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직으로 일하는 20대여자인데요, 너무 어이없어서 글써요..
한 60대로 보이는 남자분이 진심 자기가 뭐하려고 왔다고 얘기안해놓고
저한테 와서 "야임마 안내를 그렇게해서 사람을 왔다갔다하게 만들어"
라고 하네요...
아진짜 어이없어서ㅡㅡ
진심 나이어리던 많던 초면에 반말은 하지말아주세요제발...
처음보는 사람한테 "야임마"가 뭐에요진짜...
서비스직으로 일하는 20대여자인데요, 너무 어이없어서 글써요..
한 60대로 보이는 남자분이 진심 자기가 뭐하려고 왔다고 얘기안해놓고
저한테 와서 "야임마 안내를 그렇게해서 사람을 왔다갔다하게 만들어"
라고 하네요...
아진짜 어이없어서ㅡㅡ
진심 나이어리던 많던 초면에 반말은 하지말아주세요제발...
처음보는 사람한테 "야임마"가 뭐에요진짜...
Best저도 서비스직 일할때 그런경우 많았어요 나이보다 쫌 많이 어리게봐서 욕하는 사람도 있고 근데 남의 돈 받고 일하는 입장에서 화낼수도없고.. 그럴땐 그냥 속으로 “어머 개때끠가 말도 하네?어휴 기특해라” 하고 혼자 피식 하고 넘기고 그랬어요 한번 써먹어보세요 오늘도 화이팅!
Best서비스직=막 대해도 됨 이게 절대 아닌데 어느 순간부터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음;
극존칭 쓰세요. 전 그럴때 진짜 빡칠까봐 극존칭으로 정색해요. 네 ~~하십시오. 가십시오. 등등으로요.
난 그냥 못배워서 그런다고 생각하고 말음. 혼자 열받아봤자 뭐함 그사람 가르칠 것도 아니고.. 얼마나 머리에 든 게 없으면 저나이 먹고도 개념이 없을까 참 불쌍하네 ㅉㅉ./. 이러고 말음
미 투 에 올리세요
근데 확실히 못배운 인간들이 머리에 개념도 없는거 맞는거 같음 아무리 자기손녀뻘 손자뻘이라고 해도 초면인 사람한테 존댓말 하는게 맞음 나도 오늘 어떤 할매가 나한테 야!하길래 왜 초면인 사람한테 반말하냐고 따짐 ㅡㅡ 그런 할망구들은 한번 된통 당해봐야 정신을 차리지 ㅡㅡ
맞아요 어리게 보이면 다짜고짜 반말하는데 ㅡㅡ진짜 짜증나더라구요
직원한테 반말하는 진상손님들 진짜 많음 쓴이맘 이해하는데 오히려 직원이 손님한테 반말하는경우도 진짜 어이없음.. 나랑 남친 둘다 반오십은 몇해전 넘었는디 아무리 어려보여도 그렇지 들어오자마자 몇명? 아 추가메뉴 안하고? 이런식 ㅠ
이젠 뭐 반말쯤이야.. 더한손님이 많아서 차라리 반말이 나음 그렇다고 초면에 반말이 좋다는건 아니지만
어린분이 노인이 반말좀햇다고 너무하시네요 노인공경 안배웟어요?
내 경험엔 성별을 막론하고 꼰대들은 손자한테도 안할것같은 하대하는 말투로 대함..열에 아홉은..해봐 줘봐 봐봐 가져와봐 이런건 기본으로 깔고 들어감
진짜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