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6개월이 다 되가구요 700일정도 사겼다가 헤어졌습니다 헤어진 이유는 남자친구가 그 유명한 회피형의 유형 중 하나였고 본인이 마음에 안들거나 화날때마다 헤어지자는 말을 너무 쉽게도 했던 사람이었습니다
저도 너무 지치고 상처가 가슴에 많이 박혀서 왜 그러냐고도 물어봤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내 성격이 원래 이런걸 어떡하냐는 대답 뿐이였네요
근데 추억이 뭔지 나쁜기억은 미화된다고 지금 생각해보면 사귈때 행복한 기억밖에 없어요..너무 그립고 품에 안기고싶고..아침에 출근해서 그 바쁜 회사에서도 항상 생각이 나네요 더 늦기전에 제가 먼저 연락해볼까요
제가 먼저 연락해봐도 될것같나요
저도 너무 지치고 상처가 가슴에 많이 박혀서 왜 그러냐고도 물어봤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내 성격이 원래 이런걸 어떡하냐는 대답 뿐이였네요
근데 추억이 뭔지 나쁜기억은 미화된다고 지금 생각해보면 사귈때 행복한 기억밖에 없어요..너무 그립고 품에 안기고싶고..아침에 출근해서 그 바쁜 회사에서도 항상 생각이 나네요 더 늦기전에 제가 먼저 연락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