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요..좋아하는 오빠가있는데요 이름도 학교도 모르는 그냥 얼굴만 아는? 그런 오빠란말이에요.. 근데도 자꼬자꼬 생각나고 보고싶고 막 그렇단말이에요.. 도서관에서 만난 오빠라서 포스트잇에 이거 드시고 공부 열심히하세요!써서 마이쮸에 붙여서 줬다가 고3이라 공부해야된다고 마음만 받을께요..하면서 반품당했는데.. 마음접어야할까요..(저는 이제 고등학교들어가요
어쩌면좋을까요..
제가요..좋아하는 오빠가있는데요 이름도 학교도 모르는 그냥 얼굴만 아는? 그런 오빠란말이에요.. 근데도 자꼬자꼬 생각나고 보고싶고 막 그렇단말이에요.. 도서관에서 만난 오빠라서 포스트잇에 이거 드시고 공부 열심히하세요!써서 마이쮸에 붙여서 줬다가 고3이라 공부해야된다고 마음만 받을께요..하면서 반품당했는데.. 마음접어야할까요..
(저는 이제 고등학교들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