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하기 일주일 전에 서로 우연히 알게되면서 전번주고 호감있는거 티내는상태였고 친구들도 얘도 호감이 있는것 같다고 그러더라ㅠㅠ
얘를 준이라고 할게 용준형 닮아서,,
준에 대해 간단히 말하자면 성격은 조용하고 착한것 같아 처음에 먼저 연락오고 엄청 칼답이라서 내가 약간 부담스럽긴 했지만 저번주까지만 해도 연락 잘했어
근데 준이 약간 사람 할말 없게 만드는..? 그런 답장을 해 예를들면
ㅎㅎㅎ 라던지 서로 어색하긴 해도 난 최대한 답을 해서 대화를 이어나가려고 해!
그런데 어제 준한테 너무 연락이안오길래 톡방을 들어갔더니 읽씹을 한거야.. 그래서 내가 한번더 보냈는데 오늘 또 읽씹당했다 ㅎㅎㅎㅎ
나 어 떡 해 !? 그냥 마음접을까 ㅎㅎ..
마음을 접어야 할까?
진짜 마음 접어야되나 고민중이야 ㅠㅠㅠ
댓글 하나씩만 조언해주고 가주라
방학하기 일주일 전에 서로 우연히 알게되면서 전번주고 호감있는거 티내는상태였고 친구들도 얘도 호감이 있는것 같다고 그러더라ㅠㅠ
얘를 준이라고 할게 용준형 닮아서,,
준에 대해 간단히 말하자면 성격은 조용하고 착한것 같아 처음에 먼저 연락오고 엄청 칼답이라서 내가 약간 부담스럽긴 했지만 저번주까지만 해도 연락 잘했어
근데 준이 약간 사람 할말 없게 만드는..? 그런 답장을 해 예를들면
ㅎㅎㅎ 라던지 서로 어색하긴 해도 난 최대한 답을 해서 대화를 이어나가려고 해!
그런데 어제 준한테 너무 연락이안오길래 톡방을 들어갔더니 읽씹을 한거야.. 그래서 내가 한번더 보냈는데 오늘 또 읽씹당했다 ㅎㅎㅎㅎ
나 어 떡 해 !? 그냥 마음접을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