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3일 토요일 판교 고깃집에서 고기먹던 맘충파충들..니네 우리가 오지게 욕했는데 귀 안가지럽든? 애들 통제안될 나이 아님. 대여섯명이었고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꽤 큰 애들도 있었음. 부모는 고깃집 안에서 밥먹는다고 애들은 밖에 나옴. 애 다섯명이 소리 고래고래 지르면서 복도에서 우당탕탕탕탕탕 뛰어다님. 술래잡기 놀이를 하는듯 으아아악 소리 지르며 전속력으로 달림. 거기 아장아장 걷는 어린 애기들도 많은데 가다 부딪혀서 사고라도 내면 책임질거임? 초딩 다섯마리가 우당탕탕 최소 30분은 뛰어다닌듯. 그래도 부모가 단 한번도 안나와봄. 지들 먹기 바쁨. 애들은 이 겨울에 얼굴이 시뻘게지도록 뜀. 참다참다 얘들아!! 몇번 지적했으나 듣는척도 안하고 질주함. 부모가 누군지 정확히 몰라서 가게 매니저한테 찾아서 주의를 주라 할까 했으나, 애들 저렇게 방치하는 무개념들이 말귀나 알아들을까, 그 인간들 상대해야할 매니저가 불쌍해서 참았음. 노키즈존 생겨난다고 부들부들거리지말고 부모 노릇이나 똑바로해라 맘충파충들아.4
애들 관리 좀 해라 부모들아
애들 통제안될 나이 아님. 대여섯명이었고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꽤 큰 애들도 있었음.
부모는 고깃집 안에서 밥먹는다고 애들은 밖에 나옴. 애 다섯명이 소리 고래고래 지르면서 복도에서 우당탕탕탕탕탕 뛰어다님.
술래잡기 놀이를 하는듯 으아아악 소리 지르며 전속력으로 달림.
거기 아장아장 걷는 어린 애기들도 많은데 가다 부딪혀서 사고라도 내면 책임질거임?
초딩 다섯마리가 우당탕탕 최소 30분은 뛰어다닌듯. 그래도 부모가 단 한번도 안나와봄. 지들 먹기 바쁨.
애들은 이 겨울에 얼굴이 시뻘게지도록 뜀. 참다참다 얘들아!! 몇번 지적했으나 듣는척도 안하고 질주함.
부모가 누군지 정확히 몰라서 가게 매니저한테 찾아서 주의를 주라 할까 했으나, 애들 저렇게 방치하는 무개념들이 말귀나 알아들을까, 그 인간들 상대해야할 매니저가 불쌍해서 참았음.
노키즈존 생겨난다고 부들부들거리지말고 부모 노릇이나 똑바로해라 맘충파충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