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점심 먹고싶다던 글쓰니...우울한하루...

직장인201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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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 한달 중 가장 즐거운 월급날이네여
그런데 하나도 즐겁지가 않네요
저만 월급이 동결 이거든요.. 작년 10월쯤 왔는데...
사장한테 반항 몇번해서 ㅠ.ㅠ
맛있는점심도 못먹게하구...맛잇는점심 먹는데 시간도 한시간이면 충분하다하구...여직원하구 친해서 대화 조금 하면퇴근후에 그러라구 잔소리하구...
제가 성격상 아부도 못하고 그렇다고 일을 못하지는 않아요
오히려 일은 내가 사장보다 나은것가타요..
그런데 아부나 이런거 못하고
사장앞에서 할말 다 해야만하는 정의로은 성격이라 ㅜㅜ
올해는 죽은듯이 일만 해야 하나요?
맛잇는 점심두 포기하고...
그래야 내년에 월급 올려 주겠죠....
참 우울한 하루네요
아침에 기분좋게 출근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