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여수밤바다 들으면서 무드등키고 언니랑 닭꼬치들고 밤에 모래에 돗자리깔고 바다보면서 먹었던거 생각하니까 넘 좋았어서 그분위기가 근데 지금언니 성인이라 대학 서울붙어서 서울로 올라갔는데 그때 생각하니까 또넘좋아서 혼자 나갓다올까 생각하는데 넘추움.......2
나집에서 걸어서 15분이면 바다있는데
여름에 여수밤바다 들으면서 무드등키고 언니랑 닭꼬치들고 밤에 모래에 돗자리깔고 바다보면서 먹었던거 생각하니까 넘 좋았어서 그분위기가 근데 지금언니 성인이라 대학 서울붙어서 서울로 올라갔는데 그때 생각하니까 또넘좋아서 혼자 나갓다올까 생각하는데 넘추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