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 다이렉트보험 보상담당자들 태도 떨어버림..꼭읽고 체크하여 보험료 찾아가세요

이세이2018.02.05
조회423

저는 평범한30대 주부입니다.얼마전 자동차사고가 났어요,,차는 다 부서져서 폐차처리해야하는 상황..그런데 문제는 지금부터 시작..
나도 내가 멍청한거 인정은 합니다만..

제차는2012년도9월에 구입했지만 2013년형으로 구매하여 12년식보다는 다른옵션으로 좀 비싸게 구입을했네요..하지만 자동차보험에 가입할때 차량등록일기준이더라구요(참 헤깔림.. 전분명 13년형을 샀다고 생각했으니까요..그래서 13년형으로 보험료는 납입해왔습니다
2년동안 쭉 디비 다이렉트를 들었고..2016년 고대로 연장해서 2017로 옮겨서 보험료를 낸상황..2013으로 알고 2013형식으로 더비싼 보험료를 내고 있었는데 사고가 나서 보니 내차는 2012년식이라는것...아니 13년형으로 비싸게 사서 보험도 들었는데..

사고나서 보험금지급 받을려고 하니 제차는 저렴한12년식으로 보험금을 산정하는 기준은 뭡니까??여지껏 낸 보험료 다 받아놓고 이제와서 보상은 12년식??잘잘못을 따지니 더낸보험료는 돌려줄테니 소비자는 꺼져라..다이렉트는 원래 그런거다..다이렉트면 고객이 손해봐도 사과하지 않고 보험료만 돌려주면 끝인가??그러니 DB다이렉트는 갑질의 전형적인 형태인것입니다.
그럼 처음부터 잘못입력했으면 말을 해주거나 해야는거 아니냐..사고가 난 다음에 밝혀지는건 먼 개같은경우냐 했더니 그래서 다이렉트라고 한단다..그래서 다이렉트라는데..그래서담당자도 없단다,,그럼 사고가 안났으면 모르고 지나가것네??거의 사고가 안나고 넘어가는경우가 대부분이지 않느냐..왜 사람헸갈리게 차종 입력하고 그옆칸에 연식으로 등록하라는 정보칸이 있으며연식을 표시한다라는건 보험료가 미래를 향해 연식으로 나오기에 더 비싸게 설계될수 밖에 없는 개같은 경우가 아닌가..자동차는 과거 연식으론 나올수 없지 않나요??예를들어 2012년9월인데 2013연식으로 나오는것처럼요..자는 이부분에서 헷갈린거구요나는 보험회사가 처음부터 내차를 인수를 했을때 기본정보가 있으나 이에 어긋나게 되면 수정처리 라던지 개별적으로 연락을 하던지 해야하는 시스템 아니냐..했더니 그래서 다이렉트란다..그럼 바꿔서 내차가 2013연식인데 잘못해서 2011로 잘못등록되었다고 과정하자그래서 사고가 났다고 치자.그럼 내차는 2013으로 덜낸 보험료 지금이라도 낼것이니 사고처리 해줄것인가??그런 아니지 않습니까??만약에 그런경우라면 다이렉트에선 전화왔겠죠,,보험이 잘못설계되었다고...절대 손해볼짓을 안하니까..그리고 2012여도 2013연식이니까 차값이 더비쌌었던것도 사실인데..거기서 처리해주는거라곤니가 잘못입력했으니 더낸 보험료만 돌려주겠다.....자기네들이 처음부터 잘못한건 아무것도 없던겁니다..미안하단 말 한마디 없이..진짜 몰상식한 태도에 신고하든가 말든가 니알아서 해라 의 태도...그래서 보험을 드는건데 깊은 빡침..사실 2013연식으로 자기네들이 보험을 인수했으면 13으로 보상을해죠야맞는거 아닙니까??아니라면 정중한 사과라도 제대로 하시던가요,,어찌댔든 그쪽실수도 있으니혹시 여자분들 이렇게 하신분들 있으실거예요..물어보니 있다고 하더라구요..전손처리를 할려고 보니 어마어마한 차액이 발생해서 너무 속상해서 몇글자 남겨봅니다근데 보험보상담당자분들 태도가 다 왜그럴까요??아놔~~~~~그냥 넘어갈수도 있는데 그사람들땜에 잠이 안올정도로 화가나요말은 너무 기분나쁘게....어우어우 혈압아
비싸게 낸 보험료는 개별연락안하고 싸게 설계된보험료는 연락하겠쬬??이게 무슨경우냔 말이죠..