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9년차입니다
시집실이가 글쓰면 사랑과전쟁보다 더 심합니다
완전 종합 시어머니판이죠
싸우기도하고 중간에 안간다하고 시댁에 안가고
연락안한적도 있어요
근데 시댁 근처 동네 식당집 부부와 딸과 시부모님이
친하게 지내세요 그래서 갈때마다 그식당주인부부가
별의별 소리를 합니다
간섭 오지랍 등등하죠 그러면 남편도 정색하고 저도 말하죠
어제 시아버지 생신이라 다른곳가려다
음식해준다고 오라해서 갔죠 남편과 싸우고 난리치고했어요
어쩔수없이 갔는데 그집딸은 자기가 시누이 인줄압니다
어이가 없어서 ㅋㅋㅋㅋ그럼 전 개무시합니다
시어머니 그집 딸이 예전에 집돈가지고 가출해서 지나이보다
많은 남자랑 살림차리고 정신이 모자란아이라고
이해하란식입니다
어제 제가 위경련이 와서 잘못먹고 있는데
집주인 아줌마가 니는 왜 아픈데 라고하고
아저씬 장남이니 부모가 돌아가실때까지
모시고 보살필의무가 있다 개소리하시고
시어머니 고개를 끄덕하면서 저보시고
전 아예 무시하고 남편에게 말시키고 아이와 놀고
중간중간 개소리하면 말끊고 무시를 했어요
참고로 시어머니 췌장염 대상포진이신데
술드시고 고기드시고 매운거 다드시고
그러고 배아프시다고 ㅋㅋㅋㅋ말리면 시비걸고하니
전 가만히 있었죠
시어머니때문에 속 뒤집히네요
결혼 9년차입니다
시집실이가 글쓰면 사랑과전쟁보다 더 심합니다
완전 종합 시어머니판이죠
싸우기도하고 중간에 안간다하고 시댁에 안가고
연락안한적도 있어요
근데 시댁 근처 동네 식당집 부부와 딸과 시부모님이
친하게 지내세요 그래서 갈때마다 그식당주인부부가
별의별 소리를 합니다
간섭 오지랍 등등하죠 그러면 남편도 정색하고 저도 말하죠
어제 시아버지 생신이라 다른곳가려다
음식해준다고 오라해서 갔죠 남편과 싸우고 난리치고했어요
어쩔수없이 갔는데 그집딸은 자기가 시누이 인줄압니다
어이가 없어서 ㅋㅋㅋㅋ그럼 전 개무시합니다
시어머니 그집 딸이 예전에 집돈가지고 가출해서 지나이보다
많은 남자랑 살림차리고 정신이 모자란아이라고
이해하란식입니다
어제 제가 위경련이 와서 잘못먹고 있는데
집주인 아줌마가 니는 왜 아픈데 라고하고
아저씬 장남이니 부모가 돌아가실때까지
모시고 보살필의무가 있다 개소리하시고
시어머니 고개를 끄덕하면서 저보시고
전 아예 무시하고 남편에게 말시키고 아이와 놀고
중간중간 개소리하면 말끊고 무시를 했어요
참고로 시어머니 췌장염 대상포진이신데
술드시고 고기드시고 매운거 다드시고
그러고 배아프시다고 ㅋㅋㅋㅋ말리면 시비걸고하니
전 가만히 있었죠
시어머니 애가 인사 작게하고 싫어하는 티내니
할머니 죽어버리면 좋겠어? 왜그래 할머니 죽어버릴까
이러고 미틴 소리하고
그럼 애어릴때부터 보면 놀리고 툭툭때리고
약올리는데 누가 좋아합니까
제가 하지말라해도 하세요
시댁 되도록안가요 일있을때가고 연락안합니다
해도 욕먹고 안해도 욕먹으니 그냥 안해요
정말 이혼하고싶어요 남편과 사이좋아요
아이와 남편 저와는 너무 행복해요
남편이 중간역할해줘요
진짜 시어머니고 그집식당때문에 짜증나네요
딴곳가자해도 거기만 가십니다 말해도 소용없어요
장남이면 받은거없이 죽을때까지 돌봐야하나요
참고로 시어머니 이혼해도 제가 와서 명절이나 제사때와서
일해야하는게 도리라고 합니다
욕하지말아주세요 정말 싸우고 하지말라해도
변하는게 없는분이고 자식이나 주의분들이
다알고 욕하고 제편들어줍니다
주의에 애기하고 시어머니 상대해주는분은 식당부부만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