일본 얘기하고 둘다 그렇게 일본어 잘하는사람 일본인 다음으로 처음봤다고...
근데 쌤 고등학교때 친구(쌤이랑은 좀 어색함 이건비밀)도 의사인데 오빠보다 대박잘나감
그래서 아까 말했던 오빠랑같이 곱창집들어와서 막 설명했던 분 기억남?
그분이 그분임... 내롤모델 ㅎ
기억안나면 나와같은 물고기임
무슨 이런 막장이 있나 싶지않음?
나는 놀라서 기절할뻔했음
안믿어도됨 왜냐면 쌤을 만난것 만으로도 나는 하루하루가 정말 드라마틱 하기때문
오글거렿ㅎㅎㅎㅎㅎㅎㅎ
끝임
오늘의 추천곡 ㅡ HOLIDAY (수지)
요즘에 노래에 빠졌어요 ㅎㅎ
오빠보다는 선생님과 가까운 .14화는 지금은 연애중 포기금지 채널에서 보실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