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정도 알고지낸 썸녀가 있는데요어제 둘이 새벽까지 술을 마셨습니다.과음을 했던 탓인지..제가 고백을 했던건 기억나는데..썸녀가 뭐라고 대답했는지 기억안나네요막차도 끊긴터라 둘이 모텔가서 진짜 손만잡고 잤고일어나서 대화를 했습니다. 간추려보면 저한테 계속'나랑 결혼하고싶어?' 이런 질문도 많이 했었고어제 제가 한 고백이 올드했다는 말을 하길래 저는 대뜸'그래도 좋아 죽으려고 하던데?'라고 말을 했는데'웃겨서 웃은거야' 이런식으로 말했었어요이제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ㅠ 정말 정신 못차린게 후회됩니다.
고백했는데 대답이 기억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