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하고 흔한 일상들 중에 자고 일어나면 현실이 되는 일상이 있었음 그런일이 자주 일어 나는것도 아니고 왜 일어나는 지도 모르겠는데 죽음과 연관된 꿈을 꾸기 시작함 첫 시작은 10살 무렵이였음 나는 친할머니와 거의 내가 2살될 무렵 부터 살아서 고모 할머니 할아버지및 이모 할머니 할아버지 온갖 친척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어렷을적부터 집에 오셨는데 사실 인상 깊은할머니 할아버지들은 기억나도 어느순간 부터 안오시면 결국 잊게되긴함 나는 많은 할머니 할아버지를 보았지만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어린나를 이뻐하셨고 종종 돌아가시기 직전까지 찾는 분들도 계셨음 그래서 우리 아빠는 장례식장에도 아님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아프시면 나를 데려가곤했음 친손주 손녀가 있음에도 그렇게 나를 찾으시는데 나는 그냥 여행가서 좋았음 나는 내방이 있었음에도 11살까진 할머니 방에가서 할머니랑 잠을 자곤했음 그 큰이유 중하나는 꿈이였음 우리집 거실엔 피아노가 잇었는데 내방에서 자면 꿈인지 현실인지 모를 정도로 피아노 소리가 들림 근데 그게 나는 너무 무서웟음 침대 빛에 북박이장의 구멍도 무서웠음 그래서 그런날이면 할머니 방에 가서 할머니 손을 잡고 자면 다시 잠이 왔음 그전 까지는 아마 그런식의 꿈이 다였다면 11살 부터는 달라짐 꿈이 그중 하나를 말해 볼까함 그 꿈의 시작은 나는 5-6살정도 아이가 되있고 왠 아저씨가 날 엎고 계심 근데 난 낯설지 않고 너무 좋아하면서 삼춘 삼춘 거림 그 아저씨는 날 엎도 산을 타심 그러고 난 일어남 별꿈이 아니구나 싶었음 근데 그다음날 또 아저씨 등어 난 엎혀서 산을 탐 또 난 즐거웠음 그리고 세번째 그꿈이 지속 됨 그래서 내가 꿈에서 삼촌은 안힘들어? 라고 물어 보니 갑자기 왠 잘린 통나무 밑둥에 날 내려 놓으시면서 여기 잠깐 있어 삼춘 화장실좀 갔다온다고 하시곤 녹색의 간이 화장실로 들어 가셨음 꿈의 시간흐름상 한참이 지났는데 삼춘이 나오지를 않자 나는 간이 화장실오 다가감 가서 보니 간이 화장실 문이 살짝 열려있었고 나는 그문을 잡아 열었는데 삼춘이 OTL같은 자세로 계셨는데 너무 무서워서 눈을 뜸 심장이 두근거리고 식은땀이 나도 너무 무서웠는데 시간을 보니 새벽 4-5시 무렵이라 눈만 뜨고 심장을 진정 시키려 했음 할머니를 깨울까 그냥 기분이 이상하고 무서웠음 6시가 조금 지나자 갑자기 전화가 미친듯이 울림 그것도 무서워서 눈만 동그랗게 뜨고 있는데 아무래도 엄마가 전화 받는 소리가 나고 곧이어 할머니 방 문을 열고 말을 꺼내는데 **께서 돌아 가셨더네요 어머님 하시는 거임 그날 저녁 나는 아빠랑 장례식장에 감 그리고 장례식장에 가서 영정 사진을 보고 놀람 그 삼촌이 계셨음 그게 내 첫경험이라 너무 심장이 떨려서 화장실로 도망갔음 뭐지 무슨일이지 말해야 하나 고민하다가 집에 돌아 올때 엄마한테 조심스레 물어보게됨 나 왜 저 할아버지 본거 같지 하니까 너 기억안나 너학고 가기 전까지 그렇게 너 데려다 키우고 싶다고 주말마다 오셔서 엎어 주고 산에 데려가고 하셨잖아 그러다 간암에 걸리셔서 한참을 못오셨는데 결국 병원에서 .... 라고 하셨는데 나는 그꿈에 대해 말할수 없었음 그다음날 어른들이 얘기하시는걸 장례식장에서 들었는데 엄청 고통 스러워 하시다 갔는데 돌아가기시기전 자세가 꿈에서 본 OTL과 비슷했다고 함 정확히 팔을 가드처럼 얼굴로 감싸고 엎드려서 구부린 모양임 그게 내 첫 경험 이였음 별것이 아니라고 생각 했으나 살면서 이런일이 겹칠수록 나는 그런 죽음과 연결된 꿈들을 감당하는게 사실 좀 무서워지기도 함 그래서 한번쯤은 이런이야길 꺼내 보고 싶기도 했음
꿈의 시작은 10살 부터 였다
평범하고 흔한 일상들 중에
자고 일어나면 현실이 되는 일상이 있었음
그런일이 자주 일어 나는것도 아니고
왜 일어나는 지도 모르겠는데
죽음과 연관된 꿈을 꾸기 시작함
첫 시작은 10살 무렵이였음
나는 친할머니와 거의 내가 2살될 무렵 부터 살아서
고모 할머니 할아버지및 이모 할머니 할아버지
온갖 친척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어렷을적부터
집에 오셨는데
사실 인상 깊은할머니 할아버지들은 기억나도
어느순간 부터 안오시면 결국 잊게되긴함
나는 많은 할머니 할아버지를 보았지만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어린나를 이뻐하셨고
종종 돌아가시기
직전까지 찾는 분들도 계셨음
그래서 우리 아빠는 장례식장에도
아님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아프시면 나를 데려가곤했음
친손주 손녀가 있음에도 그렇게 나를 찾으시는데
나는 그냥 여행가서 좋았음
나는 내방이 있었음에도
11살까진 할머니 방에가서
할머니랑 잠을 자곤했음
그 큰이유 중하나는 꿈이였음
우리집 거실엔 피아노가 잇었는데
내방에서 자면 꿈인지 현실인지 모를 정도로
피아노 소리가 들림
근데 그게 나는 너무 무서웟음
침대 빛에 북박이장의 구멍도 무서웠음
그래서 그런날이면 할머니 방에 가서 할머니 손을 잡고 자면
다시 잠이 왔음
그전 까지는 아마 그런식의 꿈이 다였다면
11살 부터는 달라짐 꿈이
그중 하나를 말해 볼까함
그 꿈의 시작은 나는 5-6살정도 아이가 되있고
왠 아저씨가 날 엎고 계심
근데 난 낯설지 않고 너무 좋아하면서
삼춘 삼춘 거림
그 아저씨는 날 엎도 산을 타심
그러고 난 일어남
별꿈이 아니구나 싶었음
근데 그다음날 또 아저씨 등어 난 엎혀서 산을 탐
또 난 즐거웠음
그리고 세번째 그꿈이 지속 됨
그래서 내가 꿈에서 삼촌은 안힘들어?
라고 물어 보니
갑자기 왠 잘린 통나무 밑둥에 날 내려 놓으시면서
여기 잠깐 있어
삼춘 화장실좀 갔다온다고 하시곤
녹색의 간이 화장실로 들어 가셨음
꿈의 시간흐름상
한참이 지났는데 삼춘이 나오지를 않자
나는 간이 화장실오 다가감
가서 보니 간이 화장실 문이 살짝 열려있었고
나는 그문을 잡아 열었는데
삼춘이 OTL같은 자세로 계셨는데
너무 무서워서 눈을 뜸
심장이 두근거리고
식은땀이 나도 너무 무서웠는데 시간을 보니
새벽 4-5시 무렵이라
눈만 뜨고 심장을 진정 시키려 했음
할머니를 깨울까
그냥 기분이 이상하고 무서웠음
6시가 조금 지나자 갑자기 전화가 미친듯이 울림
그것도 무서워서 눈만 동그랗게 뜨고 있는데
아무래도 엄마가 전화 받는 소리가 나고
곧이어 할머니 방 문을 열고 말을 꺼내는데
**께서 돌아 가셨더네요 어머님
하시는 거임
그날 저녁 나는 아빠랑 장례식장에 감
그리고 장례식장에 가서
영정 사진을 보고 놀람
그 삼촌이 계셨음
그게 내 첫경험이라 너무 심장이
떨려서 화장실로 도망갔음
뭐지 무슨일이지 말해야 하나
고민하다가 집에 돌아 올때 엄마한테
조심스레 물어보게됨
나 왜 저 할아버지 본거 같지
하니까
너 기억안나 너학고 가기 전까지
그렇게 너 데려다 키우고 싶다고
주말마다 오셔서 엎어 주고
산에 데려가고 하셨잖아
그러다 간암에 걸리셔서
한참을 못오셨는데
결국 병원에서 ....
라고 하셨는데 나는 그꿈에 대해 말할수 없었음
그다음날 어른들이 얘기하시는걸 장례식장에서 들었는데
엄청 고통 스러워 하시다 갔는데
돌아가기시기전 자세가
꿈에서 본 OTL과 비슷했다고 함
정확히 팔을 가드처럼 얼굴로 감싸고
엎드려서 구부린 모양임
그게 내 첫 경험 이였음
별것이
아니라고 생각 했으나
살면서 이런일이 겹칠수록 나는
그런 죽음과 연결된 꿈들을
감당하는게 사실 좀 무서워지기도 함
그래서 한번쯤은 이런이야길 꺼내 보고 싶기도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