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연락서로 안하다가 점심지나서 카톡으로 장문으로 훈계질하길래 ㅋㅋㅋ씹고 차단했어요. 저보고 어디서 이겨먹으려고 하냐고 ㅋㅋㅋㅋ진짜 수준나오더라구요. 무서워서 안헤어질수가 없더라구요. 저 방금 너무놀랜게 저도 판에올라온글 보고 얘기하다 싸운건데, 비슷한주제로 방금또 글이올라와서. 순간 내 글인가 하고 헷갈렸는데..저는 나이 얘기를 쓴게없어서 내글 아니구나 했어요. 근데 우리나라 남자들 가정시간에 공부안하나요? 대학교 교양수업에도 성관련된거 있음 남학생 미어터지던데 도대체 수업시간에 뭘기대하고 가서 뭘했는지...저는 이런 자식을 4개월이나 만났다는거 자체가 너무 우울한데, 한두놈이 아닌가봐요 ㅋㅋ
이외에도 무식한썰 진짜많은데 마음같아선 다풀고싶네요...
친구들도 수준이 비슷한지 친구들이랑 이런얘기도하더라구요
피임약먹는 미혼여성은 문란해서 먹는다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얼탱이가.
수원사는 수원출신 33살 너희들~꼭이글 너희여친,부인에게 공유받길바란다..
인계동, 정자동에서 그나이에 우르르 몰려 다니는게 멋진게 아니에요~도서관이나 다같이 좀 가길바래요
인스타에 친구들이랑 다같이 굉장히 정상인 코스프레 하던데 진짜 링크 댓글에 공유하고싶어요.
cc를오래하다가 소개처음받아 만난건데 소개팅 노이로제 생길것같아요. 굳이 4개월이나 만나야 이런 모습을 보게된 제탓이니, 썸탈때 이런얘길 해봐야 되나 싶어요. 무슨면접도아니고... 제가 성격좋다는얘기만 듣고소개받았는데 제 탓인것 같아요. 딥빡.. 속시원한 후기아니라 죄송합니다.
안녕하세요. 모바일 띄어쓰기맞춤법양해부탁드릴게요.
톡선에 제왕절개 관련글 보고 남친이랑 얘기하다 한3시간 말싸움한것같아요. 출산 경험 있으신 분들이 많을 것같아 방탈죄송하지만 조언부탁드립니다.
남친이랑 통화중 제가 "인터넷에서 이런글을봤다. 진짜 상대가 무식한것같다" 이런식으로 얘기했어요. 근데 남친이 C부리는 소리가 제왕절개를하면 자궁암이 걸린다네요.
제가 그게무슨 근거없는 소리냐했더니,
자연분만을해야 나쁜것들?그런게다 씻겨나가서(애기가
나오면서 나쁜걸다닦아서 갖고 나와서) 자궁암에안걸린다고합니다ㅋㅋㅋ제가 산부인과쪽 정확한 의학 지식이 없는편이라 3시간말 서로 니가 맞네 틀리네 싸움하고 결론은 헤어지네 마네 하다가 서로 열받은 상태로 끊었어요ㅋㅋ 아니 암걸릴정도의 나쁜것들이 애기몸에닦이면닦여지고 그게 애기가 나와서 샤워하면 다씻겨나가는게 근거가 있는 사실인가요? 애기가 무슨 향균 수세미도아니고, 부모랑 얘기한거 같지는않고, 잘난 친구들한테 주워 들은것 같은데 제가 기본 상식이 안된건가요? 아니 그럼 제왕절개하는 산모들은 자궁암을 걸릴각오를하고 출산을한다는건데 그게 진짜 말이되나요?.. 그런위험부담이 100프로 따른 다면 의사들이 사전에 확실히 공지를안하는것도 말이 안된다고생각해요. 제왕절개가 어제오늘해온수술도아니구요. 이게뭐라고 4개월만났는데 진짜 이런 주제로 논쟁을 한것자체도 웃기고 열받네요
추가)제왕절개하면 자궁암 걸리나요?
추가
댓글 감사드립니다. 저희 엄마도 제왕절개하셨는데 지금 엄청 건강하세요.
계속 연락서로 안하다가 점심지나서 카톡으로 장문으로 훈계질하길래 ㅋㅋㅋ씹고 차단했어요. 저보고 어디서 이겨먹으려고 하냐고 ㅋㅋㅋㅋ진짜 수준나오더라구요. 무서워서 안헤어질수가 없더라구요. 저 방금 너무놀랜게 저도 판에올라온글 보고 얘기하다 싸운건데, 비슷한주제로 방금또 글이올라와서. 순간 내 글인가 하고 헷갈렸는데..저는 나이 얘기를 쓴게없어서 내글 아니구나 했어요. 근데 우리나라 남자들 가정시간에 공부안하나요? 대학교 교양수업에도 성관련된거 있음 남학생 미어터지던데 도대체 수업시간에 뭘기대하고 가서 뭘했는지...저는 이런 자식을 4개월이나 만났다는거 자체가 너무 우울한데, 한두놈이 아닌가봐요 ㅋㅋ
이외에도 무식한썰 진짜많은데 마음같아선 다풀고싶네요...
친구들도 수준이 비슷한지 친구들이랑 이런얘기도하더라구요
피임약먹는 미혼여성은 문란해서 먹는다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얼탱이가.
수원사는 수원출신 33살 너희들~꼭이글 너희여친,부인에게 공유받길바란다..
인계동, 정자동에서 그나이에 우르르 몰려 다니는게 멋진게 아니에요~도서관이나 다같이 좀 가길바래요
인스타에 친구들이랑 다같이 굉장히 정상인 코스프레 하던데 진짜 링크 댓글에 공유하고싶어요.
cc를오래하다가 소개처음받아 만난건데 소개팅 노이로제 생길것같아요. 굳이 4개월이나 만나야 이런 모습을 보게된 제탓이니, 썸탈때 이런얘길 해봐야 되나 싶어요. 무슨면접도아니고... 제가 성격좋다는얘기만 듣고소개받았는데 제 탓인것 같아요. 딥빡.. 속시원한 후기아니라 죄송합니다.
안녕하세요. 모바일 띄어쓰기맞춤법양해부탁드릴게요.
톡선에 제왕절개 관련글 보고 남친이랑 얘기하다 한3시간 말싸움한것같아요. 출산 경험 있으신 분들이 많을 것같아 방탈죄송하지만 조언부탁드립니다.
남친이랑 통화중 제가 "인터넷에서 이런글을봤다. 진짜 상대가 무식한것같다" 이런식으로 얘기했어요. 근데 남친이 C부리는 소리가 제왕절개를하면 자궁암이 걸린다네요.
제가 그게무슨 근거없는 소리냐했더니,
자연분만을해야 나쁜것들?그런게다 씻겨나가서(애기가
나오면서 나쁜걸다닦아서 갖고 나와서) 자궁암에안걸린다고합니다ㅋㅋㅋ제가 산부인과쪽 정확한 의학 지식이 없는편이라 3시간말 서로 니가 맞네 틀리네 싸움하고 결론은 헤어지네 마네 하다가 서로 열받은 상태로 끊었어요ㅋㅋ 아니 암걸릴정도의 나쁜것들이 애기몸에닦이면닦여지고 그게 애기가 나와서 샤워하면 다씻겨나가는게 근거가 있는 사실인가요? 애기가 무슨 향균 수세미도아니고, 부모랑 얘기한거 같지는않고, 잘난 친구들한테 주워 들은것 같은데 제가 기본 상식이 안된건가요? 아니 그럼 제왕절개하는 산모들은 자궁암을 걸릴각오를하고 출산을한다는건데 그게 진짜 말이되나요?.. 그런위험부담이 100프로 따른 다면 의사들이 사전에 확실히 공지를안하는것도 말이 안된다고생각해요. 제왕절개가 어제오늘해온수술도아니구요. 이게뭐라고 4개월만났는데 진짜 이런 주제로 논쟁을 한것자체도 웃기고 열받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