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개월 만나다 헤어진 여자가 있다. 참많이 좋아했던여자였다. 성격차로 헤어지긴 했지만 헤어지는순간 까지 그여자가 참좋았더랬다.
필자는 프리랜서다. 프리랜서 하면 백수라 생각하겠지만 도면을 만든다. 회사에억매이기 싫어서 여러곳에서 의뢰를받아 도면을 제작해준다. 1인기업 같은거다. 서두가길었고 필자의 사촌형이 2달전 부띠크 모텔을 번화가쪽에 열었다 파티룸같은것도 있고 그런 모텔이다. 그런대 몇일전 사촌형의 형수 어머니가돌아가셔서 야간에가게를 몇일봐달라는 부탁을 받았고 필자는 어렵지않다는 말에 수락했다. 카운터보는 것이기에 큰어려움은 없었다. 4일간 부탁을받고 2일째되던날 11시쯤이었다. 핸드폰을 만지작 거리고 있는데 손님이들어왔다. 어서오세요를 말하는 순간 익숙한여자가 남자와 서있었다. 순간 머릿속이 하예졌다. 우리가 헤어진건 3주전. 3주만에 본 그여자의 옆에는 왠 이상한 아저씨가 있었고 그걸본곳이 하필이면 모텔인것이다. 순간 그녀도 눈을피한다. 나도 눈을피했다. 방키를 남자에게 건내고 두사람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방으로 올라간뒤. 그냥 멍해졌다. 어차피헤어진 사이니 뭘한들 상관은 없지만 기분이 이상했다. 머릿속에 온갖 생각이 다들었다. 2시간이 지나고 두사람이 나간다. 그 뒷모습을 보며 나는 그냥 허허 하고 웃을수밖에 없었다. 그일이 있고 5일이 지난 지금 아침8시즈음 일어나 핸드폰을 보니 새벽2시즈음 그녀의 부재중 전화가 찍혀있다. 그녀는 왜 나에게 전화를 한것일까? 무슨말을 하려한것일까? 기분이 별로인 월요일이다...
전에만나던 여자와 모텔에서 마주쳤다.
필자는 프리랜서다. 프리랜서 하면 백수라 생각하겠지만 도면을 만든다. 회사에억매이기 싫어서 여러곳에서 의뢰를받아 도면을 제작해준다. 1인기업 같은거다. 서두가길었고 필자의 사촌형이 2달전 부띠크 모텔을 번화가쪽에 열었다 파티룸같은것도 있고 그런 모텔이다. 그런대 몇일전 사촌형의 형수 어머니가돌아가셔서 야간에가게를 몇일봐달라는 부탁을 받았고 필자는 어렵지않다는 말에 수락했다. 카운터보는 것이기에 큰어려움은 없었다. 4일간 부탁을받고 2일째되던날 11시쯤이었다. 핸드폰을 만지작 거리고 있는데 손님이들어왔다. 어서오세요를 말하는 순간 익숙한여자가 남자와 서있었다. 순간 머릿속이 하예졌다. 우리가 헤어진건 3주전. 3주만에 본 그여자의 옆에는 왠 이상한 아저씨가 있었고 그걸본곳이 하필이면 모텔인것이다. 순간 그녀도 눈을피한다. 나도 눈을피했다. 방키를 남자에게 건내고 두사람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방으로 올라간뒤. 그냥 멍해졌다. 어차피헤어진 사이니 뭘한들 상관은 없지만 기분이 이상했다. 머릿속에 온갖 생각이 다들었다. 2시간이 지나고 두사람이 나간다. 그 뒷모습을 보며 나는 그냥 허허 하고 웃을수밖에 없었다. 그일이 있고 5일이 지난 지금 아침8시즈음 일어나 핸드폰을 보니 새벽2시즈음 그녀의 부재중 전화가 찍혀있다. 그녀는 왜 나에게 전화를 한것일까? 무슨말을 하려한것일까? 기분이 별로인 월요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