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넘 이쁜 여자들이 차고 넘쳐서 나는 그냥 못생기진 않았지만, 딱 봤을때 그렇다고 이쁘지도 않은 그냥 흔,훈녀 사이정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것도 후한가..암튼 뭐 호감형정도.
쉽게 말해 그냥 두 집단의 친구무리들이 있는데, 좀 다른 느낌임.
먼저 A집단 친구들은 나포함 넷중 한명은 화장 아예안하고 그냥 다니고(올해 나이 26), 한명은 기본정도
나랑 내친구는 그냥 풀메함. 그렇듯 별로 옷이나 외모에 그렇게 큰 관심이 없고, 여잔지 남자인지 신경도
안쓰고 여자여자 하지못한 집단. 1박 2일 놀러가도 먹기만 쳐먹짘ㅋㅋㅋㅋㅋㅋㅋㅋ이쁜 카페 절대절대
안감. 그냥 방잡아서 술마시고 시켜먹고 노는 타입. 여기서 나는 맨날 돼지고, 못생기고 그냥 셀기꾼으로
평가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다고 나한테만 그러는건 아니고 서로서로 좀 그럼. 맞는말이긴한데 같이
있으면 뭔가 위축되고, 좀 작아지는 느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 오늘 좀 이쁜데?"라던가 "오 예뻐진거같다" 이런거 절대 없음.
B집단 친구들은 그냥 내가 보기에 다이쁨. 친구고 하니까 더 이뻐보이고 다들 풀메이크업하고,
외모나 패션에 관심도 많고, 그냥 보통 여자. 요새 인스타 업뎃 대세에 발맞춰 이쁜 카페가면
셀카와 인증샷등 찍는다고 정신없음ㅋㅋㅋㅋㅋㅋㅋ그냥 자기 관리 어느정도 할 줄아는 그런 집단.
근데 여기서는 얘들이 인심이 후한건짘ㅋㅋㅋㅋㅋ서로서로 이쁘다 해주는것도 있지만, 그냥 좋은 말만해줌. " 오 역시 마성의 매력이네(썸남생기면)", " 야 살 좀빠졌네,이뻐졌다", "야 얘 눈은 진짜 이쁜거 같지않나?" 등 칭찬해주니까 같이 있음 자신감이 생기고, 안그래도 이쁜애들하고 같이 있으니까 꿀릴거없고
더 기분좋고 그렇던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고 얘네하고 덜 친한건 아님. 오히려 안지 더 오래되서 더친함.
그렇다고 또 좋은 말만 해주는건 아니고 뭐가 좀 이상하고 별로이면, 이건 별로라고 솔직하게 얘기해주는 스탈임.
이 얘길 아는 남자동생한테 이 두 집단이 너무 차이가 나고, 왜이럴까 그냥 궁금해서 얘길해봄.
그랬더니 하는 얘기가 원래 못생기고, 스스로에게 자신감이 없고 위축되면 남 장점도 볼 줄 모르고,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칭찬해 줄 줄 모른다고 함.
반대로 B집단 같은 경우에는 스스로에게 자신감이 있고, 주위에서도 이쁨도 많이 받고 칭찬도 받고 하니까 이쁨도 받은사람이 줄 줄 안다고 마음의 여유가 있고 하니까 남의 장점도 보인다고 함.
이거 듣고 한방에 정리가 되서 한동안 멍하게 진짜 가만히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큰 깨달음을 얻은 기분이랄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남자동생에 굵게 한거는 남자인애가 평소에도 연애상담하고 그러면 남자입장에서 여자처럼 얘기를 세심하게 너무나 잘해주는데, 이번에도 그래서 넘 감동받아서 강조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외모평가가 집단에 따라 다르게 평가됨.
얼마전에 그냥 깨닫게 되었던? 얘긴데, 넘 뭔가 신기하고 와닿아서 써봄.
요새 넘 이쁜 여자들이 차고 넘쳐서 나는 그냥 못생기진 않았지만, 딱 봤을때 그렇다고 이쁘지도 않은 그냥 흔,훈녀 사이정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것도 후한가..암튼 뭐 호감형정도.
쉽게 말해 그냥 두 집단의 친구무리들이 있는데, 좀 다른 느낌임.
먼저 A집단 친구들은 나포함 넷중 한명은 화장 아예안하고 그냥 다니고(올해 나이 26), 한명은 기본정도
나랑 내친구는 그냥 풀메함. 그렇듯 별로 옷이나 외모에 그렇게 큰 관심이 없고, 여잔지 남자인지 신경도
안쓰고 여자여자 하지못한 집단. 1박 2일 놀러가도 먹기만 쳐먹짘ㅋㅋㅋㅋㅋㅋㅋㅋ이쁜 카페 절대절대
안감. 그냥 방잡아서 술마시고 시켜먹고 노는 타입. 여기서 나는 맨날 돼지고, 못생기고 그냥 셀기꾼으로
평가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다고 나한테만 그러는건 아니고 서로서로 좀 그럼. 맞는말이긴한데 같이
있으면 뭔가 위축되고, 좀 작아지는 느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 오늘 좀 이쁜데?"라던가 "오 예뻐진거같다" 이런거 절대 없음.
B집단 친구들은 그냥 내가 보기에 다이쁨. 친구고 하니까 더 이뻐보이고 다들 풀메이크업하고,
외모나 패션에 관심도 많고, 그냥 보통 여자. 요새 인스타 업뎃 대세에 발맞춰 이쁜 카페가면
셀카와 인증샷등 찍는다고 정신없음ㅋㅋㅋㅋㅋㅋㅋ그냥 자기 관리 어느정도 할 줄아는 그런 집단.
근데 여기서는 얘들이 인심이 후한건짘ㅋㅋㅋㅋㅋ서로서로 이쁘다 해주는것도 있지만, 그냥 좋은 말만해줌. " 오 역시 마성의 매력이네(썸남생기면)", " 야 살 좀빠졌네,이뻐졌다", "야 얘 눈은 진짜 이쁜거 같지않나?" 등 칭찬해주니까 같이 있음 자신감이 생기고, 안그래도 이쁜애들하고 같이 있으니까 꿀릴거없고
더 기분좋고 그렇던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고 얘네하고 덜 친한건 아님. 오히려 안지 더 오래되서 더친함.
그렇다고 또 좋은 말만 해주는건 아니고 뭐가 좀 이상하고 별로이면, 이건 별로라고 솔직하게 얘기해주는 스탈임.
이 얘길 아는 남자동생한테 이 두 집단이 너무 차이가 나고, 왜이럴까 그냥 궁금해서 얘길해봄.
그랬더니 하는 얘기가 원래 못생기고, 스스로에게 자신감이 없고 위축되면 남 장점도 볼 줄 모르고,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칭찬해 줄 줄 모른다고 함.
반대로 B집단 같은 경우에는 스스로에게 자신감이 있고, 주위에서도 이쁨도 많이 받고 칭찬도 받고 하니까 이쁨도 받은사람이 줄 줄 안다고 마음의 여유가 있고 하니까 남의 장점도 보인다고 함.
이거 듣고 한방에 정리가 되서 한동안 멍하게 진짜 가만히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큰 깨달음을 얻은 기분이랄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남자동생에 굵게 한거는 남자인애가 평소에도 연애상담하고 그러면 남자입장에서 여자처럼 얘기를 세심하게 너무나 잘해주는데, 이번에도 그래서 넘 감동받아서 강조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걸스데이 유라인데 그냥....놋북에 있길래 올려봄'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