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너무 지쳐서 이별을 통보했는데 자기 좀만 기달려달라면서 절 안아주고 울먹이고 한없이 절 안다가 제가 안 되겠다고 그만하자 해서 헤어지게 됐는데 헤어진 그 당일에 자기 친구한텐 내일 술먹기로 했는데 돈 굳고 좋네~이런식으로 이야기했다는데 제 앞에서 연기한걸까요?아니면 친구앞에서의 자존심?
뭐가 이 사람의 진심인걸까요?
제가 너무 지쳐서 이별을 통보했는데 자기 좀만 기달려달라면서 절 안아주고 울먹이고 한없이 절 안다가 제가 안 되겠다고 그만하자 해서 헤어지게 됐는데 헤어진 그 당일에 자기 친구한텐 내일 술먹기로 했는데 돈 굳고 좋네~이런식으로 이야기했다는데 제 앞에서 연기한걸까요?아니면 친구앞에서의 자존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