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에 특별한 노력을 들이지 않아도 옆에 남을 사람은 남는다는 말이 이해가 잘 안 돼. 그건 사람을 거르는 게 아니라 그냥 이기적으로 행동하는 거 아니야? 먼저 친해지자고 손을 내밀었으면 그만큼 관계 유지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보여야 되는 거 아닌가? 연락을 자주 한다던지, 가끔 만난다던지 하는 것들 말이야.
관계 유지를 위해 아무것도 안 할 생각이라면 도대체 왜 친해지자고 하는건데.. 친구의 성격이 그러니까 그 모든 건 내가 다 이해해줘야 하는거야? 너무 나의 배려만을 바라고 있는 게 아닐까? 무조건적인 양보를 바라고, 그걸 해주지 못하면 '얘는 날 이해하지 못해' 하고 연을 끊어버리면 나는 어떻게 하라는 건지.. 그것마저 이해해야 하는거야?
노력할 생각이 없으면서 왜 친해지자고 하는 건지 모르겠어. 진짜 모르겠어. 그러면서 내가 연락이 너무 늦게 와서 서운하다고 하면 다 내 탓이래. 자기는 원래부터 그래왔으니까 어쩔 수가 없대.. 거짓말이지, 처음엔 그렇게 연락 자주 했으면서.
인간관계 유지하려면
자신의 노력도 필요한 게 당연하지 않아?
인간관계에 특별한 노력을 들이지 않아도 옆에 남을 사람은 남는다는 말이 이해가 잘 안 돼. 그건 사람을 거르는 게 아니라 그냥 이기적으로 행동하는 거 아니야? 먼저 친해지자고 손을 내밀었으면 그만큼 관계 유지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보여야 되는 거 아닌가? 연락을 자주 한다던지, 가끔 만난다던지 하는 것들 말이야.
관계 유지를 위해 아무것도 안 할 생각이라면 도대체 왜 친해지자고 하는건데.. 친구의 성격이 그러니까 그 모든 건 내가 다 이해해줘야 하는거야? 너무 나의 배려만을 바라고 있는 게 아닐까? 무조건적인 양보를 바라고, 그걸 해주지 못하면 '얘는 날 이해하지 못해' 하고 연을 끊어버리면 나는 어떻게 하라는 건지.. 그것마저 이해해야 하는거야?
노력할 생각이 없으면서 왜 친해지자고 하는 건지 모르겠어. 진짜 모르겠어. 그러면서 내가 연락이 너무 늦게 와서 서운하다고 하면 다 내 탓이래. 자기는 원래부터 그래왔으니까 어쩔 수가 없대.. 거짓말이지, 처음엔 그렇게 연락 자주 했으면서.
내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