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가족이면 토사절도는 죄도 아니다?

억울하네요2018.02.03
조회338

 

 

 

 

황당하게

2번씩이나 토사를 도둑질하고도 갑질하는 농피아들의 절도행각을 그리고 경찰가족이 개입 되어서 이를 비호.은폐 하는 비위경찰을 알리기 위해서 글을 올립니다

김제시 죽산면 아리랑 문학관 옆에 소재한 밭과 묘지를 95년까지 농사를짓다 제가 서울로 이주하면서 마을사람에게 임대 하였습니다 .

9월초 전토지(850평) 표면에서 깊이 20cm~120cm가량이 교묘하게 낮아진 것을 발견하였고 이에 임대인은 말도 안되는 빗물에 의한 유실 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도난전.후 를 비교할만한 사진도 없으니 미치고 펄쩍뛰고 환장 할일이지요

길에서 만난 박ㅇㅇ(그가 두부공장 책임자 인줄 몰랏음)에게 임대인의 억지주장을 이야기하니 그는 주차장으로 흙을 실어 내리면서 길을 낸곳으로 안내해 빗물에 파인 곳을 가리키며 임대인과 같은 토사유실이라고 반복하여 왜 남의 일에 말도 않되는 황당한 주장을 열심히 두둔할까 하고 무언가 이상하다 했습니다.

토사행방을 탐문 하던중 지인들에게서 정부보조금으로 두부공장을 지으면서 본인토지에서 낮은 두부공장 부지로 마을주민들이 트렉타를 동원하여 끌어내려 갔다는 제보를 받았습니다

누가 보아도 한눈에 알아볼 정도로 본인토지에서 아래 두부공장으로 토사를 끌어가고 옮긴 흔적이 선명히 남아있고 밭두렁위에 뽕나무 20여 그루가 있었는데 끌어가는 과정에서 전부 훼손되고 지금은 3-4그루만 밭두렁 중간에 누어있습니다.

두부공장에서 부딪친 박ㅇㅇ은 토사행방을 묻자 당황하며 얼굴이 빨개져서 더듬 거리며 자신들 소유 두부공장 부지 토사를 그 아래 논으로 매립하여 주차장을조성했다고 하였습니다

좋다 토사유실 이라고 치자! 그러면 왜 이웃 토지는 그대로인데 유독 내토지만 심하게 유실되어 차이가 있느냐 하고 되물으니 말문이막혀 “그 문제는 나는 몰라요 몰라” 하며 손사레를 쳤습니다.

두부공장 건립연도를 2012년 7월에 건립했다고 속였는데 후에 구글 사진 에서 확인하니 2013년 여름에 지었습니다

2013년 봄 절도시기를 은폐하려는 얄팍한 속임수 였습니다

같은 면 주민들을 고소한다는 부담과 제가 받을 스트레스를 감안해서 미안하다는 사과 한마디 와 토사를 옮기려고 길을 낸곳만 보수 하는걸로 매듭하자고 제안했지만 그들은 토사절도 전 비교사진이 없을것이고 감히 누구도 동네주민들과 반목하며 목격증언을 못할거란 생각에 법대로 하라며 거절하였습니다

사실 지인들도 토사행방은 귀띔해줘도 정서상 매일 만나는 주민들과 반목하며 목격증언 을 하기는 어려운 현실입니다

뒤에 천만다행으로 밭이 도로변 이라서 2013년봄 과 그리고 최근에 확인된 2017년 봄 두차례 거쳐 도난당한걸 어렵게 다음.구글 에서 도난 전 증거사진을 찿았습니다

저도 어지간하면 좋게 해결하려고 했지만 경찰관인 아들의 힘을 믿고 증거를 조작하며 오히려 맘대로 하라며 큰소리에 사과 와 타협을 구걸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절도범중 아들이 김제경찰서 경찰관(정보.보안과)이라는 애기를 듣고 김제경찰서에 진정서 제출 하는것을 사실 망설였습니다

제가 오길 기다렸다는듯 경찰은 사건을 미리알고 있었고 제출 당시에도 무얼 어렵게 형사를 하냐며 가압류하고 민사로 하라며 유인 했습니다

도난현장에서도 토사를 아래로 끌어내린 흔적을 지적하자 경찰은 남의땅은 상관하지 말라 요즘은 비가 200-300미리씩 내린다며 토사유실이다 는식으로 말하면서 그들이 전날 미리 증거조작 한곳만 사진찍고 제가 지적한곳은 무시했습니다

그들이 도로 넓이기위해 토사를 절도한것을 지적하니 그건 죄도 아니다 라고 하였는데

주인 몰래 토사를 훔쳐 가져갔는데도 경찰가족이라 죄가 안되는가 봅니다

목격자없이 고소하면 무고죄 운운하며 자신은 중립이고 민사는 형사하고 다르다며 민사를 종용하여 오죽했으면 여기서 그만 내사종결하세요 라고 하였겠습니까

절도범 들하고 대질 한다고하고 하면 탄로날까 대질은 안하고 감감무소식이라 두달후에 전화하니 그때서야 예상 했던대로 증거없으니 내사종결 이라고합니다

몇십년 변함이 없었던 밭이 일년도 안되어 밭두렁이 무너지고 사진에도 뚜렸한 변화가 있는데도 경찰은 쬐금 차이가 난다면서도 증거가 없다합니다

토사유실인지? 두부공장에 토사를 팔았는지 ?

임대인은 알고있고 묵인과공모 없이는 불가능 한데도 증거가 없다 ?,

죄를지면 대통령도 처벌를 받는데 김제에선 경찰 가족이면 1번도아니고 2번씩이나 상습절도범도 증거가 명백해도 목격자가 없으면 무죄랍니다

공무원 행동강령을 어기면서 직무유기 하는 비리경찰이 존재하는한 억울한 사람들이 계속해서 생길것입니다

아들이 경찰 이라는걸 이용하여 수시로 거짓말을 하고 현장증거가 명백한데도 법대로 하라면서 경찰과 공모하여 이웃토지와 격차를 줄인 사진촬영 하려고 증거를 은폐.조작 하였습니다

그들이 토사절도 하지않고 떴떴하다면 증거를 조작할 이유가 없겠지요

빗물 에 의한 유실이라면서 왜 힘들게 증거조작은 하였을까요?

요즘은 또 말을 바꾸어 다른 곳에서 토사를 옮겨 매립했다고 동네사람들 입단속 한다 합니다

남의 토사를 절도해서 지은 두부공장에서 거짓말 일삼는 비양심적인 그들이 과연 문학관 탐방객들에게 제공할 양심적이고 정직한 두부를 만들는지 의문입니다

저는 9월부터 신경정신과 약물치료를 받고있지만 그들은 경찰이 증거없다 면죄부를 주어서 두번씩이나 절도하고도 지역에서 의기양양 개선장군 행세하겠지요

설사 경찰서에서 상을 준다해도 반갑지 않은 저에게 툭하면 무고죄를 언급하고 상습절도범 비호하는 비리경찰을 고발하는 글을 올려 내가 불이익을 겪는다해도 절도범들 보다 내가 더욱 떴떴하다는 마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범죄를 저지르고도 반칙과 특권을 누리는 자들은 응분의 처벌을 받게하여 힘없고 상식과원칙을 지키는 사람들이 억울 하지않는 세상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증빙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