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애견 동물 병원을 두루두루 살펴 보았습니다.알래스카에 와서 동물 병원은 처음 가 보았습니다..사람이나 동물이나 병원에 오면 괜히저절로 모든 게 안스러워 보입니다.그래서, 아무리 좋은 일이라도 경찰서와 병원은 가지 않는 게 좋다고 하더군요..그리고, 저녁에는 만두국 파티를 벌였습니다.고래 고기인 머딱도 등장한 푸짐한 파티였습니다...여기는 미드타운에 위치한 유명한 피자 집인 무스투스 뒤편에있는 동물 병원입니다...동물병원치고는 상당히 큰 건물이어서 의외였는데 알고보니 알래스카에서 제일 큰 동물 전문 수술 병원입니다...여기서는 수술만 전문으로 하는 병원인데 , 일반병원에서수술이 힘든 동물들을 전문으로 수술하는 병원입니다...수술만 하는 병원이라 그런지 실내가 상당히 깨끗하고수술실들이 많았습니다...다양한 동물들을 진료하고 수술만 하는 곳이라 그런지치료비가 엄청 비쌀 것 같은 분위기가 풀풀 납니다...그래서, 일반 동물병원을 찾아가 보았습니다.Diamond Animal Hospital 입니다.2545 E. Tuder Road Anchorage AK 907-562-6737..여기는 별관인 수술실 건물입니다...수술실이라 소독약 내음이 풍겨옵니다...수술중인지 프론트에는 아무도 없네요...처음 본 병원과는 확연하게 분위기가 다릅니다...이게 바로 본관인 동물병원입니다...진료를 기다리는 대합실입니다...체중을 재는 체중계입니다.마치 런닝머쉰 같습니다...아이들을 위한 놀이방 시설도 되어 있습니다...프론트에 귀여운 고양이 인형이 반겨줍니다.촬영 섭외차 들른 병원인데, 직원들이 촬영을 쾌히 허락을 해주고 기대를 한다고 하네요. ..다양한 동물들 사료와 간식 등이 푸짐합니다.일반 검진을 하는데 드는 수수료는 70불입니다. 예약을 해야 할 정도로 붐비는 곳입니다..동물들은 보험 처리가 되지 않으니 반려견이 아프면 병원비가 엄청나게 듭니다. ..고래고기인 머딱입니다.뒷맛이 아주 고소합니다...민들래 무침과 가지무침입니다...알래스카 킹크랩 살을 발라 직접 만든 롤입니다.토비코는 독일제 싱싱한 생선알입니다.그리고 6년 된 도라지 무침입니다...매번, 주방장 누님이라고 지칭한 건 워낙요리를 잘 하시기 때문에 그리 지칭을 한 건데성함은 정부미강 이십니다..일본에서 태어나셔서 성함이 독특합니다.한 미모 하시기에 처녀 적에는 엄청 인기가많으셨다고 하시네요.지금도 한 미모 하십니다..대형 호텔 매니저를 하시다가 리타이어를 '하셨습니다,그래서, 이제 호칭을 달리해 매니저 누님이라고정정 토록 하겠습니다..제가 올리는 유투브가 고정 시청자가 100명이넘었다는 축하 이메일이 왔습니다.즐겨찾기에 등록을 해서 올라 올 때마다 열렬하게 시청을 해주시는 분들에게 감사를드립니다..
알래스카 " 동물병원과 고래고기 파티"
오늘은 애견 동물 병원을 두루두루
살펴 보았습니다.
알래스카에 와서 동물 병원은 처음
가 보았습니다.
.
사람이나 동물이나 병원에 오면 괜히
저절로 모든 게 안스러워 보입니다.
그래서, 아무리 좋은 일이라도 경찰서와
병원은 가지 않는 게 좋다고 하더군요.
.
그리고, 저녁에는 만두국 파티를 벌였습니다.
고래 고기인 머딱도 등장한 푸짐한 파티였습니다.
.
.
여기는 미드타운에 위치한 유명한 피자 집인 무스투스 뒤편에
있는 동물 병원입니다.
.
.
동물병원치고는 상당히 큰 건물이어서 의외였는데
알고보니 알래스카에서 제일 큰 동물 전문 수술 병원입니다.
.
.
여기서는 수술만 전문으로 하는 병원인데 , 일반병원에서
수술이 힘든 동물들을 전문으로 수술하는 병원입니다.
.
.
수술만 하는 병원이라 그런지 실내가 상당히 깨끗하고
수술실들이 많았습니다.
.
.
다양한 동물들을 진료하고 수술만 하는 곳이라 그런지
치료비가 엄청 비쌀 것 같은 분위기가 풀풀 납니다.
.
.
그래서, 일반 동물병원을 찾아가 보았습니다.
Diamond Animal Hospital 입니다.
2545 E. Tuder Road Anchorage AK 907-562-6737
.
.
여기는 별관인 수술실 건물입니다.
.
.
수술실이라 소독약 내음이 풍겨옵니다.
.
.
수술중인지 프론트에는 아무도 없네요.
.
.
처음 본 병원과는 확연하게 분위기가 다릅니다.
.
.
이게 바로 본관인 동물병원입니다.
.
.
진료를 기다리는 대합실입니다.
.
.
체중을 재는 체중계입니다.
마치 런닝머쉰 같습니다.
.
.
아이들을 위한 놀이방 시설도 되어 있습니다.
.
.
프론트에 귀여운 고양이 인형이 반겨줍니다.
촬영 섭외차 들른 병원인데, 직원들이 촬영을
쾌히 허락을 해주고 기대를 한다고 하네요.
.
.
다양한 동물들 사료와 간식 등이 푸짐합니다.
일반 검진을 하는데 드는 수수료는 70불입니다. 예약을 해야 할
정도로 붐비는 곳입니다.
.
동물들은 보험 처리가 되지 않으니 반려견이 아프면
병원비가 엄청나게 듭니다.
.
.
고래고기인 머딱입니다.
뒷맛이 아주 고소합니다.
.
.
민들래 무침과 가지무침입니다.
.
.
알래스카 킹크랩 살을 발라 직접 만든 롤입니다.
토비코는 독일제 싱싱한 생선알입니다.
그리고 6년 된 도라지 무침입니다.
.
.
매번, 주방장 누님이라고 지칭한 건 워낙
요리를 잘 하시기 때문에 그리 지칭을 한 건데
성함은 정부미강 이십니다.
.
일본에서 태어나셔서 성함이 독특합니다.
한 미모 하시기에 처녀 적에는 엄청 인기가
많으셨다고 하시네요.
지금도 한 미모 하십니다.
.
대형 호텔 매니저를 하시다가 리타이어를 '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제 호칭을 달리해 매니저 누님이라고
정정 토록 하겠습니다.
.
제가 올리는 유투브가 고정 시청자가 100명이
넘었다는 축하 이메일이 왔습니다.
즐겨찾기에 등록을 해서 올라 올 때마다
열렬하게 시청을 해주시는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