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긴 고민이 하나있네요
저는 현재 21살이구요
18살때부터 좋아하던분이있습니다
7살차이나는데 나이차이라곤 느껴지지도않고 쌩얼이나 화장한거나
별다를거없이 너무 예쁜사람입니다
18살 고2이였던 제가 25살인
제가일하는 곳에 사장님을 좋아하게 됬어요
저도 어렸지만 사장이라 하기엔 어리고
또 말라서 이일을 한다고 ?라고 생각을했었는데 그런생각도 잊게만들정도로 열심히하는모습에 호감이생겼던거같네요
일하는시간이 너무 짧게느껴졌을정도로
좋아했고 여전히 좋아합니다
생각해보니 퇴근시간이되도 말 몇마디 더하고싶고 같이있고싶어서 돈안받고 마감까지 같이한적이 되게 많은거같네요
문제는 4년 만난 남자친구가있다는점..?
호감이 생기고 3달뒤쯤에 알게됬으니
좋아하는마음은 너무커서
포기가 안되더라구요 밤마다 이제
안좋아해야지하고 일을가면
다정하게 불러주고 또 밥안먹었다하면
밥도 사주고 커피도 주시고 자기가 있었던일 이것저것 말하는모습을 보니
포기는 커녕 지금까지도 좋아하는 마음만 점점 더 커집니다
솔직히 나쁜놈이지만 제 자신이 너무한심하게 느껴지는게
매일매일 수다만 떨다보니 남자친구랑 싸우는얘기도 나오고 헤어질거같다는 얘기도 나올때가 많아요
거기에 좋아한다는게 너무 괴롭고
한심하고 쓰레기같아요
포기하려고 일을 그만둘생각도 해봤지만
그럼 볼수도 대화를 할수도 없다는생각에 그만둘 엄두도 안나네요
솔직히 포기하고 싶은마음보다 좋아하는마음이 더커서 행동으로 못옮기는것도 있었어요
살면서 누굴 이렇게 좋아해본적도 처음이고 .. 내가 좋아해도 되는건지 ..
지금 이감정이 너무 힘들어요 그래도 뭐어쩌겠어요 내가 포기해야 되는상황인데 .. 이제 정말 끝내야 될때가 온거같네요 곧 못볼사이니깐 .
벌써부터 하루하루가 재미없을거같아요
이글을 여기에 쓰게된것도 일하다 네이트판 얘기 자주해서 볼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글 써봤네요
쓴김에 평소에 직접 하지못했던 말들만 적고갈게요
누나가 이거봤으면좋겠다
내가 고백을 할순없잖아
양심없는것도 잘아는데 포기가 안됬어
하루에 8시간을 같이있다가 퇴근을하면 드는생각이 뭔지알아?
진상때문에 스트레스받고있진않을까
바빠서 저녁못챙겨먹고있는건아닐까
또 혼자있어서 외로워할까봐
늘 걱정만하고있었어.
다른사람이 싫어하는 출근이 나한테는 그렇게 좋을수가없더라
3년동안 일상이된 누나를 이젠 정말 포기해볼게 사실 한달전에 그만둘생각했는데 누나 23일날
해외가잖아 5개월동안 가서 많은거 배우고 , 느끼고, 몸조심히 돌아오기만해
내가 당장 해줄수있는게 매장 봐주는거밖에 없지만 이거라도 해주고 그만둘게 예전엔 누나가 다른사람의 사랑을 받는게 정말 너무싫었는데
이젠 그사람이 주는 사랑이 변함없이 쭉갔으면 좋겠단 생각이 든다
철들었나봐 ㅋㅋㅋㅋㅋㅋ
출근 6시간전이다 마냥 좋기만하던 출근이 이젠 걱정이되네
보고싶다 진짜 너무 보고싶다
당장 포기하는건 힘들겠지만
해외에 가있는시간동안 천천히 잊어볼게
정말 너무 좋아했어 좀이따 보자
3년 짝사랑
저는 현재 21살이구요
18살때부터 좋아하던분이있습니다
7살차이나는데 나이차이라곤 느껴지지도않고 쌩얼이나 화장한거나
별다를거없이 너무 예쁜사람입니다
18살 고2이였던 제가 25살인
제가일하는 곳에 사장님을 좋아하게 됬어요
저도 어렸지만 사장이라 하기엔 어리고
또 말라서 이일을 한다고 ?라고 생각을했었는데 그런생각도 잊게만들정도로 열심히하는모습에 호감이생겼던거같네요
일하는시간이 너무 짧게느껴졌을정도로
좋아했고 여전히 좋아합니다
생각해보니 퇴근시간이되도 말 몇마디 더하고싶고 같이있고싶어서 돈안받고 마감까지 같이한적이 되게 많은거같네요
문제는 4년 만난 남자친구가있다는점..?
호감이 생기고 3달뒤쯤에 알게됬으니
좋아하는마음은 너무커서
포기가 안되더라구요 밤마다 이제
안좋아해야지하고 일을가면
다정하게 불러주고 또 밥안먹었다하면
밥도 사주고 커피도 주시고 자기가 있었던일 이것저것 말하는모습을 보니
포기는 커녕 지금까지도 좋아하는 마음만 점점 더 커집니다
솔직히 나쁜놈이지만 제 자신이 너무한심하게 느껴지는게
매일매일 수다만 떨다보니 남자친구랑 싸우는얘기도 나오고 헤어질거같다는 얘기도 나올때가 많아요
거기에 좋아한다는게 너무 괴롭고
한심하고 쓰레기같아요
포기하려고 일을 그만둘생각도 해봤지만
그럼 볼수도 대화를 할수도 없다는생각에 그만둘 엄두도 안나네요
솔직히 포기하고 싶은마음보다 좋아하는마음이 더커서 행동으로 못옮기는것도 있었어요
살면서 누굴 이렇게 좋아해본적도 처음이고 .. 내가 좋아해도 되는건지 ..
지금 이감정이 너무 힘들어요 그래도 뭐어쩌겠어요 내가 포기해야 되는상황인데 .. 이제 정말 끝내야 될때가 온거같네요 곧 못볼사이니깐 .
벌써부터 하루하루가 재미없을거같아요
이글을 여기에 쓰게된것도 일하다 네이트판 얘기 자주해서 볼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글 써봤네요
쓴김에 평소에 직접 하지못했던 말들만 적고갈게요
누나가 이거봤으면좋겠다
내가 고백을 할순없잖아
양심없는것도 잘아는데 포기가 안됬어
하루에 8시간을 같이있다가 퇴근을하면 드는생각이 뭔지알아?
진상때문에 스트레스받고있진않을까
바빠서 저녁못챙겨먹고있는건아닐까
또 혼자있어서 외로워할까봐
늘 걱정만하고있었어.
다른사람이 싫어하는 출근이 나한테는 그렇게 좋을수가없더라
3년동안 일상이된 누나를 이젠 정말 포기해볼게 사실 한달전에 그만둘생각했는데 누나 23일날
해외가잖아 5개월동안 가서 많은거 배우고 , 느끼고, 몸조심히 돌아오기만해
내가 당장 해줄수있는게 매장 봐주는거밖에 없지만 이거라도 해주고 그만둘게 예전엔 누나가 다른사람의 사랑을 받는게 정말 너무싫었는데
이젠 그사람이 주는 사랑이 변함없이 쭉갔으면 좋겠단 생각이 든다
철들었나봐 ㅋㅋㅋㅋㅋㅋ
출근 6시간전이다 마냥 좋기만하던 출근이 이젠 걱정이되네
보고싶다 진짜 너무 보고싶다
당장 포기하는건 힘들겠지만
해외에 가있는시간동안 천천히 잊어볼게
정말 너무 좋아했어 좀이따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