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전공 중인데
포르테 너무 시끄러움.,내가 원래 조용하고 조용한 걸 좋아하는 사람이긴 한데
시끄러워서 치기가 좀 그래. 다른 사람한테도 들리니까..
레슨 받을 때도 쪽팔려서 못 치겠어.
근데 지금 많이 나아진 거거든? 나아진 건데도 아직 내가 치는 건 mf밖에 안된다네..
그리고 표현하는 거 너무 쪽팔림..
표현은 내가 곡을 제대로 이해하고(당연한 거지만) 기분이 좋을 때만 하게 되더라.
이러면 안 되는 거 알지만..
"연주자는 연기자"라는데 난 거짓말도 못하는 사람이라 연기도..못하겠어
근데 노래취향은 웅장하거나 동양풍, 몽환적인 거 좋아한다..ㅋㅋㅋㅋㅋㅋ이런 모순이 다 있나
어떻게 해야할까..그리고 클래식 나랑 안 맞는 거 같아서 고민이야. 내 취향 곡이 1도 없는 것도 없는 건데(그나마 물의 유희나 월광, 아라베스크, 혁명, 겨울바람 정도)
선우예권보다 유키 크라모토나 이루마 공연이 더 좋았거든.
연주하는 것도 뉴에이지가 더 재밌고 더 잘 쳐.
(지휘자 샘이 작품은 칭찬 안했지만 ost는 엄청 기분 좋게 듣고 칭찬하고 제목 묻고..그럼. 전공 안했을 땐데)
그리고 요새 취미로 하는 작곡도 재밌고..
음악하는 애들아..나만 이래?
포르테 너무 시끄러움.,내가 원래 조용하고 조용한 걸 좋아하는 사람이긴 한데
시끄러워서 치기가 좀 그래. 다른 사람한테도 들리니까..
레슨 받을 때도 쪽팔려서 못 치겠어.
근데 지금 많이 나아진 거거든? 나아진 건데도 아직 내가 치는 건 mf밖에 안된다네..
그리고 표현하는 거 너무 쪽팔림..
표현은 내가 곡을 제대로 이해하고(당연한 거지만) 기분이 좋을 때만 하게 되더라.
이러면 안 되는 거 알지만..
"연주자는 연기자"라는데 난 거짓말도 못하는 사람이라 연기도..못하겠어
근데 노래취향은 웅장하거나 동양풍, 몽환적인 거 좋아한다..ㅋㅋㅋㅋㅋㅋ이런 모순이 다 있나
어떻게 해야할까..그리고 클래식 나랑 안 맞는 거 같아서 고민이야. 내 취향 곡이 1도 없는 것도 없는 건데(그나마 물의 유희나 월광, 아라베스크, 혁명, 겨울바람 정도)
선우예권보다 유키 크라모토나 이루마 공연이 더 좋았거든.
연주하는 것도 뉴에이지가 더 재밌고 더 잘 쳐.
(지휘자 샘이 작품은 칭찬 안했지만 ost는 엄청 기분 좋게 듣고 칭찬하고 제목 묻고..그럼. 전공 안했을 땐데)
그리고 요새 취미로 하는 작곡도 재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