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는 좋아하지만 집에는 잘 안붙어있어서 여행 도시락 주말 밥상이 대부분이에용 회사에서 혼자 밥 먹는 일이대부분이라.. 빵에 끼우면 다맛있다더니 회사 근처에 서브웨이는 없고 파리바게트는 가격대비 너무 맛이없어서도시락 대용으로 싸다녔어요 ㅋㅋㅋ 빵은 거들뿐이시다 속재료 빵빵한거보니 내 볼 왜 빵빵한지 알겠고요... 왼쪽엔 계란 사라다 오른쪽은 계란이랑 옥수수넣고 부쳐서 내맘대로 더블 계란 샌드위치!칼로리도 더블이겠지 ^___^이건 제사때 남은 토종닭 백숙 찢어서 나도 모르는 소스 다 넣어 샌드위치메이커에양쪽 치즈 넣고 양심은 토마토로 세우는 그런 이중성 샌드위치였습니다..ㅋㅋㅋㅋㅋㅋ 아보카도 사과 고구마 닭가슴살 그리고 버터에 볶은 크루통은 샐러드의 자존심이라고...하나씩 집어먹다보니 막상 점심시간엔 풀떼기만 먹어야 했다는.. 이야기 날이 너무 추워져서 오뎅탕 오뎅탕 거리는데막상 술집가면 오뎅탕은 돈아까워서 못시켜 먹다가마침 이마트에서 마주친 가리비를 넣었더니 세상 자랑할만한 비주얼로 남은 작품!아빠는 내 오뎅탕을 핑계로 술한잔.. 원래 마실거였으면서.. 오뎅탕 자랑 한거 보고 경주 놀러가서 친구들이 나도먹고싶다 하여 앵콜 오뎅탕오뎅탕의 시작은 무이며 오뎅탕의 끝은 쑥갓이다 이 두개와 오뎅만 있으면 샾성공적 여행 왔으니 1차로 끝낼수없으니까컨디션따라 기복 심한 계란말이는 이날 너무 잘돼서 뿌듯남은 고기 고추장양념에 볶아냈더니 고기 안먹은사람처럼 자꾸 집어먹게 되더라구요..펜션에 목욕 할수있는 탕이 따로 있어 족욕하며 2차 했더니 세상 신선놀음.. 파기름내서 계란 부침개하고 남은 고기 구워서 아침 해장..? 아침 폭식..? 아침 점심 저녁..?라면은 거들뿐... 쌀밥은 양심껏... (이 아니고 남은것 전부) 이것은 친구를 집으로 불러온주말에 낮술 먹고 집에서 핫도그 먹자고 사왔는데점심 먹어놓고 김밥 말고있는 두친구.. 너무 먹어서 술이 안취하는 지경 ^^ 하하 한때 빠져 살았던 삼겹살 과 김치볶음!삼겹살 먼저 굽고 남은 기름에 김치 볶아내면쉽고 빠르게 낮술 가능!!!강아지는 냄새맡고 쫓아왔지만 지붕만 쳐다보다 돌아갔다는 이야기에요 가끔 다이어트 생각이 날때 온갖 야채 다 썰어 볶아먹으면고기에 대적할 칼로리의 야채 볶음을 아침부터 섭취하게 됩니다항상 코끼리도 초식동물이라는거 명심하면서... 친구가 일본에서 사다준 쿠키 커터로쿠키도 구워보구요! 확실히 예쁜 쿠키가 먹기도 좋아요 머리부터 깨무는 즐거움..? 카레보다 좋아하는게 하이라이스!하이라이스 분말 사다가 고기는 대패처럼 잘린 냉동 목살 넣고토마토 잔뜩 썰어 넣으면 한솥 가득 냉동실에 소분해놓고기분이 심심한날 아침에 먹으면 속이든든 그만 든든해야할텐데.. 손이 너무 커서.. 엄마 미술학원 친척들 남자친구 친구 아는사람 다 나눠주고도한참을 먹은 쿠키 ㅋㅋㅋㅋㅋ 전자레인지 오븐으로 구워서 하루 종일 오븐 풀가동오븐아 미안하다.. 안터져줘 고마워주황색 긴거 당근아니고요.. 황치즈쿠키갈색 긴거 우엉 아닙니다.. 얼그레이 쿠키인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락시장가서 소세지를 4팩 사오고 말았다1.5키로 반죽을 손으로 치고 온수 매트에 발효를 하고전자레인지 오븐은 4개씩 열번 돌아갔다고 한다..가져다 주는데 코스트코 장바구니안에 한가득분명 빵인데 코스트코 장본 무게와 체감 동일... 만드는건 여섯시간이고 먹는건 육십초!!! 어떤데는 하얗고 어떤데는 탄것 전부 다 내 의도!! 엄마 아빠 여행가고 나홀로 남은 집에서 홀로 밥먹기고급지고 우아하게 조금만 먹는 것이 내 목표였으나음.. 내 스타일은 아닌듯하다^_^ 몇개 먹으니 없어 에어 비앤비 부산 2박 3일간의 밥상.. 왜 여행가서까지 사서 고생하냐 싶지만요리를 하면 힐링되는 기분이다타코 핫케이크브런치 스테이크 파스타 감바스 사다 먹은 회에 곱창전골까지2박3일 밥상 실화인것... 쓰다보니 엄청많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이어트를 다짐하며 먹방 일기 마칠게요마지막은 잘구운 스테이크로 마무으리!! >_<감사합니당 2277
다이어트는 생각만 했던 그동안 이야기
요리는 좋아하지만 집에는 잘 안붙어있어서 여행 도시락 주말 밥상이 대부분이에용
회사에서 혼자 밥 먹는 일이대부분이라.. 빵에 끼우면 다맛있다더니
회사 근처에 서브웨이는 없고 파리바게트는 가격대비 너무 맛이없어서
도시락 대용으로 싸다녔어요
ㅋㅋㅋ 빵은 거들뿐이시다 속재료 빵빵한거보니 내 볼 왜 빵빵한지 알겠고요...
왼쪽엔 계란 사라다 오른쪽은 계란이랑 옥수수넣고 부쳐서 내맘대로 더블 계란 샌드위치!
칼로리도 더블이겠지 ^___^
이건 제사때 남은 토종닭 백숙 찢어서 나도 모르는 소스 다 넣어 샌드위치메이커에
양쪽 치즈 넣고 양심은 토마토로 세우는 그런 이중성 샌드위치였습니다..ㅋㅋㅋㅋㅋㅋ
아보카도 사과 고구마 닭가슴살 그리고 버터에 볶은 크루통은 샐러드의 자존심이라고...
하나씩 집어먹다보니 막상 점심시간엔 풀떼기만 먹어야 했다는.. 이야기
날이 너무 추워져서 오뎅탕 오뎅탕 거리는데
막상 술집가면 오뎅탕은 돈아까워서 못시켜 먹다가
마침 이마트에서 마주친 가리비를 넣었더니
세상 자랑할만한 비주얼로 남은 작품!
아빠는 내 오뎅탕을 핑계로 술한잔.. 원래 마실거였으면서..
오뎅탕 자랑 한거 보고 경주 놀러가서 친구들이 나도먹고싶다 하여 앵콜 오뎅탕
오뎅탕의 시작은 무이며 오뎅탕의 끝은 쑥갓이다 이 두개와 오뎅만 있으면 샾성공적
여행 왔으니 1차로 끝낼수없으니까
컨디션따라 기복 심한 계란말이는 이날 너무 잘돼서 뿌듯
남은 고기 고추장양념에 볶아냈더니 고기 안먹은사람처럼 자꾸 집어먹게 되더라구요..
펜션에 목욕 할수있는 탕이 따로 있어 족욕하며 2차 했더니 세상 신선놀음..
파기름내서 계란 부침개하고 남은 고기 구워서 아침 해장..? 아침 폭식..? 아침 점심 저녁..?
라면은 거들뿐... 쌀밥은 양심껏... (이 아니고 남은것 전부)
이것은 친구를 집으로 불러온주말에 낮술 먹고 집에서 핫도그 먹자고 사왔는데
점심 먹어놓고 김밥 말고있는 두친구.. 너무 먹어서 술이 안취하는 지경 ^^ 하하
한때 빠져 살았던 삼겹살 과 김치볶음!
삼겹살 먼저 굽고 남은 기름에 김치 볶아내면
쉽고 빠르게 낮술 가능!!!
강아지는 냄새맡고 쫓아왔지만 지붕만 쳐다보다 돌아갔다는 이야기에요
가끔 다이어트 생각이 날때 온갖 야채 다 썰어 볶아먹으면
고기에 대적할 칼로리의 야채 볶음을 아침부터 섭취하게 됩니다
항상 코끼리도 초식동물이라는거 명심하면서...
친구가 일본에서 사다준 쿠키 커터로
쿠키도 구워보구요! 확실히 예쁜 쿠키가 먹기도 좋아요 머리부터 깨무는 즐거움..?
카레보다 좋아하는게 하이라이스!
하이라이스 분말 사다가 고기는 대패처럼 잘린 냉동 목살 넣고
토마토 잔뜩 썰어 넣으면 한솥 가득 냉동실에 소분해놓고
기분이 심심한날 아침에 먹으면 속이든든 그만 든든해야할텐데..
손이 너무 커서.. 엄마 미술학원 친척들 남자친구 친구 아는사람 다 나눠주고도
한참을 먹은 쿠키 ㅋㅋㅋㅋㅋ 전자레인지 오븐으로 구워서 하루 종일 오븐 풀가동
오븐아 미안하다.. 안터져줘 고마워
주황색 긴거 당근아니고요.. 황치즈쿠키
갈색 긴거 우엉 아닙니다.. 얼그레이 쿠키인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락시장가서 소세지를 4팩 사오고 말았다
1.5키로 반죽을 손으로 치고
온수 매트에 발효를 하고
전자레인지 오븐은 4개씩 열번 돌아갔다고 한다..
가져다 주는데 코스트코 장바구니안에 한가득
분명 빵인데 코스트코 장본 무게와 체감 동일...
만드는건 여섯시간이고 먹는건 육십초!!! 어떤데는 하얗고 어떤데는 탄것 전부 다 내 의도!!
엄마 아빠 여행가고
나홀로 남은 집에서 홀로 밥먹기
고급지고 우아하게 조금만 먹는 것이 내 목표였으나
음.. 내 스타일은 아닌듯하다^_^ 몇개 먹으니 없어
에어 비앤비 부산 2박 3일간의 밥상..
왜 여행가서까지 사서 고생하냐 싶지만
요리를 하면 힐링되는 기분이다
타코 핫케이크브런치 스테이크 파스타 감바스 사다 먹은 회에 곱창전골까지
2박3일 밥상 실화인것...
쓰다보니 엄청많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이어트를 다짐하며 먹방 일기 마칠게요
마지막은 잘구운 스테이크로 마무으리!! >_<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